이성을 좋아한다는거 자체가 성욕이 있는겁니다.
성욕은 있는데 무성욕자라 말이 안되죠.. 다만 진짜 오랫동안 만나서 그 동안 수도없는 사랑을 해왔고 했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게 아니면
성관계도 사실 육체적 끌림도 있지만 정신적 사랑이 더 앞서죠.. 하고나면 그 사람이 더 사랑스러워 보이고 정신적으로 더 의지를 하게되고 더 가까워지는건데 아마 뭔가 캥기는게 있거나 아님 약간 공사당하시는게 아닐까 생각듭니다..
성욕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이성애나 동성애 처럼 무성애라는것을 말하기도 하는데
무성애자체도 연인의 만남에 있어서 성적행위보다는 다른 것에 더 큰 가치를 두고 다른 방향으로 환기시키는게 일반적이라
이 또한 성욕이 없는 무성욕자 이기 때문이 아니고 다른 보통 일반인보다 성욕을 더 잘 컨트롤 할 수 있기때문이라는 겁니다
이와 반대의 경우인 성욕을 참지 못하고 성충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집단이 성범죄자들 이겠죠
결국은 연인 사이에서 상대방이 무성욕인가 싶을 정도로 성적인 접촉이나 행위가 없다면 그건 무성욕자가 아니고 그냥 섹스리스 일 뿐 입니다.
그리고 플라토닉 연애는 섹스를 안하는게 아니고 성욕배출의 수단으로섹스자체가 목적인 연애가아니라 사랑의 수단으로서 섹스를 의미하는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