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만 10회 이상입니다.
처음 가시는거라면 웨이팅 해서 유명한 맛집들 찾아다니시는게 비교적 안전하구요 ex) 이치란 모토무라 앗치치혼포 레드락 고기극장 등등
여유가 좀 있으시다면 천천히 돌아다니시면서 골목에 있는 집 아무데나 찾아가 보는것도 재미입니다 오사카는 "쿠이다마레" 라고 먹다가 망한다는 속담이 있는 집인만큼 맛없는 집 찾기가 힘들정도로 가게들이 평타 이상은 합니다.
토비타신치라고 유우명한 ㅃ촌이 있는데 한번 들러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추가로 이치란라면은 도톤보리점 큰 건물이 코로나로 인한 종업원 수 부족으로 임시 휴업을 했다고 하는데 우라난바 쪽에 조그만한하게 이치란이 하나 더 있기는 합니다 근데 좌석이 너무 적어서 기본웨이팅이 1시간 이상 할겁니다 기다려서 먹기에는 조금 빡세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