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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막막하네요 ....

14 뇸뇸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3 12108 6 2022.12.29 01:37
저는 내년이면 30살이 되는 백수입니다.

대학교는 이런저런 집안 사정이 있어 휴학을 오래 하다 보니 졸업을 27살에 했습니다..

27살에서 졸업을 하고 이제 앞으로 뭐 먹고 살지? 고민하다가 학교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점이 좋은 것도 아니여서

그냥 공무원 공부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공무원 공부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공무원 공부도 열심히 안 했습니다.

 시간 때우기 식으로 대충 공부 하다 보니까 시간이 1-2년이 또 흘러버렸네요..

올해 공무원 시험을 치고 공무원 공부를 포기하고 더이상 1년 1년을 이런 식으로 흘려 보내면 안되겠다 싶어서 사기업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처음으로 크진 않지만 가고 싶었던 회사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떨어지고 말았네요..

나이는 이제 며칠 후면 앞자리가 2에서 3으로 바뀌게 되는데 저는 바뀐게 하나도 없는 거 같아서 막막하네요..

친구들도 이제 회사에서 떳떳하게 자리 잡고 결혼하는 친구들도 있고 잘살고 있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해서 괜히 피하게 되더라구요.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까 뭔가 루져 마인드?가 자리잡히는거 같네요.. 열심히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또 어는 순간 무기력해지고..

새벽에 답답한 마음에 맥주 한 캔 하면서 글 적어보았습니다...

형님 친구 동생분들 .. 정신 차리라고 따끔한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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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Comments
33 쓰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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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될때까지!! 마인드부터 바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멘탈이 흔들릴땐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을 읽어보세요. 방향성이 잡히실 겁니다.
0
31 100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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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형도 30대 초중반이고 공무원 준비를 한지 2,3년 정도 되었습니다.
요즘은 사회에서 20대 중후반 넘어가서 뭘 준비하려고 하면 이미 늦었다니 할 수 있겠냐 등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그런 말들에 신경 쓰지 않고 형님 하고 싶은 일 혹은 준비 등 화이팅해서 해보라고 말씀 드려요!
저도 20대 후반이고 뭐 하나 이렇다 할만한 경력이나 기술이 없어서 23년도에는 기술 배우러 폴리텍 들어갑니다!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나이 때문에 주저하지 마시고 뭐든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두 힘내봐용
2
37 2미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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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내용 확인
0
37 쉬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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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부는 잠깐 사람을 낮추죠
타인과 비교하지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세요 어제보다 발전하게 될겁니다
0
20 얼씨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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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이 30앞두고 백수인데 맥주쳐마실정도로
여유가 있다면
비빌언덕이있는건 아닌가요?
아니면 다시 새로 시작해보세요
나이 서른 아직 젊고 젊은 나이입니다
0
11 지승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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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없으면 성공한거입니다..
0
55 아비꺄악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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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안녕  친구야 ㅋㅋ 동갑이네

나도 백수인데  이번년도 초부터 코딩공부해서

취업하려 햇더니  경기가 어려워져서  회사들

채용규모가  박살 낫더라고 ㅋㅋ

인생 좆같더라.

너도 힘내라
7
34 Rrl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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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N01WRBS0Ec

일단 컴퓨터, 휴대폰 다 내려놓고 자신을 객관화 해보세요. 우울감과 게으름은 도파민 영향도 있습니다

아직 한창 젊은 나이입니다. 건승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2 Lucky Point!

0
55 잘츠부르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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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게… 뭘하면 좋을까 부터 생각해보세요
적성검사 받아보는것도 좋고 안일하게 있다간… 늪에서 못 빠져 나올거같아요 돈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우선 뭘하면 좋을까 내가 좋아하는게 뭘까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돈적 여유가 없다면 진짜 쿠팡이라도 나가서 몸도 써보고 움직여보세요 힘내세요
0
22 공중토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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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개말합니다. 사람은 잘 안변한다고.
당신은 아직까지 뭔가를 해낸적 없는 사람이고, 그 기조라면 앞으로도 별볼일없는 사람으로 죽게 될거에요.
스스로를 객관화해야합니다. 참 보잘것없는 사람이구나. 내가.

스스로가 한심합니까? 그렇게 생각하니 이 글을 썼겠죠.
그럼 잘난 사람이 되고싶습니까? 네,

그럴려면 뭘 해야하죠? 자기계발, 운동, 일, 대외활동.
몰라요? 다알아요. 아는데 게으르고 안할뿐입니다.

다시한번 되돌아보면, 사람은 잘 안변하고, 당신은 아직까지 뭔가를 해낸적 없는사람입니다.

다만 지금주어진조건에서는 그나마 가장 나은 방법을 선택할수 있는 시간은 있죠. 지금와서 판검사, 서울대 못가지만, 알바를해서 월200을벌수도있고, 자격증공부를해서 중소-중견에 들어갈수도있구요. 밑천을모아서 사업을할수도있지요.

깨달은 지금이라도 가장 가능성있는 목표를 세우고 움직이세요.

당장 내일은 쉬고 한다면 당신은 남은 인생도 비루하게될거에요.

솔직히 나이30이먼 당장 내일 열심히 일하고 몇십년누적하면 괜찮은아파트와 결혼생활정도는 대한민국 누구나 할수있는 수준입니다.

그냥 60살의미래를 그려보세요. 그냥돈없어서 무료급식소찾아가는인생을 그릴지, 그래도 지방에 아파트한채두고 살아가는인생을그릴지
3
39 eyll55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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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같은건 함부로 하는것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니 그냥 제 이야기나 늘어놓다 가겠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이 먹도록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무것도 안해도 되기 때문이라고. 당장 내일 먹을 음식, 입을 옷이 없으면 밖에나가서 막노동이라도 할 것이라고.
졸업후 1년 놀고, 주위에서 유난떠는것 듣기 싫어 1년간 유랑하며 지냈습니다. 돈걱정 안하고 사는 집안은 아니지만, 먹을거 걱정하는 집은 아녔거든요.
정말 마음을 다 비워내서인지 이후 박사졸까지 열심히 달려 원하는 성과를 이뤄냈네요. 여기저기 논 기간이 많아서 제가 제일 나이 많은 줄 알았는데
또 저보다 못한사람하고 비교하면 전 적당히 잘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인생 깁니다.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이제 뭐라도 안하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 힘차게 일어나세요.
3
31 린가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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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가 너무 가고 싶었습니다
재수 실패 후 군대 전역하고
23 24 25 수능 3번 더 봤습니다
수능때만 되면 미끄러지고 실수를 하더라구요
결국 올해 대학
원래 고3때 갈 수 있었던 학교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전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승부차기에 실패한 호드리구에게
네이마르가 말했죠
페널티킥은 키커로 나선 사람만이 실패하는거라고

반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골을 넣을 수 있는 사람은 키커로 나선 사람이라는걸
6
48 고깔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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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나라 경제가 뤌씬 어려워져서
취업하기도 힘들겁니다.
1
18 grrrre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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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집에 돈이 있거나 비빌 언덕이 있으신거 같은데
1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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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무데나 들어가세요 거기서 뭔가를 느끼셔야 되요
1
70 RainyFores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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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30이라고 하면 무슨 수염 풍성한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30살도 마냥 어리고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 본인을 제대로 파악하시고 하고싶은 일보단 잘 하는걸 하세요. 하고싶은건 잘하는걸로 기반을 다지고 나중에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0
34 Zuuum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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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 있으시니 한국폴리텍대학 하이테크과정 알아보셔서 10개월 교육받고 도움 받아서 취업하세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폴리텍대학 교육과정이 연계가 되어 수월하게 국가적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비, 기숙사, 식사 등 전액 무료 + 취업지원금)
23년은 취업시장이 쉽지 않습니다.
미친 인맥이 없다면 국가적 지원을 받아야 뚫어나갈 수 있을거같아요.
다른 전공들은 취업시장이 쉽지않을 거 같습니다.
대기업들이 긴축 들어가는 상황이라...
개인적인 의견으로 유일하게 이차전지 산업분야가 23년도에 가장 활발할 것 같습니다.
이차전지 산업은 포항이 가장 잘 되어있습니다.
포항 캠퍼스 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0
34 헤헿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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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30살 이였고 영업사원으오 일했습니다.
현직 개발자고 미친듯니 하니까 팀장이네요.
하루 2시간만 자도 충분합니다. 새로 시작하기에도 늦지 않아요 힘내세요!!
0
45 상도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8:45  
신고
31살에 대학 졸업하고 3년간 알바하면서 취준한 사람입장으로서 늦었다고 포기만 안하면 됩니다
1
33 꽉쪼여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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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이시네요 저도 상황이 그리 좋지않습니다 그나마 대학전공으로 취업해서 3년경력있는거 다시 돌아갈지 기웃거리네요.ㅠ 고민만하고있습니다 무엇이라도 해보세요 도전안하고 생각만하면 취업만 늦춰지더라구요ㅠ

마이클조던 명언
"나는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다 모두가 무언가 실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시도도 하지않는것은 받아들일 수없다"

한해마무리잘하세요^^
1
57 김이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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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기서 아무리 조언해도 말로 해서 들을 나이가 아니신건 본인도 아실겁니다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꺠달아야죠
1
39 왕고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1:19  
신고
우리 회사는 이렇게 취업난에도 안와서 문제인데.... 누가좀 지원 해줬음 좋겠네여
0
29 박은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3:11  
신고
오빠  힘내세요. 응원 드려요
0
30 Hit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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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하는순간 나락밖에 없습니다
비교대상들도 노력없이 이룬거 하나도 없으니깐요
하시고자하는게 사무직일지 전문기술직일지 부터 정하세요 누구가 사무직이 펜굴리면서 몸안쓰는거 같지만 좁은공간에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죠

본인이 부족하시다면 비교보다는 목표를 잡고 앞을보고가세요 옆에서 좋은차에 집에 가정꾸리면서
행복해보인다고 낙담하지마시고요

30대면 늦은나이 아니고요
정부 프로그램도 많고 인터넷 카페나 이런곳에서도 다양한 진로를 케어해주는곳도 많습니다

좀더 본인이 중심인 생각을하시길 바래봅니다
직업엔 귀천이 없습니다
0
46 프라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3:16  
신고
하고 싶은걸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것 저것 해보세요
0
38 르리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4:13  
신고
따끔한 충고고뭐고 이런글 올릴시간에 움직이세요 뭐라도 하란말입니다 자기가 무슨 대단한 사람마냥 노력도 제대로 안해놓고 여기다가 글쓰는지모르겠네
모든 직업군에 있는사람들 전부 나이불문 성별불문 노력하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하고싶은게 없니 남들따라서 공무원이나 준비해야지 이런애들보면 한심해죽겠습니다.
제발 폰질하고 커뮤니티에 글 싸지를시간에 뭐라도하세요
0
47 돌쇠다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5:31  
신고
호빠라도 가세요 백수는 사회에 무익합니다
아니면 성매매 업소 실장이라도 하심이

Congratulation! You win the 50 Lucky Point!

0
38 밥은먹었숟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7:37  
신고
몸을 움직여야하고 우선은 집밖으로 나가야합니다.
괜히 집에만있으면 궁상떨다 하루가고 그 하루가 이틀
그리고 삼일.. 이렇게 계속 반복되니 알바라도
다니시는게 어떨지요
0
23 뱅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18:25  
신고
저도 상황이 그런데 취업의 눈만 낯추시고 경력쌓아 이직하시거나 일병행하시면서 스펙 쌓으심되죠
 힘내세요
0
41 아니아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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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2에 첫 취직했습니다..눈이 높고 낮고를 떠나서 3년이 넘으면 정신이 피폐해집니다....본인이 하고싶은일 부터 찾아보시고 모든 기업에 넣어보세요 저는 공기업다니고 있지만 사기업 준비하는 친구들은 진짜 치열하게 하더군요 한두군데 넣고 자만하거나 힘들다 하지마시길 그것보다 백배 더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되든 안되든 무조건 이력서 부터 넣으시고 자기소개서 계속 다듬으시고 무조건 지원해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4 Lucky Point!

0
41 아니아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21:24  
신고
아 그리고 2에서 3바뀐다고 크게 바뀌는거없습니다. 안일한 마음은 그대로 거든요 집에서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청년대상취업프로그램이라도 나가보시길 정말 내년에는 취직힘들겁니다. 지금처럼하면 진짜 큰일 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쓴이님 보다 백배 천배 노력해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운에 맡기지 마시고 능력으로 노력으로 뚫을 생각하시길!정말 마음 단단히 먹어야합니다.그리고 취업은 본인과의 싸움이지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는거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
8 Wwo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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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설업 기술직도 괜찮습니다. 인력도 많이 구하구요 기술배우시고 안테리어쪽이나 공사쪽으로 잔출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외국인들이 판치고 있는 상황입니다.꾸준히만 나오면 돈도 많이 벌어갑니다.
0
33 이리내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29 23:54  
신고
기업에선 나이 많으면 꺼립니다.학사졸업에 33이면....
차라리 공무원을 더 하시지. 7급부터하면 그래도 괜찮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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