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솔직히 전문대 나와도 대기업이 초대졸전형을 뽑는곳이 있기야 하지만 많이 안뽑아서 고졸전형을 많이 쓰기도 하구요.
솔직히 대학교 학점이랑 자격증만 많아도 서류는 앵간하면 뚫습니다
그뒤는 자소서를 바탕으로 면접을 잘보냐 마냐인데 이건 당연히 취업을 잘하시고 싶으면 목표에 맞게 노력을 하셔야하는 부분이구요.
이건 힘들겟죠 저건 지금 이래서 못하겠죠라는 실패마인드보다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스팩쌓고 좋은곳을 취업하려고 하시는개 좋아보입니다.
세상에 좋은 기회를 쉽게얻는건 없어요.
그리구 학점 은행제 해봤는데 저는 굳이 23살인데 4년제를 졸업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빨리 졸업할수 있기는 하지만 최종학력이 학사학위로 찍히는순간 학사학위들이랑 경쟁해야하는데 저는 이길도 쉽지 읺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본인이 잘압니다. 내가 공부할 놈인지 놀 놈인지 그럼 다시 생각해봐야합니다. 내가 학교를 왜 갈려고 했는지 이 머같은 일 못해먹겠어서 갈려했는데 학교를 가니 또 머같네? 멀해도 머같네? 그럼 생각해보십쇼 멀해도 머같으면 하는게 나을까요 안하는게 나을까요 본인이 잘압니다.
제일 이해 안되는게 기사 자격증 독학으로 취득하기 어려운지 물으시면서 4년제 대학과정은 어떻게 따라가려 하시는건가요..? 늦게 입학 하려는 만큼 과탑을 노리던 졸업 학점 3.5이상에 기사 몇개, 어학까지 챙기던가 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어줍잖게 졸업해도 기준선만 올라갑니다 차라리 2년제 전문대에서 학점이랑 전공 기사 자격 챙겨서 초대졸로 뚫는게 나이 생각하면 베스트 같습니다 공부할 생각이 있으시니요
저도 공고출신이고 09년도에 수도권 4년제 화학공학과 입학했습니다.
수학 물리 화학 본인이 엄청 노력해야 될거에요. 같은 공고출신 동기들도 어찌어찌 1학년까지 버티다가 공업수학 물리화학 열역학 전공 들어가면서 학사경고 받고 짤리거나, 자퇴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 더라구요.
1학년 입학 전에 어느정도 기본 수학 물리 화학은 하시고 들어가심이 좋을듯하네요.
물론 입학 하시고도 계속 공부하셔야할듯해요.
학교 마다 다르겠지만 공대는 퀴즈, 과지, 시험이 너무 많으서 어쩔 수 없이 도서관에 사실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저 지거국 전자과 출신인데 공고에서 전교1등하던 친구하나 있었는데,,대학수학 미적이랑 영어 회로이론등,,여기서 걍 이해도 못하고 혼자 엄청 끙끙앓던 친구 있었습니다.. 강의 마치고 그친구 입시학원 다녔었습니다..고등교육부터 다시 하겠다고..그렇게 한학기 고생하다가 걍 자퇴했습니다..본인은 본인이 더 잘 알거라고 봅니다. 내가 진짜 맘먹고 공부할 자신이 있는지와.. 어느정도 공부머리가 있는지..공대라는게 사실,,인문계 이과를 졸업하고 와도 어려운곳이긴합니다..
조금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생각하시는게 목표라기보단 지금 현실에 참을성이 없어서 도피성으로 핑계로밖에 안보입니다
공장에서 일하는거 뭐같네 때려치고 대학이나갈까 근데 대학공부어려울거 같은데 그럼 자격증이나 공부할까 딱 이 마인드이신거 같네요
자기가 만든 핑계에 본인 스스로가 너무 매몰되어서 합리화하지마시고 다 내려놓고 현명한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