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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고민입니다 말이 너무 어수선해서 이해하시기 힘들수도 있어요 ㅠㅠ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1 13047 3 2019.03.27 00:34
여자친구의 관한 문제입니다 어제 여자친구의 페이스북 메세지를 보게 됐는데 충격적인 내용이 있더군요 남자와의 성관계 내용과 성적인 내용들로 가득했습니다 물론 한명과의 톡 내용이긴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누구냐고 그런데 여자친구의 대답은 자긴 모르고 전혀 관련없다고 예전에 페이스북 해킹같은 문자가 왔고 또 이상한 문자들도 왔었다고 물론 저와의 사귀기 전에 내용입니다 이 친구는 남자들도 많고 항상 남자연락간의 문제가 있었기에 쉽게 잊혀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끝까지 추궁했고 물어와 봤지만 결국은 아니라는 대답 밖에 듣지 못했네요 그래서 상대 남자와의 연락을 시도했고 그 친구의 대답도 들었습니다 자기는 오버워치에서 만났고 페이스북 계정뿐만 아니라 카톡으로도 친구라고 저는 다 확인 했습니다 근데 오늘 카톡 친구도 돼 있고 오버워치 닉네임도 알더군요... 상대 남자에게 사진도 보내줬는데 이친구가 맞다고 그러고.. 자기도 얘랑 사귀는줄 알았고 자기에게도 이런일이 있었다네요 정말 맘이 혼란스럽습니다.. 또 이 얘기가 나오고 그 남자와의 페메가 사라지고 메세지 까지 차단 되어 있습니다 이친구를 믿고싶고 아니라는걸 믿고 싶어요 그런데 증거가 다 제 여자친구쪽으로 기울어져있으니까 믿기가 점점 어려워지는게 너무 힘드네요 저는 여자친구가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자해를한다는 말을 듣고 정말 잘해줬고 저랑있을때 만이라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정말 최선을 다해왔고 정말 노력했습니다.. 물론 저와의 사귀기 전에 일이고 다른 남자와의 연락은 자주 있어도 저런식의 대화는 없었으니까 그거 하나로 여자친구의 말 하나하나로 잠깐의 안심을 가지고 모든 증거가 여자친구를 말해도 그 자기가 아니라는 말과 자긴 아니라는 증거를 말해주는것 하나에 그걸 붙잡고 조금이나마 안도감을 갖습다 그래도 다 아닌걸로 하고 잊었다 하면 거짓말이란걸 저도 알아요.. 저는 거짓말에 제가 농락을 당하는것도 싫고 단지 사실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이 일을 신경쓰기에 이렇게 집요하개 구는것도 알고요.. 그래도 저는 단지 여자친구의 과거를 알고 또 서로 솔직하게 사귀고 싶어서 알고싶습니다.. 오늘 내일 헤어지자고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도 막상 그 상황이되면 좋았던 추억이고 이친구가 또 자해를 시작하며 아파할까봐 그게 걱정되어서 말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맘은 헤어지고 싶은데 몸은 정말 아니라네요.. 이 친구가 자기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서 아니라고 말해줄 수 있다는데 저의 성격을 알고 호구라는 생각에 이러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너무 힘듭니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행복해지고 싶어요.. 근데 해결이 안되면 여자친구를 제대로 마주보며 사귈수가 없다 생각되네요 잊고 사귈수 있다면 그러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아니라면 믿어야되는데 못그러고 집착하는 제가 이기적이라는것도 압니다.. 근데 이 여자친구랑 저랑 행복해지고 싶어요.. 정말 이런일이 해킹으로만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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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Comments
37 뀨뀨꺙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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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시간에 그녀는 한번 더 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4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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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알리무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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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렇게 댓글을 달아야하나요? 상대방 마음도 생각하고 댓글달았으면 좋겟습니다
3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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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솔직히 님들한테 아닐거란 안심되는 말을 듣고싶어서 여기에 끄적여 본 것도 있습니당 ㅜㅜ 그냥 제 고민을 털어논거에요 그래도 다들 생각이 다르시니 ㅎㅎ
0
33 알리무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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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바람 폈던사람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잘생각하시고 만나시길..
0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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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귀고있는데 어떤말을 믿고 사귀어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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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 글의 요지는 여친이 바람을 핀게 아니라...
여친의 메세지에서 나랑 사귀기 전의 남자관계를 알아버렸다...
여친은 그게 아니라고 말하지만 난 그렇게 확신한다..
이거 아닌가요..????
이게 다 사실이라도 그게 무슨 문제인가요..???
나를 만나기 전의 일이라면..
전 전혀 문제 될 꺼리가 없다고 봅니다만...
나한테 거짓말을 하는게 문제인가요..???
3
15 이어팟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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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귀기 전 얘기인데 여친이 거짓말 해서 이렇게 심각하신건가로 생각하다가 다시 보니
[예전에 페이스북 해킹같은 문자가 왔고 또 이상한 문자들도 왔었다고 물론 저와의 사귀기 전에 내용입니다] 해킹같은 문자와 이상한 문자들만 사귀기 전이 아닐까요?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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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뒤에도 내용상 사귀기 전의 일이라고..
거짓말로 농락당하는게 싫다고 하셨거든요...
0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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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솔직히 직접적으로 바람을 핀건 아닙니다 이 일도 저와 사귀기 전의 문제고요 하지만 바람이라 부를만한 소지가 없었던건 아닙니다 아는 오빠와의 카톡이 평범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여태 그래왔고 이제 다 정리하겠다라는 약속을 받은 상태지만 솔직히 제가 자세히 적진 않았지만 그 문제의 성적인 카톡 암캐네 물이흐르네 쑤셔줘 이런 카톡을 보고서 아무런 감정의 흔들림이 없는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이런 과거의 일도 사실대로 말해주지 못하면 앞으로 만날때도 믿기 힘들고 자꾸 떠오를거 같아서 그럽미다 ㅜㅜ
2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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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카톡은 문제가 분명히 있죠...
문제가 있음은 분명하죠...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더 이상은 제가 관여할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그런데 이미 결심 하시지 않으셨나요..??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요...ㅎㅎㅎㅎㅎ..
0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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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싶은데 믿기 힘들고 또 이 친구의 목소리를 들으면 믿고싶고 그래요 제 고민의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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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개인적으로 보고 듣고 겪은 것으로 말씀 드리는데요...
원래 사랑에 빠지면 아무것도 신경쓰이지 않고..
무엇이든 다 감내 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때는요..
세상사람들이 불륜이라고 하여도 둘이 좋다는데 무어라 할까요..ㅎㅎㅎㅎ..
당사자에게는 그게 제일 우선적 감정일껍니다...
0
17 내가왔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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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철지니님께서 여자친구분과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갔을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분의 솔직한 속마음을 듣고싶었다면 철지니님의 속마음부터 얘기를 하셨어야했습니다
즉 물론 거짓말같고 농락당하는 느낌이 들지만 어차피 지났던과거인만큼 어떤과거를 보냈는지 괜찮고 상관없다 다만 진실을 알고싶을뿐이고 마주하려한다 앞으로 서로 솔직하기위해서일뿐이고
너의 진실된모습을 보고 서로  오해하는일 없도록 숨김없이 지내고싶어서 얘기한다

즉 어느정도 안심을 시켜주면서 진실을 끄집어내야지 안그럼 사실대로 얘기했을경우 기만했다는 느낌을 받기때문에 이별로 이어질것이다 라는 뻔한 생각밖에 못하게 만든다면
그건 철지니님의 잘못된 대화일수도있습니다
철지니님의 상황은 앞으로 잘 지내고 싶었고 그러고 싶었으나 자꾸 거짓말을 이어나가는듯하고 주변의 많은 증거와 사람들이 거짓말이라 하지만
정작 여자친구만 자신은 진실을 얘기하고있다는 말을 하면서 그걸 숨기거나 감추려하는 모습을 보며 큰 상실감을 느낀것같습니다

그리고 자해를 하는 여성이 의외로 보호욕구가 심하게 발생됩니다
지켜주고싶다거나 행복하게 해주고싶다거나 그런생각을이 들게만들죠
겪어본바 마음이 아픈 여자는 단칼에 자르지 않으면 절대 못헤어집니다
주소지부터 전화번호까지 저의 모든것을 지우고 헤어졌었습니다
저없으면 죽는다고 죽을거라고 그렇게 울고불고  매달리는거 힘들게 도망치듯 했지만
물론 그뒤로 몇달지나서 결혼까지 하더군요

그런 여성과 수년의 연애를 해본바 절대적으로 힘듭니다
지금도 힘들지만 앞으로는 더 힘듭니다
그걸 이겨낼만큼 사랑이라는 연료가 떨어지면 진짜 더 버티기가 힘들어지거든요

방법1. 그냥 더이상의 과거는 무시한다
방법2.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주면서 진실을 마주한다
방법3. 헤어진다

어차피 지금 바람핀것도아니고 지난과거니 크게 개념치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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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본바 마음이 아픈 여자는 단칼에 자르지 않으면 절대 못헤어집니다
주소지부터 전화번호까지 저의 모든것을 지우고 헤어졌었습니다
저없으면 죽는다고 죽을거라고 그렇게 울고불고  매달리는거 힘들게 도망치듯 했지만
물론 그뒤로 몇달지나서 결혼까지 하더군요

격하게 공감합니다....
0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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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냥 너의 과거를 알고싶고 믿고싶을뿐이다 그런식으로 얘기해 왔습니다 추궁이라 했지만 저의 진심을 다 얘기했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5 Lucky Point!

0
16 아키호포에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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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있는 중에 그랬다면 참 호구가 맞으십니다만, 사귀기 전이라면 물고 늘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여자친구분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자주 보여 글쓴분께서 연민을 사랑으로 느끼고 있진 않나 생각해봅니다. 어떤 사랑이던지 자신을 힘들게하고 그것이 감당할수 없게되면 그것은 독이 됩니다.  3번도 많지만 10번 생각하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인연을 찾아보세요.
0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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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솔직히 저도 예전일이라 물고 늘어지는거 너무 찌질하고 이기적인거 압니다.. 근데 그런 너무 성적인 내용을 주고 받은거를 제가 직접 봤기에 계속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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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afsafsxzcvzx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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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로만 말하면 그런게 거슬리고 보기 그러면 섹파로 남는 게 나을 거 같아요 한번 그런마음들면 다시 전으로 돌아가기는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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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김수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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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민이시라니 무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적어봅니다!
연애의 첫번째 조건은 내가 행복한 연애 입니다. 상대의 과거때문에 행복한 연애가 안될것 같으시면 멈추시면 됩니다.
그런데 멈출 수 없을 만큼 사랑하신다고 생각이 된다면 세상 저런 노력도 없다고 생각 될 만큼 충분히 사랑하십쇼. 과거 따위에 흔들리는 연애 말고 진정 내가 행복해서 상대방을 사랑하는 연애가 정답일겁니다.
  물론 아무리 남들이 이야기해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게 연애이기에, 좋은 이야기 계속 만들어가시면 좋겠습니다.
2
55 Ele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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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불신의  맘이 깊숙히 자리잡으셨으면
단호하게 정리하심이 좋습니다.
증거가 나왔는데 강하게 부정하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여자랑 만나봤습니다.
이거는 병이라 고칠수 없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더 큰 불행을 막을려면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1
47 보카모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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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하는 여자 제발만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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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이혜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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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저 왜 이 말이 떠오를까요

어♡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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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마켓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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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였으면 바로 정리 할겁니다..
정말 아쉽고 이 여자 아니면 안되겠다 싶으면 품어주고 계속 만나세요 그래도 결국 나중에 찾아올 고통일 수 있습니다..
한번 그런 내용을 보고 충격을 받았으니 나중에 절대 잊혀지지 않고 계속 생각이 맴돌겁니다
0
53 김영권의함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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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신게 아니지만 주변에 연락하는 오빠가 있고 그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약속 받은것 부터 여자친구분과 정상적인 관계는 아닌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정리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상대방이 자해할까봐 못 헤어지겠다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자신만 생각하세요 자신이 힘들면 그만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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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짠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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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사람을 품어주냐 마나의 문제로 보이네요. 일단 거짓말에 대해서 얘기해보심이 어떤가요. 과거는 상관 없지만 거짓말은 용서 못한다고 강하게 나가보세요. 저런 분들은 강하게 리드하는 게 필요하더군요. 다만 바람기는 고치기 힘드니 맘에 각오는 하고 만나시길. 있는거 다 퍼주고 나면 미련도 없어요. 작성자분은 아직 미련이 남았네요. 손절이냐 존버냐.. 인생의 고민이지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4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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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짠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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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상대 남성과의 메세지 전화 녹음정도는 해놓고 가서 따져보세요. 자해는 정신과 방문 후 치료가 필요해보이네요. 우울증은 위험한 병이니 억지로라도 끌고 가시길
0
4 anms00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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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댓글을 보다보니 제가 만일 글쓴분 입장이라면 그 여친분을 감당할수 없을것 같네요
자해를 하는 사람을 캐어하는것도 힘들뿐더러 아는 오빠와도 sm관계(?)로 지냈었다는게
전 견디지 못하고 솔직한 심정을 전하고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헤어질거 같아요
어쨎든 다른 사람의 말은 가볍게 참고만 하시고 글쓴분과 여친분의 일은 글쓴분이 더 잘 아실테니
심사숙고하셔서 후회없는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0
56 비코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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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경험이 별로 없다보면
이여자밖에 없는거같고 이여자만 나한테 잘해주는거같고
이여자아니면 내가 또 어디가서 다른여자 만나려나싶고 그러는데
막상 헤어져보면 딱히 왜그랬나 그럽니다.

사람이 본성 절대 어디 안갑니다.
이거 하나만 기억하시면 되구요.
대충 적당히 즐기시면서 다른 여자 알아보세요.
꼭 끝내고 헤어질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여자 취향이 sm 이면 좋아하는거 해주면서 같이즐기고 즐겁게 섹스하며 놀면서
다른 여자 알아보면 됩니다.
하체 열심히 단련해서 죽이겠단 심정으로 페니스를 신나게 꽂아주면서
다른 여자 알아보면 되는겁니다.
한여자에 집착하실 필요없습니다.
0
32 내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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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생각할거없습니다. 결혼 할 여자 외에는
그냥 다 거쳐가는 여자일뿐이에요. 경험을 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셔야지 이 여자 뿐이다라는 접근은 오히려 뒷통수맞기 딱 좋습니다. 결혼을 결심할 만한 여자를 만나기 전엔 그냥 다 이런 저런 사랑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진지하게 만나지말란 소리는 아니구요..무슨 뜻인지 이해하시겟죠?
0
47 밤꽃의향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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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사람의 과거를 진짜 하나 부터 열가지 다 알고도  관계를 유지 하는데 있어 이부분을
관여하지 않을수 있다면 이 상황에서 과거를 더 캐묻지도 알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던 간에 철지니님 마음 가짐이 문제겠죠
상대에게 의심이나 불신 생긴 연애 혹은 사랑은 더 이상의 발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과거에 대해 자꾸 확인하려고 확답을 받아야겠고 하는 집착만 생기겠죠
지금 이렇게 글을 쓴 이유 또한 저는 그녀의 과거가 신경쓰여 앞으로 만나기가 힘들것 같아요 라고
밖에 안느껴집니다 이미 본인 마음이 그런데 과거를 안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0
61 디노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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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녀를 의심(불신)하기 시작 했으면 마음을 바로잡기 힘들겁니다.
저녁 늦게 전화만 안 받아도 고민이 시작이 될겁니다.

그리고, 그녀는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했지만 그녀는 바뀌지 않을 겁니다.
관계란 것이 한쪽에서만 무조건 정리한다고 정리가 되는 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사람은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위 두가지를 초월할 수 있으시면, 관계유지는 될거라 봅니다.

다른 분의 말씀처럼... 적당히 즐기시다(이건 그녀가 하는 거랑 같은 행동이라...) 다른 사람을 찾으시든지..
아님 그냥 여기서 멈추시는게 좋습니다.
0
11 철두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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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님께서도 포르노보고 딸잡는 사이트 다니시고 심지어 여기에 고민글까지 쓰시는 분입니다. 이걸로 실망하고 힘들어하는거는 황당한 일입니다. 그냥 헤어지고 여자분을 행복하게 내비두세요.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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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글자 금지입니다...
공지사항 읽어보세요...
추후에는 글삭제 및 제재합니다..
0
11 철두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7 22:30  
신고
아 인지하고 있는데 쓰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리플 수정도 안되는데 뭐 어떻게 고쳐야하나..
0
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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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레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활동을 많이 하지는 않았구요 ㅋㅋㅋ... 여기에 고민 잡담글 많이보면서 진지하게 얘기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 고민을 얘기해 본겁니다
기분 이런글이 기분나쁘셧으면 죄송합니다
0
62 아컴숏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8 00:49  
신고
자신을 아낄줄 알고 행복한 사람과 연애하세요. 그래야 님도 행복해집니다. 불행한 사람을 내가 행복하게 만들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인간의 능력 밖의 일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5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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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철지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3.2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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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ㅜㅜ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0
27 시우빠라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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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거 아니면 집착하지 마시고 최대한 많은 잠자리를 하세요.......... 그리고 주변에 남자많은 여자는 믿고 거르는게 답이에요 ㅎㅎㅎ 수많은 경험으로 조언을 하자면 그냥 파트너다 라고 생각하고 수도없이 많이 하세요 ㅎㅎ 난 얘를 사랑해 난 다른남자랑 달라 이런마인드?? 본인만 힘들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3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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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ig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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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후회합시다
해피엔딩이 될수도 있고 세드엔딩이 될수도 있지만 가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남녀관계는 남이 뭐라해도 어차피 본인들이 알아서 합니다. 지금 마음의 결정 그대로 밀고가세요 그리고 나중에 봅시다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다음화가 궁금하잖아요? 아니면 여기서 그만 끝내시던가요 어차피 다른분들이 만나지마라고 해도 본인이 만나고싶으면 결국 만납니다 만나라해도 본인이 싫으면 길게 못가구요 분명 여자친구분도 그때 당시에 마음에 충실했던것 뿐입니다. 지금은 당신의 여자친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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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카세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9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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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을 위해서 말씀 드리는겁니다 섹파로 하시던지 헤어지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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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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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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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미야국이짜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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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쵸산체스 뉴 헤비급 이네요 휴
  • 홍항항 착유기 영상 유튜브
  • kikjj PRED-902 미요시 유카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비밀댓글입니다.
  • kikjj SNOS-299 미라이 미우
  • 상노리 1.3번좋음 매직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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