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으론 속궁합좋을땐 오래해도 즐겁고 빨리해도 즐겁고 근데 진짜 쾌감쩌는사람 만났을땐 안에 넣자마자 뜨겁다는 느낌과함께 안쪽에 돌기하나하나가 정성스럽게 애무한다는 느낌과 아스트로글라이드 보다 더 느낌좋은 액이 나와서 평소 애무와 삽입한시간이상 하는편이였지만 넣자마자 5분을 넘기기힘들어서 애무로 시간때웠습니다.... 이게 속궁합좋다고 할순없죠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건 일반적으로 자주하고 싶고 할때마다 둘다 만족하면 속궁합이 좋다라고 할수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여자는 헐겁고 어떤 여자는 다 안들어갈 정도로 짧고 어떤 여자는 물이 너무 없고 어떤 여자는 침대가 물바다가 될 정도로 많아서 탈이고..서로의 취향만 잘 맞으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섹스는 첫사랑이랑 처음 했던때를 잊을수가 없네요
할줄도 몰라서 무릎 다 까지고..서로 부끄러워서 불 다 끄고 암흑속에서 별다른 체위도 없이 정상위로만 했었어요 몇시간동안 그렇게 하다가 넣은채로 둘다 잠들었었는데 20여년이 지난 지금 별의별 섹스를 다해봤지만 가장 좋았던 섹스를 떠올려보면 그날밤이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