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숙모가 저희 가족에 참견을 합니다

7 47284759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6 7455 5 2023.01.07 19:16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농아이시고 누나는 지체장애2급을 진단 받았습니다 저는 비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어릴 적에는 아무것도 몰라 친척 특히 숙모께서 저희 가족을 챙겨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부터 숙모께 진로를 빨리 정하라던가, 학교 시험 치는 날마다 전화가 와서 성적은 어떤가, 내성적인 저한테 말을 좀 크게, 많이 하라던가 사사건건 잔소리만 들어와서 숙모 이미지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20살이 된 작년부터는 말로는 '넌 이제 성인이니까 내가 터치 할 수는 없을 것 같다'라면서 미성년자 때와 바뀐 건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얼마 전에 발에 금이 가셔서 병원 갈 일이 있었습니다

병원 절차를 밟는데  저희 부모님이 충분히 알아서 할 수 있었음에도 괜히 참견하며 자기가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병원 진단서같은 회사에 보내야 할 서류를 굳이굳이 자기가 확인해보고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놓고선 서류를 잃어버렸는지 만만한 저한테 전화해서 혹시 병원이름이 뭐냐, 날짜가 언제냐 서류 보낸 거 확실하냐
등등 물어보는데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이쯤되면 우리 부모님을 무시하는 게 아닐까 할 정도로요

또 다른 일은 제가 막 고등학교 입학할 때 일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공부하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성적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셔서 대입도 설렁설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숙모께서는 매 시험 때마다 전화를 하셔서 성적을 물으시고 공부해야한다, 대학 안 가면 사람취급 못 받는다 라고 구박을 하셨었습니다
또 대학에 입학하니 숙모께서 전화가 와서 갓 입학한 저한테 대학은 어딜 갈 거냐, 과는 어디 가고싶냐 라고 묻는데 적당히 좀 했으면 싶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충분히 숙모가 걱정 할 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린 제게는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긴 게 ㅋㅋ 성적 말하기를 꺼려하니까
제 학교 알아내서 선생 교장 다 전화 돌려서 성적 알아낼 수 있다 그냥 불어라 라며 겁을 주더라구요 어릴 땐 나름 무서웠네요

이 정도는 새 발의 피이며 정말 시도때도 없이 저희 가족에게 도움의 탈을 쓴 참견을 했습니다

방금 또 전화와서 군대 언제 어디 가냐, 자격증은 땄냐, 회사 취직 준비는 하냐 등 물어보니 참다참다 열이 받은 저는

'저희 부모님 상황도 그렇고 예전부터 도움을 주신 건 감사하다, 그런데 이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적당히 좀 해주셨음 한다'

라고 말을 하는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끊으며 하는 말이

"그래 니 입장이 그렇단 거지. 앞으로는 니한테 말도 안걸고 일절 통화하는 일은 없을 거다" 라며

바로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바로 오는 문자가

'이 시간부터 니 번호, 너희 부모님 전화번호 다 지울 거니까 알아서 해라 니가 그렇다니까 니네 부모 일도 내가 신경 쓸 이유 없겠지'

제 생각을 얘기하라길래 예전부터 참았던 얘기를 했더니 안하던 불평을 하니까 열이 받았는지 저러네요
애도 아니고 참...

숙모 일로 부모님과 자주 얘기해봤는데 부모님도 안좋아하시고 친척분들 중에도 저 숙모를 좋아하시는 분이 많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이미지가 안 좋게 형성돼서 호의를 참견으로 받아들이는 건가 싶네요

여기까지 제 입장을 썼는데 혹시 어린 맘에 실수를 한 것인지 불안해서 인생 선배님들 생각 들어보려고 글 써봅니다
이런 글은 처음 써봐서 가독성 떨어지는 거 죄송합니다 ㅠㅠ
프린트 신고
26 Comments
29 하티호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19:21  
신고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깨달으시길바랍니다
숙모가 금전적이득을 취하려는것도아니고 그냥 가족이라는이유로 도움을 주신건데 너무 삐딱하게만 받아들이시는거아닌가 싶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챙겨주신건데 고작 21살먹고 머리컷다고 대드는거에 숙모님이 정떨어지신거같네요
연락하셔서 사과하시면서 의견을 잘 조율해서 원만하게 해결하세요
16
27 아낙네야어디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0:25  
신고
어떻게 이 댓글에 좋아요 수가 많죠?
이게 우리 한국의 현실인가요?
정녕 노인화가 되어 가는 건가요?
아무리 남을 도와주고 좋을 일을 해도
나쁜일은 나쁜일 입니다
남을 무시하고 배려 하지 않는데
도와줬다는 명목하에 이래라 저래라 하다뇨
키운 부모 조차도 성인이 되면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고 자립시켜야 된다는걸
다들 모르시나요?
2
31 캇캇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1:39  
신고
본인께서도 하티호호님을 무시하고 배려하지 않고계신건 모르시는지... 일해라 절해라 본인도 하고계신데요? 심지어 도와줬다는 명분도 없구요
큰 의도가 맞는것같긴하고 공감되지만 본인부터가 자충수에 걸릴말을 하고계신건아닌지...
3
27 아낙네야어디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6:24  
신고
제가 어느 부분이 무시하고 배려가 없었죠?
제가 어떤 부분을 이해라 저래라 햇나요?
본문 내용은 읽으셨나요?
왜 도와줬다는 명분이 없죠? 숙모님이 도움을
예전부터 주셨다는데.
무시와 배려가 없는거와 남의 잘못에 대해
비판하는 사고를 같다고 보시나요?
그런 의견 조차 공유 하지 못하나요?
그러면 저 숙모님은 더 큰 잘못이지 않을까요?
1
27 아낙네야어디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6:29  
신고
친구의 힘든 어깨를 손으로 주무르는 것과
여자 직원의 어깨를 손으로 주무르는 것이 같다고 보시나요?
1
27 아낙네야어디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0:33  
신고
제발 뭔가 도움을 주셨다고 막해도 된다란
생각들 좀 버리세요
도와주고 생색내고 내 마음대로 하면
그 의도를 정녕 좋게 볼 수 있을까요?
이승기가 기부하고 기부한 곳에 이래라 저래라 하면 좋을까요?
괜히 익명으로 기부하거나 멀리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인간의 본성이 뭔갈 해주면 받고 싶고
내가 상대방에게 특별한 사람이 된거 같은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정도 햇으니 이정돈 괜찮겟지
이정돈 햇으니 이정돈 해야 하는거 아닌가?
란 상대방에게 요구가 생기게 되죠
도움과 배려는 대가 없는 선행들 이죠
괜히 세상에 공짜가 없다고 핸드폰 필름 교체도 나중에 저들이 돌려 받게 된다는게 아닙니다. 내가 뭔가 해주고 상대방이 뭔갈 해주면
그건 거래지 도움이나 배려가 아닙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뭔갈 요구할거면 처음부터
도움과 배려를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
42 오늘먹은김치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19:24  
신고
어린 맘에 실수라기보단 계속 참다가 터진거죠. 저도 작성자분보다 나이가 많아도 터질일 가끔 있어요 ㅎㅎ
글로 봤을 때는 숙모라는 분은 흔히들 말하는 오지랖이 넓은 분이신듯 하네요.
작성자분이 말씀하신대로 숙모분은 도움이라는 명목의 참견 혹은 간섭을 하셨네요.
가족의 일은 가족이 처리를 하게끔 해야 하는데, 친척이라는 관계에서 선을 많이 넘으신거 같아요.

모든 가족이 각자 저마다의 고충이 있고 사연이 있어요.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고,
만약 숙모가 맘에 걸린다면 작성자분의 마음을 솔직하게 적어서 문자 한통 날리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연락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요.
1
53 계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19:27  
신고
저도 해당 내용만 봐서는 작성자분이 큰 실수를 하신것 같아요.
'부모님도 안좋아하시고 친척분들 중에도 저 숙모를 좋아하시는 분이 많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란거에 대해 좀 찜찜하지만 작성해두신 내용으로만 판단하면 섯부른 판단이시지 않았나 라고 생각합니다
2
55 임보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19:42  
신고
저도 계림님 답글처럼 글 자체에 찜찜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
그래서 잘잘못을 따지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그래도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결국 가족들과 끝까지 함께 사는건 작성자 분입니다. 숙모가 아니에요. 가족에 관한 일은 자기가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거에요.
숙모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의 말은 고마운 충고 정도로만 여기시는게 좋아 보여요. 잘못 생각해서 그릇된 판단을 할 수 도 있겠죠.
그치만 나중에 지나고 보면 그런 일들이 나중에 작성자 분이 더 좋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그래도 가족이잖아요 .. 전화가 어려우시면 문자정도는 남겨도 좋지않을까요??ㅎㅎ 서로 화내고 끝내는거 보다는 찬찬히 대화를 한번 더 시도해봐도 좋다고 생각드네요.
1
7 47284759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1.07 20:22  
신고
혹시.. 어떤 점이 찜찜한 지 여쭤봐도 될까요?..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19:48  
신고
숙모가 집에 직접적인 금전지원이 있는게 아니라면 바로 사과하고 굽히고 들어가실 필요는 없을거 같고, 조금 지원이 있다면 사과는 하지말고 그냥 뭉개고 안부물으며 관계회복하세요.
숙모가 평소 과한거같긴한데, 거기서 글쓴분이 조금 경솔하게 감정적으로 끊은것 또한 맞죠.
그런데 이걸 완전히 숙이고 들어가면 사람이 더하면 더했지 덜 할 이유가 없어요.
0
36 duck89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19:54  
신고
숙모가 과했긴한데 숙모만큼 관심가져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은 없을수도 있습니다. 작성자분 마음도 이해가 되요. 딱히 잘못은 없다 생각합니다. 숙모한테 사과하고 싶어지면 늦지않게 빨리 사과하는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0
66 도화도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0:25  
신고
숙모말고 삼촌하고의 관계는 어떤가요?
0
7 47284759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1.07 20:29  
신고
삼촌은 유하신 분이셔서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그냥 딱 친척 이 정도 입니다
0
43 hsydiwi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0:57  
신고
혼자서 부모님 누나까지 다 챙기고 케어가능하신가요? 숙모덕에 본인일에 집중하고 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고민한번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3
47 emfnzk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1:01  
신고
부모님이 안 좋아하신다는 것에서 이미 오지랖이고 쓸데없는 참견이죠ㅋㅋㅋㅋㅋㅋ 받는 이가 배려나 도움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 위에 댓글다는 분들은 왜이리 궁예질을 하시는지ㅋㅋㅋㅋㅋ제3자라고 쉽게들 말하시는듯  저라면 그냥저냥한 사이로 지낼 거 같네요 가끔 안부나 묻고
5
19 잔망뽀로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1:41  
신고
크게 잘못은 없어보입니다. 너무 답답하게 참으며 살 이유도 없습니다.
1
55 Ryder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1:50  
신고
금전적인 문제로 간섭이 있었다면 심각한 문제이고
그게 아니라면 고모분이 그냥 좀 오지랖이 과하다 정도지, 막 사람이 해선 안될짓을 한 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라도 작성자님 같은 상황이라면 오히려 맞서고 따지고 싸우면 싸웠지 좋게좋게 넘어갈 성격은 아니지만
그 고모분의 주변 가족, 삼촌분이나 고모부에게 최대한 지금 상황에 대해서 고민 상담하시면서
안좋은 분위기도 풀고, 고모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다른 친척들의 여론이 어떤지 인식시키는 계기를 만드는게 베스트같습니다. 힘내세요!
1
40 red006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1:57  
신고
글쎄요.. 윗 분들 왜 다 작성자님이 잘못했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한국 사회의 어른들 중 자신 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주고 나는 이렇게 사랑을 주었는데 넌 왜 그것도 몰라주냐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식물한테 많은 물을 준다고 해서 모든 식물이 잘 자라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죽기도 하죠.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 과한 호의는 독입니다. 오히려 과한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을 보면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자기 만족으로 하는 경우가 많죠. 작성자님이 느낀 불편함은 사실이고 방법이 서툴렀을 수도 있지만 의사표현을 잘했다고 봅니다. 언젠가는 작성자님의 자립을 위해 했어야만 했고요. 다만, 작성자님이 스스로가 현재 자립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판단해보시고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하다면 숙모님과의 관계를 잘 유지할 필요는 있어보여요. 아마 대화가 쉽지 않을 거로 예상되지만 조금만 인내하시면서 충분히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주체적으로 행동하시면 될 것 같아요.
0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2:13  
신고
저는 잘하신 것 같습니다.
1
24 무스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7 23:22  
신고
정말숙모님이 저런식으로 답장을 보내셨다면 숙모님께서 과한 욕심을 가지고 계신듯합니다.
물론작성자님도 대응을 잘못한듯하구요.
숙모님한테 저번일은 죄송하구요 저희가족걱정돼 신경써주는건 고마워요 하지만 병원일이나 큰일아닌 이상은 알아서 하겠다고 말씀드려보세요?
작은일에도 간섭을 하게되면 오히려 정말 큰일 대처가 늦어 질수도 있어요
0
53 카테고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0:44  
신고
어찌됐든 작성자분 미성년자때도 그렇고... 작성자분 잠깐 지금 성인되서 도움필요없다 생각하실지몰라도 또 군대가시게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해야될텐데 전후사정 다제쳐두고 지금껏 도와주신분은 숙모님밖에 안계신거아닌가요..? 그리고 막상 작성자분 군대다녀와서도 직장다니면서 어느정도 직급올라 자리잡기전까지는 가족케어하실분 계시긴 해야될텐데요 감정적으로는 간섭이 심하다 생긱들고 신경안썼으면 좋겠다 해도 냉정하게 보면 숙모말고 주변에 도와주실분 안계시면 결국 숙이고 들어갈수밖에 없을거에요 잘 얘기하셔서 잘타협하시는게 좋아요..
0
22 공중토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2:43  
신고
어린나이에는 싫을수있겠습니다만, 현재 상황을 정확히 짚고가면, 부모님께서 농아이고, 본인혼자 비장애인이고, 누나는 장애이고, 겉으로볼때는 자립이 어려운 가정의형태입니다.

현상황에서 부모님께서는 정상적인 길라잡이역할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숙모의 참견이라고하는 것들이 어른들의 시선에서는 당연히 해나가야할것들 아주 기본적인것들인데, 이걸 본인이아니면 아무도 짚어줄사람이 없으니 나서서 오지랖을 부리는것 같구요.

그 오지랖의 이유는, 그나마 한명있는 비장애인 글쓴이라도 보통 사람처럼 살으라고 오지랖을 부리는것같아요.

어린나이에는 많이 기분나쁠수있겠으나, 만만한 글쓴이에게 뭐 뽑으라고했다지만 그럼 누가 뽑나요..? 누나한테요청할까요?

물론 어린 21살의나이에 이런걸 이해하긴 어려운것은 맞으나, 나이가 들면 이해할수도있을것같구요. 숙모입장에서는 사실 아무런 이득도없는거 굳이굳이 신경써서 오지랖부렸더니 적당히하라는말로 되갚으면 허무하시고 굳이 내가왜 이랬을까싶은마음이들것같네요.

물론 지금나이에 이해가안되는건 이해합니다. 글쓴이가어리니까요
0
30 Hit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03:07  
신고
표현의 문제가 있을수있고
괴팍해보인디하여 다 나쁜사람도 아닌거죠
과거부터 과함에대한 스트레스가 많겠네요
숙모분께서 가족들에게 이득보는게 있나요
참으시라는게 아닙니다
정말 본인의 상황에서 주변도움은
본인인생에도 매우 도움이 될듯하네요
잘 생각해보시고 너무 한쪽으로만 가는
과를 범하지마시길  바래봅니다
좀더 단단해지면서 유연함이
삶에서는 필요할지모르겠네요
1
45 부케아니라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08 10:49  
신고
글쓴이님이 놓인 상황이 참 일반적이진않아
어렸을때부터 얼마나 마음에무게를 짊어지고사셨을지 대단하고 응원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2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6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2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2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7 23 FC2PPV-4981844
  • +21  09.29 24 FC2PPV-4983569
  • +33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2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5  09.24 27 FC2PPV-4981668
  • +21  09.29 28 SCUTE-6118
  • +16  09.26 29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9 30 START-640 혼죠 스즈
+More New Post
  • 저도 조심스럽게 rehinf 공유부탁드려봅니다
  • +1 위례 퇴폐 있나요?
  • 요청) bj빙빙 영상요청드립니다!!
  • 배우 이름이 궁금합니다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More 새 댓글
  • 아루달 왜이렇게 이쁘게 나왔죠 대박
  • fkejskc 비밀댓글입니다.
  • 김여눈 2026 소방착한명작 진정성 있는 펠라
  • 핑크조아 이친구도다작이네
  • alalalal12 유흥게시판으로 가세요라
  • bjh1465 여자똥까시 및 애널 앙기모씨
  • 깍도 3번째 좋음 10글자
  • Ejwodo 셀토스고 뭐고 무조건 그렌져
  • 김여눈 2026 소방착한명작 옐 느낌
  • fkejskc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