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도 아니고 지읒 모양이 있어서 'ㅈ'을 쓴 건데 이런 경우는 규정에 어긋나는 경우와 다른 경우인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서 추천을 'ㅊㅊ'이라 쓰는 경우는 경고를 받아야 되지만 사람 2명을 나타내기 위해서 단순히 모양, 그림 형태로써 ㅊㅊ을 쓴다면 경고 받지 않는 게 맞지 않을까요?
저건 그냥 스커트라고 이야기 한건데 무슨 말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스커트에 지읒이 붙든 기억이 붙든간에 그건 그냥 스커트죠 무슨 지읒스커트 기억스커트 그런게 무슨 상관이에요
영상에 스커트가 엄청 많이 나와서 지읒스커트를 따로 특정해야하는 상황도 아니고 스커트 한장 나오는데 거기에 지읒이 그려져있는데 그걸 지읒스커트라고 해야하나요?
그냥 스커트라고 해도 그 누구든지 알아볼수 있는 상황같은데..
핀트를 못잡으시네요 스커트라 하나 치마라 하나 'ㅈ스커트'라 하나 그건 글쓴이 자유고 아무 문제가 없는게 맞는데 ㅈ을 썼다고 해서 관리자에게 경고를 받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그걸 굳이굳이 우회하려고 해서 말씀 드린 거잖아요? 어떤 말을 표현할 때 구체적으로 쓰면 더 좋지 왜 굳이 광범위하고 두루뭉술한 추상어를 써야 하나요? 자음경고를 받으니까? 아니죠 'ㅈ스커트'라 써도 아무 문제가 없어야 맞지 왜 굳이 스커트라고 쓰면 되는거죠? 본인의 답을 보세요 'ㅈ들 스커트'가 당연히 자음경고를 받는다는 전제하에 나온 답이잖아요
네 글 쓸 당시에는 기역을 몰랐던 것으로 보이네요 ㅎㅎ 1번도 아니고 2번 연속으로 기억 기억 ㅎㅎ 그리고 언제, 뭘 하나하나 설명 하셨는지요? 지금 논리로 안되니까 도망가면서 정신승리 운운하는데 우리는 본인이 하고 있는 그걸 정신승리라고 하기로 했어요 그게 사회적 약속이라가지고요 ㅎㅎㅎ
제가 분간이 안돼서 그러는데 경고가 농담인가요 아니면 진심인가요? 자음만 쓴 게 문제라면 한글 자음 'ㅈ'을 지읒으로 써서 지읒들 스커트였으면 괜찮은 걸까요? 그러면 예를들어 치마에 장식이 지읒 모양이 아니라 세모 모양이었다면 세모 스커트가 아니라 △ 스커트라고 표기 했을 때 문제는 없나요? △는 자음이 아니잖아요 자음으로 글을 쓰는 것을 금지하는게 과한 줄임말, 약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나온 규정 같은데 이 경우는 단순 형태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서로 경우가 다르고 이럴 때도 경고를 받는다는 것은 좀 잘못이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