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차 타본사람들은 가오가 좀 떨어져도 다시 디젤이나 휘발유로 안가려고 하긴해요 휘발유 8~10만원 넣고 가야할 거리 연비주행하면 가스로 3만원에 가긴합니다 물론 고속도로 기준
뇌피셜은 아니고 예전에 동일 차종 가스 휘발유로 4명씩 나눠서 출발,도착 동일한곳 네비찍고 가보면서 연비 비교해본적이 있어요
Sm6 여야만한다 아니면 k5나 소나타 가시길…
순정네비 달려있는게 너무 쒯이구… 얼라이먼트 문제 없는데 서스가 단단해서 타이어 편마모 종종 생긴다네요. 그리구 가속력 많이 떨어집니다 차가 좀 무거운 것 같아요. 부모님이 sm6 엘피지라서 5년 타시고 난 후 얘기 들은거 전달드립니다. 단단한 승차감 원하시면 타이어 자주 교체하시는걸로 안전챙기면 괜찮을 것도 합니다.
다만 이런모든걸 제외하고, 중고차를 살건데, 총알이 좀 부족하다 하면, 약간의 가오를 내고싶은 관점에서는 SM6가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오래타기에 좋은지는 잘모르겠고..)
SM6가 같은 가격대비 최상의 외관을 보여주는건 확실하긴합니다. 어떻게보면 단점이 타다보면 중고가하락을 뚜들겨맞는다는건데, 이미 뚜들겨맞은 중고차를사는건 같은가격대비 사회적시선으로보기에 크게 나쁘지않은 선택이긴 합니다.
근데, 솔직한 마인드로는 벌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첫차는 어차피 좀 박기도 할거고 내가 차를모르다보니 차를 알게되면 분명 다른 차가 보이거든요 3~4년 타다보면.
그럴때 SM6같은거 되팔면 진짜 새차보다 감가 더뚜들겨받기때문에
대원칙 1. 부품류, 썬팅류 저렴한걸로 하기
2. 굳이 첫중고차 좋은거살필요없고 지금볼때 k5 1세대가 300~500만원선이면 구할수있는데 그런거 대충 2년끌다가 어디 좀 갖다박아보기도하고, 옵션이 뭐가필요한지도 파악하고 차좀 알겠으면 좀 괜찮은 중고차로 바꾸거나, 새차로 바꾸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K5 첫차로 1200주고 + 300~400정도 옵션주고 선팅좋은거바꾸고 블박달고, 2~3년타고 되팔이했더니 350받았어요 ㅋㅋ (물론 주행을 오지게하긴했습니다.) 근데 그러면 1년감가가 거의 400수준인데, 그정도면 K7도 1년감가 400박히는거라.. 개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초년생보면 무조건 첫차는 300~500선에 잘 굴러가는 저렴한차. 현기로 사서 굴리다가 2년쯤지나면 맘에드는차 생길테니 그때 바꿔라 라고합니다. 시행착오에따른 비용이 넘비싸요 sm6같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