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콜라가 만만하긴 하지만 단가도 비싸고 콜라를 기피하는 사람도 있으니 한가지 정도 캔음료 예를들면 식혜, 저탄산음료 같은 것도 있으면 괜찮을거 같구요. 손바닥만한 김치전같은거 미리 만들어 두시고 같이 나가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김치전이 하루정도는 실온 보관해도 큰 문제없죠. 여름에 메로나정도 아이스크림 마트에서 주는 보냉용기에 담아서 주는 것도 봤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저는 떡볶이 6개정도 초등학교 앞에 포장마차( 요즘은 없죠?)에서 팔던 느낌으로 나가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혹은 반찬을 한가지 더 해서 주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 그건 그것대로 손이 또 많이 가고 여러사람 입맛을 맞추기도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