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셔츠룸 출신의 여자친구.

19 김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8 20604 8 2019.04.07 15:03
예전에도 비슷한 글 올린적 있는데 혹여나 폰 히스토리 여친이
볼까봐 글 삭제 했었는데 지금 다시 답답해서요...

여친하고는 3년 넘게 만났어요

이제는 내년에 결혼 일자 잡으려는 상태에요.
그런데 100%확실하게 여친이 과거에 셔츠룸에서 일했었더라구요. 무슨 문자 온거도 봤구 제가 유흥주점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그쪽 연락처 찾아보고 가게 이름 검색해보고 하니까
셔츠룸이란게 팬티만입고 가슴 빨리면서 일하는곳이더라구요.
2차라는거는 그 곳 주변 다 전화해봤는데 확실히 2차 몸파는건 없더라구묘 그거 물어보면 바로 옆가게 있다고 오시라고 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암튼 지금 여친에게서  당장이라도 벗어나야할지.
아니면 여성의 1/3은 유흥업소 종사자라는 얘기를 보면 어짜피 어지간한 예쁜 애들은 어렸을때 그런곳에 빠질수도....
그리고 저도 그렇게까지 깨끗한 남자는 아니어서...

이게 사랑을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여자친구가 엄청 예뻐요...
아직도 남자들이 치근덕대고 번호 따가려고 줄서있어요
저는 이제는 3년 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배부른 아저씨가 다 된 상태라 이제 내가 혼자가 되면 누굴 만날수있을까 생각드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에효 글 적은거 다시 읽어보니 엉망이네요...
최근 하두 싸우고 연애-> 결혼으로 이어지는 힘든코스에서 좀 지쳐갈때 셔츠룸 100%일했었던거 알게 되니... 후...
몇개월일한지 그런거는 아예 모릅니다...
프린트 신고
38 Comments
61 쇼미더묘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5:18  
신고
그런곳에서 일한 여자들은 인생이 스펙타클해서 영화를 찍어도 될정도에요..
돈이 궁할때 다시 그런쪽으로 일할수도 있는데 판단하시고 고민좀 해보세용
0
19 김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4.07 15:26  
신고
쇼미더묘미님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그건데... 돈 지금은 제가 잘벌어서 상관 없는데 헤어지고나서 얘의 삶이 그런일 하러 다시 들어가게 될까 그게 걱정이에요...
셔츠룸에서 나중에 나이먹고 룸살롱 풀살롱 가는애들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저 없어도 잘살면 좋겠는데...
1
32 구운아몬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5:32  
신고
여자의 1/3은 업소녀라는건 좀......... 말이 안돼는 이야기 같아여 ㅎㅎ
근데 결혼하려는 분이 그런곳에 일했었던 경험이 있으면 좀 고민은 되시겠네요 여러가지로
근데 지금도 그 전에 일하던 곳 분들이랑 연락한다는 건가요? 왜 아직도 문자가 오지요?
3년전 일이고 이제 끊었으면 그냥 잊어버리시고 결혼 잘 하시라고 말하고 싶은데
아직도 연락하시는거면... 에구구
3
19 김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4.07 16:10  
신고
업소라는 특성상 일할사람이 부족한가봐요  확실히 일했었던 사람에게만 가는 문자였어서요... 다시 나와달라구...ㅎ;;
그리고 그 전 정황이나 뭐나 100% 최소 셔츠룸 일했던건 확실해요 예전에 70%로 생각하고 글 올렸었는데 이번에 확실해졌어요...ㅠㅠ 1/3 이 노래방도우미정도를 최소로 잡고 했을때 경험까지 포함해서 많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서요 ㅠㅠ 저 대학 다닐때도 도우미 하는애들 좀 있었거든요...
0
48 yuhgfty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5:37  
신고
이쁘고 뭐고를 떠나서 남은인생 불안하게 살바에 능력도 있으시고 이쁜여자만나실정도되면 누구든 다시만날수있지않을까요 앞으로 60년 불안하고 찝찝한거보다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거같네요.
1
36 뽕빨누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6:05  
신고
저도 이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불안함을 가지고 평생을 함께하기보다 확실하게 맺고 끊음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형님이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사실 형님이 원하시는건  배우자 되실 분의 과거보다 형님에 대한 확신이 아니겠습니까
형님께서 댓글을 읽으시며 3자의 입장에서 말이 쉽지 라는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먼저 결혼을 한 입장으로써 결혼하고 난 뒤에는 엉킨 실타래를 풀기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쇼!
0
19 김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4.07 16:22  
신고
많이 번다는 표현이 월 세후 700정도인데... 지금 제 외형적인게 연애를 하면서 너무 많이 후퇴하다보니 걱정이 많아서 누굴 못만날거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에요...
남은 60년 생각해야하는거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게요 조언 감사해요...
1
32 구운아몬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8 02:25  
신고
근데 몇살이신데여?
제 남친을.. 저는 남친 나이 46정도에 만났거든요?
제가 님 여친처럼 예뿌지는 않지만 물론, 저는 남친보다 띠동갑보다 아래예요.
제 남친은 혼자 열심히 멋진 중년으로 살아가고 있어서 나이따위는 잊고 저는 사랑에 빠졌거든요
님두 지금 헤어지시면 다른 좋은 여자 못 만날것 같다는 불안감에, 지금 덜 불안한 쪽을 선택하고 싶어서 이 분을 잡고 계시는거면.. 저는 용기내서 놓으시라고 하고 싶어요
근데 그 여친분이 유흥업소에 돌아가려는 조짐이 보인다거나 바람기가 있다거나 한게 전혀 아닌데 과거 경험이 있다는 거 만으로 지금처럼 헤어질까 말까 생각하시는거면 그 여자분을 위해서도 놓아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나중에 언젠가 님 있는 그대루 사랑해줄, 그리고 님도 상대방 있는 그대로 사랑할수 있는 그런 사람 나타나면 그때 결혼하시길 바래영
0
62 오다노부나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6:07  
신고
여자의 3/1 은 그런 쪽 경험이 있다라는 식의;; 더러운 생각은 좀 버리시구요 본인도 많이 가신다고 하시니 다들 그렇게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모르것지만.;
정답은 없죠 솔직히 님도 여자친구 이뻐서 만난거구 그 과거란것도 그 이전에 있었던 일이라면 찬찬히 생각해보셔야 것지만 3년이나 만나셨으면, 더군다나 결혼까지 결심할 정도 셨으면
어느정도 됨됨이나 성격 같은건 보셨을거라 생각하는데  마음속에서 답을 말하고 있을것 같은데......
주변에 함부로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인터넷에 글을 쓰셨을 테지만  제가 봤을때는 그냥 결혼 하실거 같은데... 
아 혹시나 제가 말한 부분에서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2
19 김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4.07 16:15  
신고
오다노님 말처럼 제가 누굴 다시 만나서 뭐 연애시작하고 자신도 없고 결혼 그냥 할거같아요 답답한 마음에 올린 글이라는게 더 크긴해요...
저도 깨끗하지 않다라는건 살면서 5번 정도 돈을 주고 관계 맺어본적이 있네요...
거의 팩트 말씀해주셨구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1
58 lavoced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6:16  
신고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아마 사귈동안 그 사실이 님의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 괴로울겁니다
헤어지심이 맞는것같은데 아마 지금 헤어지지않더라도 결국 헤어질것같네요ㅠㅠ
0
54 aridk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6:30  
신고
작성자님이 몰랐으면 상관없는데 알게되었으니 그부분에 대하여 대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덮어놓고 같이살면 많이 답답할거에요 문제에 직면하시고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0
27 초밥매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7:26  
신고
연애는 몰라도 결혼은 솔직히.... 셔츠룸 가본사람이라면 절대 결혼 안합니다
2
19 김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4.07 17:35  
신고
오피 건마 해서 5번 가본 저도 깨끗하진 않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
27 초밥매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3:26  
신고
그럼 하세여 결혼
1
30 카세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8:24  
신고
참 고민이 되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저라면 헤어질거같네요

개인적으로 돈을주고 관계를 맺는것과 돈을받고 관계를 맺어주는건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1
47 뭐다냐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8:31  
신고
근데 본인도 안깨끗하다면서요.. 그런거아니면 깨끗하지 않는 여자랑 하는게 맞죠 , 나는 더럽지만 내 아내는 깨끗한 여자였으면 좋겠다? 너무 이기적이기신거 아닌가? 지금 결혼 약속할 여자랑 안하실꺼면 본인도 결혼하면 안될거 같은데요?
0
38 늑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19:03  
신고
어짜다보니 이래저래 제가 유흥 출신도 만나도 보고,
사궈도 보고..했는데.. 사람이 어떻게 다 똑같을수 있나요?  업소에서 일했든,업소를 다녔던,과거 연인이 있던
다 과거일뿐인데
지금 이순간,
 그에 대한 믿음이 있냐 없냐죠
없는 믿음을 사랑으로 덮고 진행하면 그 미래는 우울할 확률이 많은것이고,  과거와 연결짓지 않을것이란 확실한 믿음으로 시작한다면 행복한 미래가 올확률이 높겠죠.    근데 이글을 쓰셨다는건..전자쪽 확률이 높은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제 앞가름도 못하곤 있습니다만..
0
30 모란봉알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0:03  
신고
확실하지 않으니 의심이라고 해두죠.
저역시 그런 의심을 했었지만 몇일밤을 잠 못자고 고민을 해 본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둘중 하나 선택 하시는것지 평생 후회 안 할듯 해요.
1.  평생 죽을 떄 까지 그런 과거에 집착하고 결혼후에도 계속 생각을 할 것 같다...
    =  헤어지세요... 서로에게 불편함만 줍니다.
2. 그  과거 따윈 별거 아니고, 누구나 옛 과거는 과거일 뿐... 사랑 하고 평생 이여자의 과거 따윈 아무 상관 없다..
    =  지금 당장 전화 걸어서 사랑해.  라고 한마디 하세요.. 그후로 그녀의 옛 과거는 잊으세요.
0
40 푸푸푸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0:07  
신고
남의 가정사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아니라고 배웠으니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1
40 푸푸푸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0:09  
신고
그리고 여자가 떳떳하게 먼저 말했다면 좋았을텐데 ... 무조건 이야기 해보신 후에 결정하는게 좋겠습니다
0
37 세킷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0:07  
신고
이미 이런글을 올리시는거부터가 결혼하시면 안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글쓴이님 평생 찝찝한 마음에 살아가게 되실거 같아요
결국 글쓴이님도 상대방님도 서로가 불행해지는 길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추후에 아이라도 가지게 된다면.......
애시당초 여자분의 과거에 대해서 몰랐으면 모를까 알고 정상적으로 가정을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어려운일일거 같습니다.
1
41 춘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2:13  
신고
빨리 다른 사람 찾으세요~
1
41 안물안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2:33  
신고
몰랐으면 상관 없는데 알았다면 그게 계속 떠오를텐데 그 사람이 좋게 보일까요? 이해할 자신 있으시면 결혼하세요 내가 떳떳하지 못하니 이해해줄수 있다? 생각보다 사람은 이기적입니다.
지금 이런 글을 올리신 자체가 아무래도 계속 떠올릴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30대중반이신데 저도 비슷한 나이에 바에서 일하는 여성도 만나봤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클 수록 머리속에 그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만남과 이별을 하고 누구나 사랑을하고 잠자리를 하지만 그걸 몰라야합니다. 누구랑 몇년연애한 것도 들으면 신경쓰이는데 업소에 일을 한거를 아시고 이해하고 사실 맘이라면 이런글도 올리지 않으실거라 생각드네요.
누굴 만날지 안만날지 두려워서 내 인생을 남친있어도 업소 다니는 그런 여자랑 선택하신다면 발등을 찍으시는 거 같은데요. 헤어지고 못만나더라도 저만 힘든 연애 결혼은 하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좋은선택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0 Lucky Point!

0
8 루스타041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7 22:43  
신고
일단 결혼도 이렇게 고민되는데 결혼생활을 제대로 할지 ...
셔츠룸도 2차 가는 아가씨 많아요 아니.. 대부분입니다
돈이 궁해서 유흥일 했을텐데 유흥쪽에 nf뜨면 돈으로 유혹해서 2차갑니다 특히 예쁘면 와꾸족들 환장하면서 돈쓰죠
그리고 여자친구의 과거가 이렇게 신경쓰이면 결혼생활 안될가능성 매우높아요
주위에도 아가씨들이랑 연애까지만 하고 결혼은 아니라고 하더군여
0
46 님밟고지나간자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8 00:04  
신고
절대 결혼하지 마세요!!!!
그런걸로 마음쓰지 않아도 결혼 생활은
충분히 힘들어요

작성자님께서 아무리 돈을 잘 번다고 하셔도
결혼생활이 순탄할 거라는 보장은 없어요!

결혼은 사람과 사람, 집안과 집안 등등이 만나는 것이 때문에 결혼 전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 결혼 후에
문제가 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 모든 기혼 남성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결혼하신분들중에 이혼 고민 안해보신 분은 한분도 안계실 겁니다

그런데 과거사까지 의심되는 여자분과 결혼하시면
나중에 엄청 후회하실거에요!
당장 여자친구분과의 관계 정리하시고 다른 여자분을 만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2
44 lereaz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8 00:34  
신고
후기가 기대됩니다 ^^
0
35 경기도안산의병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8 00:51  
신고
와아 역시 우리 남성들의 마지막보루 호구님 ㅎㅎ절대로 꼭 혼인신고까지 하시길.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95 Lucky Point!

2
32 구운아몬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8 02:28  
신고
진지한 글에 이런 비아냥은 좀 아닌거 같네요.
김유라님 이 답글은 그냥 무시하세요
0
19 김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4.08 20:17  
신고
지금도 같이 살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안예뻐져도 상관은 없어요 많이 사랑하니까 다 괜찮은데 자꾸 다른 여러 남자들 거쳤을거라는게 가끔 생각날때면 저도 모르게 얘한테 짜증을 낸다거나 화를 내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저 말고 누구를 만나도 잘살수있다면 정말 놔주고 아니 제가 떠날수있겠는데 얘 정말 바보같은애고 할줄아는것도 없는애라 분명 저 떠나면 다른일자리 전전긍긍하다가 또 나쁜길로 빠져서 힘든 삶 살거 생각하니까 그걸 못보겠어요 그정도로 사랑은 해요.
진짜 사랑한다면 그거마저 뛰어넘어야하는데 저도 일반적인 남성인지라 잘 안되네요 차라리 걔가 능력 다분하고 잠깐 어렸을때 호기심에 일했던거면 모르는데 얘 집이 많이 힘들어서 아마 저 떠나면 또 그런곳 갈거에요... 그게 걱정입니다..
0
18 kasd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8 22:04  
신고
님이 지금 그분을 사랑하시는지 동정하시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죠.

사랑은 신뢰입니다.
1
40 예리미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9 06:06  
신고
3년이나 사귀셨으면 그동안 여친이 다시 일하러 갔는지 안갔는지 알수있을거 같네요 3년동안 그런 기미가 전혀 없었으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
0
17 내가왔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9 11:43  
신고
개인적으로 생각차이인데요
전 상관없었어요
셔츠룸출신이던 룸출신이던 뭔상관입니까 만나는 당시에 해당일을 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게아니라면 어느정도의 과거는 덮고 넘어가줘야하는게 맞죠 현모양처 찾으시는거라면 얼굴을 포기하시고 과거에 집작하게되시는 성격이라면 앞뒤생각마시고 쿨하게 헤어지자고 하시면되요. 뭐 제와이프도 저만날때쯤 낮에는 건설회사다니면서 밤에는 착석바에서 일했는데 사귀기 시작하고 진지한만남을 이어갈때쯤 그만두더군요.착석바라고했는데 사실 룸사롱인지 뭔지 잘 모릅니다만 별로 관심 안뒀어요.  잘챙겨주고 제맘 잘이해해주고 저 좋아해줘서 결혼해서 전 잘살고있네요 전 와이프의 과거가 궁금하지도 않아요 과거는 지금 뭐라한들 바꿀수없잖아요
억울하면 타임머신만들어야죠
저의 수입이 시원찮을때도 와이프도 돈없어도 함께버텼지 다시 그쪽일할생각은 안했어요

함께사실 동반자입니다
남은 평생을 함께할사람인데
결혼은 사람 됨됨이를 보는겁니다
결혼을 두번해본 사람으로써 말해드리자면
여자가 이쁘고 돈많아도 절대 행복하지 않습니다
성격이 완전 잘맞다면 천생연분인거고
서로가 좋아서 서로 맞춰나갈수있는 사람만 찾아도 잘찾은거 같습니다
양보없이 자기주장만해서 만나기가 지치는 여자, 대화가 안통하거나 이해심이 많이 부족한여자 등이 저는 피했어요
0
17 shdla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09 13:47  
신고
간단한 예로 남자 10명이 있습니다. 그중에 몇명이 룸이나 성매매를 안해봤을까요?
그럼 여자 10명이 있습니다. 더 이상 설명안해도 되겠죠? 본인도 깨끗하지 않으시다면서요. 비유가 극단적이고 아니라고 생각할수도있겠지만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깁니다. 그냥 이건 제 얘긴데 어떤 아는 예쁘고 착한 친한 여자동생이 공항에서 승무원 유니폼입고 데스크? 뭐그런거 일하는데 어느날 룸에서 만난거있죠ㅋ 쫙 달라붙는 원피스입으니 개지리덥디다ㅋ 그리고 이런곳에서 결혼관련해서 물어봐도 별도움이 되지않을거같네요 제글을 포함해서요.
0
32 내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15:17  
신고
여자의 3분의 1은 절대 아니구요. 통계상으론 10분의 1입니다. 온갖 술집 종업원들 다 포함한거니 실제로 성매매까지 가는 여성은 더 아래겠죠. 참고로 뭐 2차 안나간다는 유사성행위 업소 여성중에 2차까지 한번도 안나간 여성들 단 한명도 없습니다.
1
30 강남메이드클럽예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15:20  
신고
음 ... 다시 일할가능성도 있을수도 돈이 궁해지면
0
29 개꿀딱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9 22:00  
신고
연애는 좋다만 결혼은 절 ㅋ대 ㅋ 아닙니다 ㅋㅋ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1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23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3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2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6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품번아시는분???
  •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철웅구 슬렌더 2대1 노모
  • dㅇㅅㅇb FC2PPV-4832090 카오리 무거북이 4712262 (데뷔작) 4724502 (우유먹방????) 473…
  • 우롤하이샷추가 슬렌더 맛사지 츠지모토 안 놔드
  • 어뎌도규ㅠㄹ랑 감사합니다 참고해보겠습니다!
  • dㅇㅅㅇb 3116607 (단독 첫작품, ????대추남) 3124583 (친구와 함께, 백합씬, ????대추남) 313…
  • IlllIlIlIlll 레전드 FC2 PPV 4788036 FC2 PPV 4804957(마스크) FC2 PPV 4824497(얼모)…
  • 철웅구 시시도리호 육덕거유
  • Seung907 쩍벌 분수뽕지 svmgmg
  • 쿨리오 자유게시판 글 보고 바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IlllIlIlIlll DLDSS 468 리무브 스미 나호 / 니토 사야카 아내의 친구 나이트풀 역 NTR 쿠쿠렐레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