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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생활비 때문에 싸웁니다...

37 우리여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9 11212 12 2023.01.19 22:06
와이프는 전업주부고 한 달 아등바등 일 해서 매달 생활비 400 줍니다.. 아들 하나 있구요..짬짬히 알바해서 수입 더 들어오면 들어오는대로 다 주고요.. 용돈 없이 그저 일 집 일 집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거 경조사비 포함 한달에 20 안쪽이구요.. 집안일을 설거지며 청소며 애 보는거며 별 일정 없으면 주말에 아들이랑 둘이서만 나가고 하는데 점점 생활패턴이나 자기한테 무조건 맟추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물론 와이프가 육아나 생활비 관리나 힘든건 힘들겠지요.. 뭐 푸념글에 가깝지만 궁금한게 선배님들이 생각 하시기에 제가 생활비를 적게 주는걸까요?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요즘 부쩍 와이프한테 지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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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Comments
26 g0g0dic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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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400이라... 20대에... 이게 적은거면.. 전 인생 떠야하는데.... 슬프네요
9
10 호소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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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400에 무슨 집안일까지 다맡아서하시나요;;

애키우는거 쉽지않지만 바깥일보다  쉽다고 봅니다만

와이프가 육아전에 월400버셨나요? 아니면 가스라이팅 당하시는거같은데요 ㅋㅋ
7
30 머니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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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후반에 생활비 한달에 딱 200 주고 나머지 너가 벌어라고 생각한 저는 쓰레기.. (물론 가사는 분담이죠) 나머지 400이나 성과급은 집같은 큰 소비를 위해 저축하려구요
0
27 꽃가게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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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400이면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닌데요.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와이프가 생활비가 아쉽다면 파트타임으로 몇시간씩 나가서 일해도 되지 않나요? 남편에게만 의지하는 건 좀 그렇네요.
1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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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정해 놓고 질문을 하면...무슨 답을 해도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만...
0
37 우리여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1.1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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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정해놓고 올린건 아니지만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가 어휘력이 부족한가 봅니다..ㅎㅎ 그치만 말씀에 뜻은 알겠습니다 깨우치겠습니다^^..ㅎ
1
57 흑우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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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 40인데 여하님과 상황이 비슷합니다
4좀 넘게 가져다주고 애 하나 있구요
얼마를 가져다 줘도 부족하면 계속 부족하고 여유 있으면 계속 여유 있어요
제 생각으로는 생활비를 늘리는 방향 보다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존중하는 대화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세요
제경우에는 그게 효과가 좋았습니다
4
47 주스먹곺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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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400에 육아 '적극' 참여하시는데.. 반대로 하자고 하시죠..
0
37 우리여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1.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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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말씀에 생각을 좀 더 해보고 얘기도 해봐야 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0
30 Hj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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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의 행복을 위해 그렇게 힘들게 사시나요..?
그렇게 하면 아내는 만족하나요? 그런 상황속에서도 아내는 만족 못하고 불만이 늘고 그런 상황인것 같고, 아빠와 엄마가 행복하지 않은 환경에서 혼자 자라는 아이는 과연 행복할까요?
무엇보다도 인생은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고 봅니다. 희생하는 삶은 과거의 일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1
69 ekxmekx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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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을 줘도 징징댈거에요
8
53 외로움을가장한심심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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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대 후반인데 생활비 400을... 저는  30대인데도 300도 안되는 월급인데..
감사합니다 덕분에 결혼 생각은 없었는데 더 없어졌네요
0
37 우리여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1.1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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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말씀 보다보니 ㅎ혼자 합리화를 하게되네요...ㅎㅎ 한편으론 제가 가스라이팅을 당하는건가 싶구요..ㅎㅎㅎ
0
55 파워섹스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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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정에 이래라 저래라 하기 좀 그렇지만 전업주부에 월 400에 애하나 키우는데 모자르다.. 뭐 이것저것 (월세,양가부모님 용돈,먹는 것 학원비 )이런거 다하면 모자르다면 모자를수 있겠찌만.. 저는 배우길 아껴쓰는게 아닌 사정에 맞게 살라고 더하지도 들하지도 않게 . .이게 참 말이쉬운거지만 400에서 100이나200을 더 갖다줘도 불만일거같습니다.. 그 이상이면 안그러시겠찌만 곤란하시겠네요ㅠㅠ잘 이야기 해보세요 나는 당신과 아들 이 가정을 끝까지 책임지고싶다고 다 사랑한다고 씀씀이를 줄이던지 하자고 잘 이야기 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ㅜㅜ
0
42 리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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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말도안된다 진짜 책임감이 대단하시네요 400이라니 정말 숨쉴틈도 없이 일하시는것 같아 가슴아프네요 현실은 팍팍한 살림에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못해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시는걸 추천합니다 앞날 아무도모릅니다 그러니 너무 다 갖다 주진마시고 400 에 200 저축하시고 허리띠 어떻게든 졸라매세요..
0
13 영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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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현타가 느껴지네요;; 안타깝습니다.
0
34 즐라탄비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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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1명 생활비 400이 모자르다고 뭐라하는게...말이되나요.. 진짜 거기에 집안일까지..
전 배우자가 생활비 400주면 왕처럼 모실겁니다.. 진짜 가스라이팅 당하신거같은데 힘내십쇼
그리고 돈관리 본인이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안되면 전 이혼할거같습니다
0
57 ekkwiiq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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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장애 테스트 한번 받아보세요 월400이상 벌어들이면 머리는 좋은데 다른쪽으로 문제가 있으신분 같네요
1
48 rewy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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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뭔 400씩 주고 전업주부인데 집안일까지 같이하시다니 너무 착하시다
0
48 슬랜더는설렌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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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께서 아등바등해서 400을 안벌고 몸이좀편해지시면 불만이줄어들까요? 부부관계는 누가 더 많이하고 누가 더 일을 많이하고, 누가 이기고 누가 지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내분과 깊은 대화로 풀어가시길 적극 권유드립니다. 아내분도 글쓴이분한테 말못할 고민과 걱정이 더 많으실수도 있습니다.
4
22 공중토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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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결혼한입장이라... 말을 쉽게하긴 쉽지않지만, 저라면 그런배우자라면 같이하는의미가없는것같아요. 부부라는게 서로 부족한거 채워주면서 더 잘살아야하는데, 말하신내용대로라면 혼자사는거보다 좋을게 뭐가있나요 그러면?? 더행복하기라도해요???
0
22 환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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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오지랖떨어서 미안한데요..
저는 30대 중반이구요.
글쓴이분 천사구요.
아내분이 돈을 벌어본적이 없으신거같은데..
400가져다 주는게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알면서 계속 이렇게 사시던지..
저같으면 오지랖 한마디로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보고 안되면
제 미래를 위해 갈라서겟습니다 ㅋㅋ
그리고 요새 주부분들 아이들 오전에 유치원이나 학교 보내고,
마트, 식당 등등 4~5시간정도 일해서 최소 50은 벌더라구요 외식비라도 보탤려고.
진짜 주작글이 아닌이상 안타깝습니다.
5
50 아야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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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돈이 많으면 뭐 그럴수도있죠.
한번 두분이서 월에 얼마씩 나가는지 계산을 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여
0
39 푸파푸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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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퐁퐁남이시네요.
그래도 행복한 부분이 있기를 바라며..
금전적인건 400이든 4000이든 주는대로 다 쓰는거 같아 보이는데 조금씩 줄여보는건 어떨까요. 노후를 위해 저축을 하거나 여행을위해 모으거나 이런식으로요
3
31 SKTKTLG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3:23  
신고
돈을 벌고 있지 않거나 벌어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돈관리를 맡긴다는거 자체가 넌센스죠
4
34 싸이버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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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브런치카페가셔서 수다떠시고 점심에 호텔뷔페갈듯(이건가끔)
0
54 리큐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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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생활이니 욕하고할건 아니지만, 400벌어서 저축은 되고 있는건가요?? 아님 번돈 전부 생활비행?? 그게 중요할듯 합니다... 막 이자로 100ㅡ원금도 100씩 갚아나가고있다. 이런식이면 또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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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 라벤더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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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제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돈관리를 못하는사람에게 돈을 통째로 주면 관리가 안됩니다
결혼하셧으니까 아내분에게 이걸 교육시키는 방법밖에없어요
먼저 통장을 5개정도 만드세요
하나는 마트 식대 통장
하나는 고정지출통장(세금 보험 적금 폰요금 인터넷 등)
하나는 경조사명절통장
하나는 육아통장
하나는 아내용돈통장
뭐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400이라는 큰돈에(많이 주시네요 ㅋㅋ)서 저걸 배분해서 주세요
그러면 뭐가 어디가 잘못됫는지 3달이면 깨닫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400어디다썻어? 이게아니라 뭐가 어디가 잘못됫는지 그방 깨닫게됩니다.
6
45 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0:03  
신고
월400이면 육아한다고해도 부족하진않을텐데요
 아직 지출을 많이 요하는 자녀의 나이도 아닐거고요
아무튼 돈벌이가
제일 많이 다툼이생기는 요인이기도 하죠..
0
32 와드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0:06  
신고
가계부써라 => 나를 못 믿는 것이냐?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다. => 친구 남편은 ~~~~

이 레파토리 나오신다면  그냥 전형적인 퐁퐁이신데요
1
43 기신꿍꼬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0:17  
신고
이마를  탁치고갑니다...400작은돈아니예요
0
53 IG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2:01  
신고
이런글 보면 결혼이 두려워지긴하네요..
1
39 떡두꺼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2:10  
신고
애잔하네요. 와이프되시는분 생활패턴이 어떨지 모르지만요. 참으로 작성자님이 애잔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본인을 위해 조그만한 선물도 가끔하시구요. 애섰다고요.
0
38 밥은먹었숟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2:13  
신고
5년정도 근무중이고 나이는 30중반.. 이제야
주5일 토요일반타작해야 세후 320만받는데..
갖다주시는게 400만이라면.. 허허
자세한걸 적진 않으셔서(거주지역이나 사교육등..)
모르겠으나 생활비 명목으로 400만이 적다하시는건
저로써는 도무지 이해가.. 맞벌이면 그나마 이해합니다만
전업주부이신데 좀 그렇네요 ㅎㅎ
0
29 불꽃꽃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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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활비 많이 주며 본인 생활없이 사시면서 육아도 같이 하는 편인데 인정이나 대접못받아 서운한 푸념 아닌가요.?? 만약 생활비의 지출이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면, 대부분 유부남들 비슷한 감정 느끼며 삽니다. 개인지출없이 담배값 정도 쓰며 기계처럼.. .
0
43 hsydiwi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8:43  
신고
돈주고 딴짓안하니 난 잘못없다 생각하심 평행선입니다. 일만하는 남편을 이해해주는 배려깊은 아내분 만났다면 최선이나 보통 사람이 다 안그렇지요. 이혼할게 아니라면 내 불만이 있을때 상대불만을 먼저 들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0
37 돌죠로롤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09:59  
신고
그러다가 회사 퇴직후에

우리 그동안 돈 얼마 모았어 ? 물어보면 암담한 현실을 맞게 되실겁니다 .

뭔가 이상하다고 느낄때가 . 진짜 이상한 것이다 .

중간점검이 꼭 필요합니다 . 지금까지 돈을 못 모았다 ? 10년 20년 때려 죽어도 못 모읍니다 .

어쩌면 400생활비 중에 처갓집에 보내주는 생활비가 100-150 정도 되겠네요 .
0
42 스미노프그린애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11:05  
신고
3인 가족인데 400만원 생활비가 모자르다고요?? 주택,차량 대출 비용이 도대체 얼마이길래 저게 모자르죠??
0
41 보고싶다저기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12:12  
신고
쩝... 퐁퐁님아.. 댁이 내린 결정임... 받아들이고 방생은 금지해주삼...
3
30 남타는이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1.20 12:17  
신고
왜 말을 그따위로 하세요 ㅎㅎ 님은 하지도못하니까 신포도질하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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