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훈육없는 방치한 결과라고봅니다. 요새 그런애들 자주보여요 금쪽이로 키우면서 훈계나 훈육 한번 못하는 애같은 부모 자주봤습니다. 그쪽도 그런것 같네요. 못해도 오은영 책여러권 읽고 지금이라도 교육 해야할듯. 그리고 부모가 방치하고 있으면 그냥 전문가 상담이라도 받던지 뭐라도 해야합니다. 초등학교 이상 가면 쉽게 못고쳐요
이런 볼멘소리 너무 지겹네요.. 그거 모르고 했겠습니까? 애 버리는것보다 저렇게라도 해서 바른길로 인도하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누가 폭력 쓰는것에 대해 나쁜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인터넷 기사 댓글에서나 보는 저런 1차원적인 답변은 참 어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글쓴이의 의중을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이걸 쉴드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게 잘 이해가 안가네요. 애 뺨때리는것부터 잘못된 훈육의 시작이고, 자기자식이 아무리 못나도 남한태 뺨맞는거 보고 괜찮을 부모 없습니다. 글에서 풍기는 글쓴이님 말투를 보았을 때 호전적이신 분 같은데 님은 중요한 손님 오셨을 때 초등학생 애가 누워서 핸드폰 하고있는걸 중요한 손님이 더 이상하게 볼까요 아니먄 부모도 아닌사람이 따귀때리고 위협하는걸 더 이상하게 볼까요? 저라면 좀 그럴것 같네요 손님 입장에서도 차라리 애가 버릇없는건 애니까...부모가 좀 오녀오냐 키웠네 할 수 있지만 이상황은..ㅎㅎ 좋게 보이진 않아요. 그리고 부모가 굉장히 젊잖은 사람들이라고 했는데 그사람들한태도 굉장히 실례라고 생각되네요. 그사람들이 호전적인 사람이었다면 님이 그렇게 때렸을까 싶기도 하고 좀 이런 커뮤에 뭐 잘났다고 이런 글을 올리는지는 모르겠지만 혼자 생각을 더 해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