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트렌스젠더.. 사기..

4 비밀번호확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6 14348 28 2019.04.10 23:26
안녕하세요..
억 가까이 사기를 당해서 정말 우울하고 힘드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가정폭력에 시달려서 엄마가 안되겠는지 저를 외할머니께 보냈습니다
외할머니는 시골에 사시고 거기서 중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러다 엄마 아버지는 결국 이혼을 하셨고
그 와중에 저는.. 엄마도 많이 힘들 텐데 엄마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내 성 정체성은 여자인 것 같다고..
여자가 되고 싶다구요..
엄마는 처음엔 저를 외면하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셨지만
어쩔수없다는 걸 아시고 나중엔
인정을 해주셨습니다.

어릴때부터 여성적이었는데 사춘기를 겪으니 확실해졌어요..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신과도 다녔습니다.
결국 더 확고해졌고 여성호르몬 주사를 맞고 다녔습니다.
저는 몸도 왜소하고 키도 작고 턱수염도 잘 안나고 그래서인지 주사를 맞으니까
가슴도 살짝 나오기도 하고 라인이 여성스럽게 잡혀가고..
수술은 아직 안했지만
머리도 기르고 여자처럼 입고 다니니
정말 모르는 사람이 보면 모를 정도로 여자 같았습니다..
(그래봤자 여장남자, 그건 네 생각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남자로 일했던 회사 그만두고
여성호르몬 주사맞고 머리기르고 라인잡혀갈때 카페에 면접보러갔을때
합격하고서 혹시 문제될까싶어,
사실 트렌스젠더 준비중이다 했는데
깜짝 놀라시며 전혀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목소리도 트젠 특유의 목소리가 아니라서 더 몰라보는 것도 같습니다..)

사실 수술비용 모으는게 좀 오래걸렸습니다.
트젠바나 트젠만 일하는 술집 같은 곳에서 일했다면
돈이 그래도 조금은 쉽게 모을 수 있었겠지만
제 성격상...많이 소심하고 겁도 많은 성격이라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수술못해서 불행하진않았습니다
정말 좋으신 사장님께
좋아하는 커피 배우면서
엄마랑 할머니 용돈도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드리면서
수술준비하며, 이름 개명도 하고
나름 행복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차라리 트젠바 나가서 인맥?을 쌓을 걸 그랬나봐요..
트젠분들 보면 그 세계? 사람들을
다 알수있는데..
저는 술집에서 일을 하지않았으니
다른 트젠분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수술 정보등등은 인터넷에서만 알아보고 ..그래도 꼼꼼히 한다고 했는데..

여지껏 모았던 수술비용을 몽땅 사기당했네요..

태국에서 수술하려 했던
수술비용.. 수술하고 나서 2-3개월정도 요양비..
그리고 다 아물어갈때쯤 골반수술 엉덩이수술 가슴수술까지...
억 가까이 사기를 당했어요...

엄마가 500만원정도 도와주셨는데
아직까지 말씀 못드리고 있어요..
그냥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요..
한번 벌써 엄마 가슴에 대못 박았는데...
이거 아시면 정말 속상해하실것같고...
엄마 얼굴보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까 엄마얼굴 보지도 못하겠어요..

사기당하고 한달간 경찰서를 오가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참 희한한게 그때는 이상하다 생각 안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이상하다 생각이 드네요..

결국엔 못잡는다고 들으니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살면서 진짜.. 미운 소리 안하고 살았는데.. 솔직히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죠
성격이..참 등신같아서....
내가 손해보면 되지,
내가 조금만 참으면서 살면 되지
하면서 그렇게 살았는데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지 자꾸 한탄만 하게되고....

요즘은 술만 마시면서 극단적인 생각만 하게되네요..

친구가 이 사이트에 정말 예쁜 트젠배우가 있다며
알려줘서 알게된 이 사이트에 커뮤니티도 읽으면서 재밌었었고..그냥 한번 속이라도 풀릴까해서
술먹고 한번 끄적여보았습니다
그래도 속은 좀 풀리네요..


두서없이 떠들어서 죄송합니다..
분명 성소수자들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싫어하는 게 이상한것도 아니란거 잘 알고 있으니
더럽다며 욕하기보단 그냥 지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36 Comments
60 해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30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
그 또한 지나가리라,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을 거에요!
1
1 king3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31  
신고
힘내시란 말씀밖에...
비밀번호확인님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0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32  
신고
힘내라는 말 정말 식상하고 힘도 안되시겠지만, 힘내세요.
맘이 아프네요. 남의 돈 가지고 장난하는 것들은 정말..................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37  
신고
성소수자에게 편견섞인 글로 고통을 주시는 분은 제재합니다...
그게 우리 사이트의 정책중 하나입니다...
우리 사이트는 모든 종류의 편견과 차별을 지양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여기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6
48 쟈니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38  
신고
성별을 운운하는게 아닌 같은 인간으로서 응원합니다 꼭 이겨내시고 힘내십쇼
0
49 아린유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45  
신고
가볍게 읽으려다 정독했네요
하.. 제가 다 속이상하네요
힘내세요
0
1 king3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47  
신고
그리고 극단적인 생각 절대 하지 마시길...
님을 이해해 주신 어머님도 계시고
분명 착하게 사셨으니 앞으로 좋은 일 있을거에요.
답답하고 힘드실땐 오늘처럼 여기서 속 풀고 가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8 Lucky Point!

1
24 fhejwofje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47  
신고
좋은 날 올거예요 파이팅 !
0
43 여자성기삽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47  
신고
성소수자가 부끄러운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성소수자들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진자들을 오히려 이상하게 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떳떳하게 어깨펴고 걸으셔도 됩니다. 전혀 흠이 되거나 부끄럽게 생각할게 아닙니다.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이번 일은 툴툴 털어버리시고 세상을 향해서 조금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을듯합니다.
힘내세요
4
1 king3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0 23:49  
신고
성기사님 좋은 말씀이네요
1
11 gazuaki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0:01  
신고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힘내세요ㅠ
0
68 한다면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0:09  
신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0
52 호루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0:15  
신고
힘내세요~
0
52 호히호힌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0:37  
신고
다른 분들 댓글이 따뜻하네요. 화이팅입니다!
0
51 거누거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1:09  
신고
극단적인 선택은 절대로 안됩니다.. ㅠ
0
62 그님가는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1:22  
신고
힘내세요 ㅜㅜ
0
1 Ann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1:23  
신고
비밀번호님께 드리고싶은 말은 많이 힘드셨겠고 앞으로도 많은 장애물이 오겠지만,
앞으로도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불행했던 일 일수록 더욱 본인에게 큰 경험이 됐을것이고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살아감에 기쁨을 잃지 마시길 바라며 이런저런 고민들운 나중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2
60 dsa3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1:24  
신고
힘내시길 바랍니다.ㅠㅠ
0
27 Jame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1:33  
신고
많이 억울 하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ㅠㅠ
반드시 좋은날이 오실거에요
0
34 kingox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1:41  
신고
어린나이에 성정체성을 깨닫고 바뀌기로 준비하는 그 과정은.. 정말 무엇보다 큰 용기가 필요했겠죠.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껏 열심히 노력하고 편견에 맞서온 용기있는 분이십니다.
극단적인 생각은 하지마세요. '가족'이 아니라 지금껏 노력해온 '자신'을 위해..
작성자분이 원하는 그런 행복한 삶을 살수있길 응원합니다.
0
25 자축인묘진샤오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2:10  
신고
너무 힘든 일 겪으셨지만 그만큼 나중엔 꼭 원하는 삶, 원하는 모습으로 행복하실 거예요 제가 오늘밤 기도할게요 진부한 말밖에 해드릴 수 없어서 속상하지만 힘내시길 바랄게요!
0
37 ㅅㅅㅅㅅㅅㅅㅅ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2:20  
신고
일이 잘풀리고 좋은쪽으로 해결되셨음 좋겠습니다.
1
17 하나둘쌋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3:21  
신고
세상에 나쁜사람들이 너무많네요
0
34 킽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6:13  
신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0
42 랜더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6:30  
신고
제가 아끼는 사람 중에도 비슷한 분이 있어 더 안타깝네요.
힘 내시란 말 밖에 드릴 말이 없어 죄송 할  뿐입니다
1
55 하늘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7:16  
신고
비밀번호님을 응원하시는분들이 곁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꽃밭만 걸으실께요
힘내시고 지금의 봄을 님의 몸과 마음에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2 Lucky Point!

1
21 디월트종이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09:48  
신고
살아가다 보면 나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때가 많이 생기죠... 그러때는 내 얘기를 들어 줄 사람이 옆에 있을면 좋은데 .... 그렇지가 않죠... 오히려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말하기가 힘들어요.. 이건 내 자신이 그 사람을 배려한다고 생각하는건데..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내 자신부터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말을 해야 한다는거죠...  그래야 견딜 수가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처만 커지고 우울증 생길수 있습니다.
글 읽다보니
내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은건데 ............ 먼저 다가 가서 이야기 하세요......
0
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10:00  
신고
진심으로 안타깝고, 힘내시길 빌께요,
돈도 돈이지만, 이것저것 상황상 아픔을 얘기못하고 끙끙대신것같아서 더 안타까움이 생기네요

진짜 사기꾼들은 정말 에휴
0
53 가버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11:10  
신고
가슴이 먹먹하네요..정말 힘내세요.그리고 있다가도없는게 돈입니다..처음 큰마음 큰결정내렸던 그때보다도 더!!더욱 단단해져 이악물고 다시 시작하시길바래요..힘내시고 응원하겠습니다
0
32 고고고임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11:49  
신고
힘내세요.
그리고 절대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추락하면 다시 올라오면 되는거예요. 
우리가 어릴 때 넘어지는 이유는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기 위함이라고 하잖아요?
화이팅!
0
62 타쿠마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16:19  
신고
힘내세요!!
0
17 띄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16:48  
신고
감정이 묻어나는 글이여서 그런가 글 읽고 나니 같이 슬퍼지네요 ㅠㅠ
저도 최근 개인사로 인해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그런가 더 감정동화 되는것 같기도 하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극단적인 생각은 하시면 안돼요 ㅠㅠ...

Congratulation! You win the 85 Lucky Point!

1
68 가릴수록미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18:22  
신고
너무 안타깝네요.
하지만 절대 나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살아보니 인생지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실감할 때가 많더군요.
늘 좋은 일만 생기지는 않고 그렇다고 늘 나쁜 일만 겪는 게 아닙니다.
더 크고 좋은 일이 생기려고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시고 모쪼록 힘내세요.
0
61 하루살이천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20:05  
신고
아이고... 도대체 어떻게 당하셨길래 못잡을까요
미치겠네여..

트젠 인터넷 알아보면 수술관련된거 잘 되어있을텐데..어휴
0
67 Eddi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1 23:37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
0
46 여고딩엉밑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10 15:49  
신고
슬프네요..사기친놈들 진짜 어휴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3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9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7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7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5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9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19  09.29 12 SVMGM-054
  • +59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1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7  09.29 25 START-639 사쿠라 마나
  • +30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2 떳습니다 모파작
  • 테라 PRWF-015 코마츠 소라 lada와 분리자막
  • motionmuse.ai 사용하시는분 질문있어요
  • +1 테라 072q 최근영상의 모파작 입니다
  • +1 작품 찾는 거 도와주세요
  • 배우 누군지 알려주세요! 천포!!!
  • +1 이 웹툰 제목 아시는분 있을까요?
  • +2 이거 품번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 영상 재생 문의합니다
  • 햄토리 사진에 무슨은어가 있나요?
+More 새 댓글
  • 바루사 예쁘다
  • 피트빵 두번째 이쁨 기획물 먀직미러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무성욕 맞아요 게시판에서 더보기가 안되니까 검색이 의미가 없어졌네요
  • 독도는록시땅 147cm 의 맛도리 양녀
  • 핸더슨 블랙모터 허리의 그녀
  • 애미야국이짜다 AARM 368 오피스에서 빨아주기 OL 펠라
  • 애미야국이짜다 HNAMH 027 노미야 안 왕궁둥이 볼록한 자궁에 4발 노컷 진성 질싸
  • 애미야국이짜다 KPU 001 카네코 리카 부끄러운 가슴살의 어린 아내
  • 사과먹 사츠키 나오 역카우걸 개꼴리는 자세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