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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사는데, 걱정입니다.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0 11878 6 2023.02.08 23:33
나이 33이고, 연봉은 6000정도 받습니다. 정년보장된 직장이라, 미친척하고 다니면 굶어죽을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연애는 안하고있고, 퇴근후 편의점 2+1 라면, 맥주, 냉동음식 먹는게 낙입니다. 그렇다고 배불뚝이는 아니고, 헬스 꾸준히 해서 몸도 뱃살없이 좋습니다. 근육 빵빵하고 근돼도 아닙니다.

태어난 환경이, 부모님께서 아끼고 아껴살았기 때문에, 돈쓰는걸 잘 못하고, 집이 너무 좋습니다. 지출도 월 4-50정도 쓰는것 같네요..

이런 삶을 바꿔야될까요? 자린고비라고 생각합니다. 유통기한 임박몰 같은곳에서 필요한 것 없나 보고있고, 아끼고 아낍니다.
다만, 주변사람들에게는 잘쓰고, 베풀어요. 제가 자린고비인걸 들키기 싫거든요.

저 바꿔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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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Comments
42 air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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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계신데여?
7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2.0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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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너무 찌질하지 않나요? 요즘 여자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미래생각하니 절박해지는것 같고... 이런모습 누가 좋아할까요?
0
42 air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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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싫다고 하는거면 굳이 맞춰 주실 필요 없을거 같은데요
아끼는게 뭐 나쁜게 아닌데
거기다 주변에 잘 베푸면 뭐 그냥 본인이 알뜰살뜰 사는건데 그렇게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뭐죠 ..?
0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2.0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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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자린고비 싫어할까봐요. 남친이나 남편이 유통기한임박몰 애용하고, 2+1 좋아하는데.. 안그럴까요?
0
1 afow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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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이 돈 아끼는 남자 싫어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여자만나려고 돈 쓰다보면 연봉 6000으로 어림도 없습니다..
크게 문제 없게 산다고 생각하는데 작성자분에 맞는 여성을 찾으면 됩니다
한국에 거의 없을뿐..
국제결혼을 추천합니다
매매혼 말고요 여행도 외국으로 많이 가보시고 영어도 배우시고요
한국에서는 검소하게 사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가 많아요
0
46 qwer12x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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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일때는 안써서 싫겠지만
남편일때는 아껴서 좋을수도...?
과하게 아끼면 싫겠지만요
0
48 rewy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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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잘못된게 없어보이는데요 자기관리 잘하시고 쓸때는 쓰시고 오히려 좋은거 아닙니까
아니면 너무 혼자지내신다고 생각하시면 동호회 같은 여럿이서 어울리는 취미생활같은거 하나 가져보심이 낚시나 골프나 뭐 차나 그런거
0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2.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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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반성을 많이하게되네요
0
16 warpik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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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척하는 글 같네요
아니요 잘하고 계세요 라는 답 듣고싶은 글 같아요
답정너
7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2.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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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라서, 여자들이 이런 나를 좋아할까 싶어서 쓴거에요. 혼자 살면 고민이 있을까요?
0
51 dfhat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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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하는 댓글 같네요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소개를 받아보시면서 취미생활을 하나 가져보는거 추천드립니다.
0
48 Sex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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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찌질해보입니다. 요즘 시대에 월 40-50으로 한달살가 힘드실텐데.. 그 모은 시드머니로 노후준비하시는건 어떨까요? 정년보장 이후로 어떻게 살지 삶도 계획해보시고.. 결혼 생각있으시다면 언제하고 싶은지도 생각해보시고..ㅎㅎ
0
24 조선생이조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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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쓰면 남는건 없고 안쓰면 남는게 있습니다. 본인한테 다 써서 좋고 비싼것만 남은 사람보단 없는척 여유 있는 사람이 더 멋있어요
0
69 ekxmekx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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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불편한것도 없는데 굳이 바뀌실필요가 있을까요????
즐기세요 ^^
0
56 kkkks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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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필요없는 상황에 지금 상황을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여자를 만났는데 작성자분 상황을 싫어하면 바꾸시면 되고(물론 그럴 가치가 있는 분이라면), 좋아한다면 그냥 그대로 사시면 됩니다.

다른누가 이렇게 생각하면 어떻게하지?같이 쓰잘것 없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0
50 ooznu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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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만좀 좋은걸로 바꾸세요
0
24 강호의똘똘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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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있었을때 모난 부분이 딱히 없어보이는데, 자신감 좀만 높이시구 하고싶은거 막 해보셔요
0
32 에쓰클라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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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그런친구 있는데 찌질해 보입니다.
결혼 했는데도 마누라가 집 살림만 하는꼴 못보고요
항상 돈돈 하다보니 모든 관계를 계산적으로 살더군요. 남자는 쓸때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버는만큼 쓰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0
34 아이조아응아응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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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은데 베푸는걸 많이하는거랑 찌질해보이는거 들키기 싫은건 다른거라생각합니다
베풀고 안베풀고는 님이 해주는거에 대한 보상을 적절하게 받고있는가 입니다. 님이 많이 뿌린다고해서 다른사람들이 저사람 찌질하고 돈안쓰더라 라고 안할까요?
부자는 허름하게 입어도 부자고 거지는 명품을 걸쳐도 거지 라는 말이있습니다.
분명히 알아야할건 시도때도없이 베풀고 아무데나 쓰는것보다, 꼭 필요한데 필요한만큼 쓰는게 정확한거겠죠.
지금 쓰는데로 유지하되, 어느정도 값어치가 나가는 물건을 하나씩 사보세요. 다 사라는게 아니라, 비싼 외투나 값이 나가는 시계나 지갑정도만 해도 됩니다.
님이 거지꼴을 하고 댕겨도 외제차 키만 올려놓고 시계만 좋은거 차도 다른사람들이 쉽게 안봐요. 명품질이나 해서 외모적 가치를 올리라는게 아닙니다
그나이에 맞는 품격을 갖추는게 돈을 아무데나 뿌리고 다니는것보다 훨씬 이점이 많다는거죠
사람들이 괜히 슈퍼카를 비싼돈주고 사는게 아니거든요.
0
20 dsgasdasd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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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고비 하면서 저축하시면 오히려 경제성 좋다고 칭찬 받습니다. 저축하시는 돈을 어떻게든지 굴려서 집을 빨리 사세요. 집을 먼저 사는 사람이 승자입니다.
0
50 휘휘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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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눈 신경쓰면서 사는게 더 찌질하고 바보 같아요. 그냥  하던대로 하시면되요 .
2
39 쿠크치크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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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나이 비슷한 스펙 비슷한 씀씀이라 댓글달고 갑니다. 정말 다 비슷한데 딱 하나 차이가 있다면 결혼준비 중이긴 하네요 저는. 꼭 억지로 바꾸실 필요는 없어요. 대신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시면 평상시 아끼시다가 그분과 이것저것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0
48 최강킬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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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린고비 스탈이지만. 지금 까지 가져온 삶의 스타일을 바꾸기란 쉽지 않습니다. 여자들도 아껴쓰는 사람 많아요.. 비슷한 성향을 만나는게 좋을듯 하네요
0
38 새콤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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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적으로 좀 낮기는 하지만... 님이랑 잘 맞는 여성분을 만나보세요. 사람은 다 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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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고있지만 나이들수록 현타오겠네요.  세월은 계속 가니까요.
0
47 coner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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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객관적으로 대충 사는 사람들은 님 같은 생각 단 한번도 안합니다 ㅋㅋㅋㅋ... 그런 고민 한다는 것부터 잘 살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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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0 오빠빼잘꺼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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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잘 살고 계십니다.
뭔가 해야할것 같고 남들과 비교하고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소신껏 사시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0
14 풓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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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쓰는 돈도 아끼고 계산적으로 굴고 자신과 비슷한 소비패턴을 은근히 강요하면 여자들은 당연히 싫어하겠지만 연애할거 아니면  돈도 잘 모일테고 노후걱정 없이 살 수 있을테니까 님 입장에서는 좋죠
0
52 선키스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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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 잘들어주세요.
저는 28살에 와이프를 만나 지금 애둘에 34살입니다.
지금 애기들만 없다면 당장이라도 혼자이고 싶습니다. 요새 사는세상이 누군가와 묶여있다는게 참...힘듭니다ㅠㅠ
무조건이라는건 없겠지만 본인이 그삶에 만족하시고 간간히 연애도 하시고 혼술도 좋고 부모님집에 얹혀살면서 돈모으는 재미도 있고 굳이? 라는삶이시라면 저는 그렇게 나이먹더라도 그렇게 사는게 맞다생각합니다.
0
47 ㅁ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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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잘 살고 있다고 해도 본인이 한번 현타오면 언젠가 한번은 또 올텐데...
취미를 가져보시는게 어떠신지? 아니면 연마다 사고 싶은거 하나를 정해서 사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
0
31 동번서번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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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강박에서오는 자린고비가아니라 그냥 그렇게 사는거고 살다보니 그렇게 된거아닌가요?
그상태에서 뭔가 필요한 지출이다하면 그래도 절대안된다면서 아끼시나요?
그렇게 살면서 돈아껴쓰고 점점 돈모이고 쓸때써주고 그러면 더할나위없이 좋은거같은데요..
자기자신이 찌질하다 그런생각하지마시고 합리적으로 잘산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저도 그렇게 살고싶거든요
0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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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꼭 필요할때 적당하게 쓰실줄만 아신다면 지금 상태가 좋으신거 같내요. 쓸때 없는 지출이 없으면 좋은거죠.
0
11 아랑드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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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피해주는게 아니라면 바꿀 필요 있나 싶습니다  ^^

Congratulation! You win the 8 Lucky Point!

0
39 흔들리는본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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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문제라고 생각들면 문제입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한달은 마음껏 돈을 써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항상 머든지 과유불급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중간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0
38 밥은먹었숟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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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계신데요?
근데 적당한 취미생활 하나정도는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
0
30 qqo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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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자기 안에 있죠. 그게 걱정이고 바뀌어야하냐고 물어볼 정도면 바뀌고 싶은 진심이 있다는 건데, 일상을 유지하는 선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요?
뭐가 걱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걱정하는 것보다는 생각이 가는데로, 피해 없는 선에서 뭐든 해보는 건 좋겠죠
0
23 뱅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1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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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에 찾아보기 어려운 멋진 남성이십니다.
0
39 푸파푸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2.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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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입니다. 식사만 너무 편의점에서 해결하지 마시고 요리안하시면 식당가서 사드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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