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입장에선 무릎을 꿇는게 보고싶은게 아니라 자존심을 죽이고 사과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고싶어했던거 같은데 글쓴이분이 너무 쉽게 넘어가려는모습에 화가나보이네요 저라면 무릎은 먼미래를 위해 아끼고 맛있는 조각케이크라도 하나 포장해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할거 같아요!
무릎까짓게 뭐라고 걍 솔직히 쫌 짜증나도 여자친구위해서면 걍해줄수있죠 전 걍꿇고맙니다. 여자친구도 생각해서 그냥 서로얘기로 끝나면 당연 더좋은데 안그런 여자가 더많죠. 보상을 어떻게할거냐도 좀.. 기브앤테이크관계는아닌데..
의심하고 추궁하니 기분나쁜것도 사실 어느정도 원인제공은 본인이신것 같습니다만 그냥 별생각없이 넘기시는게 좋을거같애요. 여자친구랑과의 관계가 별로인게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