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귈때마다 저는 장기까지
다 줄수있을정도로 주변사람과 상대방까지
생각하기에 행동이나 마음이나 사랑주는걸
너무 잘 해주는 타입이라 저는 헤어져도..
미련이 남거나 그러지 않아서..
있을때 잘하자는 마인드가 생각보다 어린나이에 잘 잡혀져서 지금은 헤어져도 덤덤해지네요..
더 좋은 사람이 분명 나타날꺼에요.
연애는 나를 위해 하는것이 아니란걸 먼저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연애는 만나는 상대방과 서로를 위해 성장하는
발판중에 하나 인거같아요.
그 발판을 같이 잘 이용해서 정상? 에 갔을때
서로 결혼이란걸 생각해보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이혼도 많이 하고 하는데 그런걸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연애를 하기전엔 자신을 먼저 건강하게 하시고
연애를 시작하면 건강했던 나를 더 건강하게 할수있는 기회들이 많으니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가는것도 좋을꺼같아요.
저도 지금은 헤어진지 1달 조금 넘게 지났는데
덤덤하게 지금의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험이나 이런것때문에 어지럽고
혼란스러우신것같은데 그럴땐 좋아하는 음악이나
지인들과 교제하시면서 보내세요.
혼자 혼술하시거나 혼자 힘들어 하는건 미련한짓입니다ㅜㅜㅜ!
주용2 형님 조언 감사합니다 운동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라 하루에 3시간씩은 꼭 합니다! 하지만 이별 후 운동도 정체기가 온건지 아니면 여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인지 이별의 아픔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일이나 평소하던 일에 집중이 어렵네요 .. 살아보려고 만났던 다른분과의 이별후 좀 더 집중하기 힘들어졌네요.. 자존감을 어떻게 높여야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지금은 이별 진통을 겪고 계신거 같네요.
그래서 어떤 위로를 해드려도 귀에, 마음에 들어 오지 않을거에요.
그래도 위로를 들이고 싶어 댓글을 달아 봅니다. 작성자님은 아직 젊으시고 군에서 잘 버티신만큼 끈기도 있으실 거라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있을걸 대비해 잠깐의 시련을 주었나봅니다. 이 시련을 잘 견디고 넘기셔서 좋은 소방관이 된 후에 전 여자친구분께 '소방관 되었어.' 라고 연락 남겼을 때 미련인지, 아니면 진정한 그리움이였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는 잠시 내려놓고 산책도 하시고 친구분들과 속에 있는 얘기 한 번 나누고 오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마린맨1 형님 좋은 말씀,조언 감사합니다 형님 글을 읽고 나니 혼자라서 많이 외로웠고 고독이 저를 점점 죽이는거 같네요 원래 활동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인데 공부한다고 근 일년 반정도를 외부와 단절하고 살았네요 형님 말씀대로 아침이 오면 평소 좋아하던 산에 가서 커피 한잔 끓여먹고 친구들도 만나봐야겠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그 울고불고 아무 힘도 못 쓸 정도로
아무것도 못하는 안 하는
그런 상태 이해는 해요
근데 이게 한 3일 길어도 일주일 이상을
넘기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너무 냉정하게
들릴 수는 있겠지만
헤어지면 그냥 끝이다 그 사람은 나한테
절대 안 돌아올 것이다
일단 이것부터 생각에 박히셔야 합니다
말 그대로 정말 그래요
그리고 물론이게 당연히 말처럼 쉽지가 않겠죠,
함께 사귄 세월도
있고 추억도 있을 테고 하지만 잊어야 합니다
정말로 여
본인 생각을 해야 해요
그리고 이거 아셔야 하는 게 뭐냐면
진짜 막 일주일 이상 넘어간다
막 몇 달 동안 못 잊고 이러면 왜 안되냐면은
그 시간 동안 울고불고
아무것도 안 하고 막 그러는 시간 동안
다른 사람 못 만나고
놓치는 생각을 안 해요 이걸 왜 모르냐 이 말이죠
결론은 그래서 되도록 빠르게 sns 및 카톡 번호 차단 및 정리하시고 다시 보시거나 전화나 연락하시지 마시고 마음 추스르시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세요
좋은 사람 만나시면 됩니다 충분히 만날 수 있고요
뭔가 두서가 없게 쓴 것 같은데 힘내시고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는 게 젤 빨라요
옛날에 드라마중에
그 닥터이방인이란 드라마가있는데 거기서 나온대사중에서
그때 이종석이랑 진세연이랑
두 명이서 연인 관계로 나오고 박혜진이랑 강소라랑
약혼한 사이였다가 강소라가 마음이 틀어져서 이종석한테 가요 근데 그걸 박혜진이 알게 되고 나서
강소라한테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백화점에 쇼핑을 하러 데리러 가거든요 박혜진이 강소라를
그러면서 마음에 있는 가방 있으면 고르라고 해요
그러다가 강소라를 보면서 박혜진이 하는 말이
네가 이종석을 생각하는 마음이 딱 저 가방 같은 거다
라고 애기를 해요 이 애기를 왜 하냐면은
그러니깐 가지고는 싶은데
진짜 그 사람을 가지고 싶어서 가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충족만 되면 해소되는 감정이라는 거죠
외로움이란 게 그 순간이면 충족된다는 게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외국 속담 중에 저녁에 의자를 사지 말란 말이 있는데
저녁에 몸 피곤할 때 둘러보는 의자는 다 편해 보이고
좋아 보이니까는 그래서 외로울 때 사람 만나지 말란
말이 있고요
결론은 그래서 재회는 절대로 그냥 하는 게 아니에요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외로움을 메우려고 괴로움을 격지 마시길
그리고 명언있잖아여 세상의반이여자고
어리고예쁜여자 널렸다
정 계속 힘들다싶으면 김달에 연애학개론
정주행 5번 하세여
Ssjdjjd 형님 운동은 꾸준히 3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시험 준비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이 감정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다른 좋은사람을 만나도 제가 전여자친구와 비교할껏 같고 지금 당장 너무 고독하고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보자 ! 그러면 좋은 사람이 있겠지! 생각도 해봤는데 성격상 다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아 못하겠네요 그래도 형님 조언 잘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그 사람은 결혼까지 바라고 있었지만 가진 것 하나 없는 저는 헤어짐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계속 고시공부해서 이번에 합격했습니다 이미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지만요 헤어짐이 후회되고 슬프지만 꿈을 이루면 당당히 연락정도는 해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 날을 꿈꾸며 이악물고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훌훌 털어버리시면 다시 좋은 분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마음에 있는 그 분을 털어버리지 못 하면 새 만남도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