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쾌감 만족시키고 즐기겠다고 싫다고 하는 여자를 어떻게든 설득해서 노콘 질내사정을 하겠다......이건 상대방을 단 일도 생각하지 않는 태도라고 느끼지 않으십니까???? 그래놓고 여자분이 임신하셨을 때 책임지실 각오와 준비가 다 되어있으시다면 간섭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각오도 없이 준비도 없이 그저 쾌락만 추구하겠다고 여자를 난처한 상황에 빠트리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책임지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의 아이를 지우게 되는 행위가 얼마나 끔찍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시기를 충고드립니다. 제발 쾌락에 빠져 일을 만들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