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남자 왁서분 한테 브라질왁싱 받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전혀 발기를 하기위한 똘똘이의 신호 조차 없었고 왁서분이렁 서로 티키타카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받았었네요.
저는 받기전에 발기에대한 걱정 하나도 안하고 갔습니다. 오히려 받기 전부터 남자 왁서분한테 받는데도 발기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가지게되면 더 발기가 잘 될거같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원장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분들을 왁싱하는것 자체가 어렵다보니, 남자왁서분들의 비율이 적다. 이야기하셧고 대부분의 왁서분들이 여성분이라고 하시더군요.
여자 원장님께 받으면서 느낀점으로… 똘똘이가 반응하기에는 너무 고통스러운 작업이라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남자한테 받았는데 저는 오히려 편하던데요? 장갑끼고 하는지라 터치느낌도 없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물어보지 못하는 민망한것들도 다 물어볼수도 있구요
근데 저는 한번하는데 9만원인데 5일정도면 많이 자라서 올리브용에서 하드왁싱기계사서 셀프로 하고 있습니다 첨엔 힘든데 하다보면 늘어서 이제는 혼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