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은 남성호르몬과 관련이 있는데,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 비율이 떨어지고,
여자는 여성호르몬 비율이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더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가 많아지면 서운한게 많아지고, 눈물도 자주 나고
여자가 나이가 많아지면 성격이 조금 남성스럽게 변합니다.
출산 후에 여자의 성욕이 강해진다고 하는데, 출산하면 여성호르몬이 줄어드니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겠구요.
그리고 남자는 한여자랑 계속 성관계를 한다는게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나중에는 벗은 모습을 봐도 전혀 흥분이 안되고 발기가 안됩니다.(경험담)
8년 만나면서 다양한 컨셉과 코스프레 SM 등등 여러가지 해보며 재미도 있었고, 질릴 때는 머리도 단발로 했다가 긴머리 했다가 웨이브 했다가 안경도 꼈다가 해봤는데
나중에는 키스해도 어묵에 키스하는것 같고 같고, 구여친이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가슴도 B컵에 꼭지도 작아서 너무 좋았는데, 나중에는 홀딱 벗은 모습을 봐도 발기도 잘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