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이 안맞는다는 핑계로 나태한 삶을 살고자하는 자신이 있는지 돌아보며 경계하면 되어요. 이 일이랑 나는 너무 안맞는걸 깨달았을때 현실적인 압박이 거세면 일을하며 다른 일을 알아 볼 수도 있고.. 관두고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그 속에서 중요한건 회피를 하느냐 아니면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느냐 그차이죠. 뭐가됐든 틀린판단은 없어요. 다만 뭐가 미래에 더 도움이 되는지는 본인 역량이죠
회사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죠.. 다들 먹고 살기위해 더럽고 하기싫어도 참고 다니는거죠. 처음 입사했으면 한달만 꾹 참아보세요 그래도 못하겠으면 때려치면 되지만 왠만하면 한달정도 되면 근무에 익숙해져서 다닐만 하실거에요. 그때부터는 목표금액을 정하시고 그돈 벌때까지만 참고 다녀보세요. 할수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