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오늘 따라 문득 너무 행복합니다.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4725 7 2023.04.03 12:02
꿈이니 목표니 사랑이니 우정이니 하지만,
등 따시고, 배 부르고, 성욕이 채워지면 아쉬운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일 스트레스 많이 안받고 할만하고, 월 평균 400~500만원쯤 벌고 있고, 딱히 큰 돈 나갈일이 없습니다.
특별한 취미도 없고, 애인도 없고, 친구들도 이제 잘 안만나지만

여가시간, 쉬는날 집에만 있어도 심심할 틈이 없네요.
유튜브 보고, 영화 보고, 드라마 보고, 게임 하고, 찌뿌둥하면 동네한바퀴 돌고,
요즘 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할때 뜨끈하게 장판 틀어놓고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20살 때 이성에 대해 눈을 뜬 이후 절 괴롭혔던게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열망과 성욕 이었는데,
연애도 여러번 해보고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보니, 가슴 떨리고 설레는건 연애초기 정도이고
만나다 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로 싸울 때도 많고 섹스도 원하는 체위나 행위를 잘 해주지도 않더라구요.
오랄섹스를 거부한다거나, 불 꺼놓고 정상위로만 해야한다거나...

딱 한명 원하는 대로 성적판타지를 채워주던 구여친이 있긴 했는데, 헤어지고 나니 앞에서 말한 이유로 다른여자를 못만나겠더라구요.
그래도 매일매일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인종, 다양한 얼굴과 몸매, 다양한 매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수많은 영상들이 쏟아져 나와서 성욕도 상당히 해결하고 있습니다.


야간근무 마치고 집에 와서 짜계치 끓여서 파김치랑 먹고,
미드 한편 때리고, 새로 나온 야동보며 1발은 아쉬워서 다른거 보며 1발 더 뺐더니 참 세상 부러울게 없네요.

어머니는 결혼 안한다고, 형님은 자기계발 안한다고 항상 채찍질 하지만,
전 그냥 이렇게 적당히 벌고, 소소하게 즐기는 삶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가끔은 그런 사회의 시선에 주눅이 들 때도 있지만,
주머니가 두둑해지니 자신감도 생기고 전 처럼 많이 신경쓰이지 않네요.

아버지께서 항상 선비, 예의, 원칙 이런걸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개차반으로 살다가 문제만 잔뜩 벌여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괜시리 속으로 남 흉보면서 자신을 채찍질 하며 피곤하게 살았는데
이젠 남 눈치 안보고 내 맘 가는 대로 하고 싶은대로 편안하게 사니 너무 좋습니다.
남 욕하고 흉보는 것도 자신의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 행동 같아서 이젠 뒷담화도 잘 안합니다.

그리고 이 좋은 나라에 태어나서 편안하고 풍족하게 살고, 영화, 애니, 야동 실컷 볼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축복인 것 같습니다.
프린트 신고
18 Comments
55 주워니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2:09  
신고
행복을 찾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어차피 다 순간이고 과정이잖아요.  되도록 오래 누리시길 바랍니다.
1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0:53  
신고
외로움과 남들과 비교 등등으로 괴로운 시절이 있었는데,
큰 걱정거리 없고 먹고, 사는데 지장없고, 집에서 유튜브만 봐도 즐거우니
가성비에 만족하는 몸과 정신에 감사할 따릅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0
40 오빠빼잘꺼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2:17  
신고
앞으로도 별 탈 없이 아프지 마시고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0:55  
신고
긴 고뇌의 시간을 겪은 후에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작은것에 만족하게 된 것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0
55 동공확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3:47  
신고
요즘은 작성자님처럼 평범한 삶이 최고에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0:56  
신고
해외여행 유튜버들 보면 우리나라처럼 살기 좋은 나라가 또 없는 것 같습니다.
이 평범한 삶이 누군가에게는 꿈 같은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0
42 한주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4:03  
신고
멋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네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0:57  
신고
선생님께서도 몸과 마음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0
38 국립해적이정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4:41  
신고
대출이 없는 삶. 배달비에 연연하지 않는 재력! 이거시 나의 꿈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1:02  
신고
요즘 물가가 비싸서 외식은 망설여 지네요. 대신 싸고 맛있는거 많이 있으니 그런거 먹습니다.
0
21 리얼리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5:42  
신고
행복을 찾으셨다는거 자기가 만족하는 삶을 산다는거 만큼 축복 받은일이 있을까요.. 최근에 힘들었던 저에게 위로가 되네요 작성자님 멋있습니다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1:13  
신고
적당히 벌고 아껴쓰니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마음이 편하네요.
결혼이나 연애 문제 때문에 괴로웠는데 그런것도 될대로 되래 생각하니 오히려 편합니다.
0
47 cloudclou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5:51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0:46  
신고
댓글내용 확인
1
32 코부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03 17:09  
신고
속생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04 11:16  
신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건강이 연금 아니겠습니까~
0
41 Dhdhhdh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30 13:21  
신고
자신의 삶에 만족하시는 분을 처음 봐서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정말 순전히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딱 한가지 궁금증이 있는데 혹시 외롭지는 않으신가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30 14:20  
신고
항상 행복하지는 않지만 지금 생활에 별다른 불만이 없습니다.
어릴적 무능하고 괴팍한 아버지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게 살아왔고,
성인이 된 후에도 건강문제로 직장생활을 제대로 못하는 등 뜻대로 풀리지 않아서 미래에 희망이 전혀 없어 몇번이나 죽을 결심을 했습니다.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나름 호감형의 외모인것 같습니다.
주위에 관심을 주시는 여성분들이 몇분 있는데, 건강문제로 제가 계속 직장을 다닐 수 있을지 의문이라 진지하게 사귀는 것이 두렵고 망설여 지네요.
아끼고 절약한 돈으로 투자를 해 놓으게 있어서, 앞으로 일을 할 수 없더라도 저 혼자라면 불로소득으로도 어찌저찌 살 수 있을 정도는 해 놓았는데 누구를 사귀는 것은 좀 부담스럽습니다.
괴팍한 성격의 가족으로 인해 고통스러웠고, 경제적으로 힘든 시절을 겪어 왔기에 지금처럼 걱정없이 살 수 있음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성문제와 외로움으로 많이 괴로웠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면역이 되었고,
또래를 사귄다고 해도 이제 저나 상대방도 몸에도 돈이 많이 들어갈 나이이고, 나와 상대의 부모님들 부양까지 생각하면 누군가를 사귄다는게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야동이라도 보며 성욕이 어느정도 해소되면 외로움도 좀 해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초 중소기업에 10년째 다니다보니 무책임하고 무례한 인간들에게 질려서 누구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강하지 않습니다.

요약:
1. 힘든 시절을 겪어 왔기에 어느 정도 면역이 되었고, 지금의 여유와 안정에 만족한다.
2. 외로움은 있지만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부담스럽고 해결책이 되지 않는 듯 하다.
3. 혼자 있어도 즐길거리가 많아서 심심하지 않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More 새 댓글
  • 차코멍 내가....누나????
  • 옴팡옴팡 가려도 존예
  • 닉네임엄슴니다 동중동중동중
  • Ededededdd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오구나다 스샷 품번 검색
  • 이치shh 비밀댓글입니다.
  • 카스뿡 내용물이 이거 아닌 거 같아요
  • David323 23306
  • Gotohell011 아내의 불륜일기〜청초한 유부녀
  • 이게되네s1 고생했습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