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개월 가량 앓다가 병원 다니면 스테로이드 연고만 받았는데 바르면 낫고 끊으면 다시 올라오고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유명한 한의원 가면 한달에 몇십만원씩 1년가량 걸린다는 얘기만 들어서 가격이 부담되서 안다녔구요.
그러다가 주변에 민간요법에 진심이신 분 통해서 안 방법으로 3개월 정도만에 다 낫더라구요.
일반 시중에서 파는 소금이 아니라 가격이 좀 있는 정제된 소금(저는 동해청염 이라는 소금 썼습니다.)을 뜨거운물에 고동도로 녹인 후 일리윤 아토크림에 섞었습니다. 그럼 크림이 로션정도 농도로 부드러워지는데 그 크림을 하루에 시간 날때마다 발랐습니다. 최소 3~4회 바른거 같네요.
일단 불순물이 없는 소금, 순한 크림으로 바르는거라 피부에 무리도 가지 않고 정말 3개월정도만에 싹 나았습니다.
1. 위에서 말씀하신 주사요법을 전 해보진 않았습니다.
2. 주변 건선걸리신 분이 안계셔서 표본은 저 1명 뿐입니다.
3. 저한테 있어서는 확실하게 이 방법으로 나았습니다.
민간요법임을 반드시 감안하시고 다른 모든 방법 해보신 후 다른 방법이 없을 경우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해서 공유해드립니다.
*크림을 바르는 방법이다 보니 두피쪽은 좀 어렵겠네요.
유전으로 온 가족이 건선 앓는데요,
건선이 면역이상으로 전신에 염증 생기는 건데,
억지로 스테로이드로 염증 눌러봤자 몸이 면역 조절안되면 아무 의미 없어요.
스테로이드를 치료제라고 착각하시면 절대 안되고요.
결국 식습관, 보습, 생활조리, 운동,체중 이런 원론적인걸로 이겨내야하는 거고
제일 드라마틱한 건 한약이고, 제일 고통 심할 때 한결 덜어주는 건 스테로이드고,
필수는 식습관, 운동, 보습. 윗분처럼 아토크림. 생활관리안되면 스테로이드고 면역억제제고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