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자친구와 너무 성급하게 사귄 것 같아 후회됩니다

48 gta57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9 18209 5 2023.04.11 23:21
좀 못된 생각이라는걸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계속 괴로워서 털어놔 봅니다...


-----------------------------------------------

한살 어린 분을 소개 받아서 2주동안 대화를 했는데
한살밖에 차이 안나는데도 오빠오빠 하고 대화도 잘 통하고, 프사도 나름 귀엽게 생겨서 맘에 들었어요..

한가지 걱정되는건 프로필에 나온 그 귀여운 얼굴이 살찌기 전이고,
지금은 살이 쫌 많이 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2주동안 대화해보면서 알게된 건 현재 PT를 받고 있고
2주동안 거의 매일매일 운동하고 식단도 빡세게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한번 만나봐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실물이 너무 많이 통통해서 거부감이 들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그리 심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외모에 대한 부분만 쪼금 걸렸지, 대화도 잘통하고 개그코드도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상대방도 오늘 나오면서 통통한 자기 모습을 마음에 안들어하면 어떡하지
걱정을 심하게 했는데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긴장이 풀렸다고 좋아했습니다

저녁먹고 산책하는데 자기네 동네까지 온 김에 사진한장 찍자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폰으로 사진 한장씩 찍어주는걸 생각했는데,
인생네컷을 찍자고 해서 별 생각없이 들어갔습니다.
막상 둘이서 사진부스 안에 들어가니 포즈를 뭘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둘이서 인생네컷 두명 포즈 검색해보는데 나오는 건 죄다 커플 포즈 뿐...
결국 뭐 손하트하고 껴안고 볼에 뽀뽀하는 사진으로 네컷 찍고
만난 첫 날인데 뽀뽀까지 해버렸습니다.

그 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지는게,
아직 고백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다음주에 한번 더 만나자, 영화 보자 정도만 했는데
언제부터를 1일로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더라구요
나 아직 너에게 해야 할 말을 못했는데...? 했더니 그럼 다음주까지 기다리겠답니다.

암튼 다음날에 바로 하는 말이 그 인생네컷을 인스타 스토리에 자랑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좀 귀엽기도 했고, 서로 인스타 팔로우를 한 상태인데
그친구만 스토리에 올리고 나는 안올리면 뭔가 마음 상할 것 같아서
둘이 동시에 스토리에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친한 친구들에게만 공개로 했어야 했는데... 별 생각없이 전체 공개로 올려버렸고
주변 사람들에게 새 여자친구가 생긴거냐고 디엠을 잔뜩 받았어요
여기까진 뭐, 마음 잘 맞는 여자친구를 만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월요일에 다른 친구한테서 한 박자 늦게 소개가 들어온거에요
(아마도 그 친구는 전날 올린 사진은 못본 듯)

제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들었다는 친구가 있는데 만나보겠냐면서 사진을 보내줬는데
와... 너무 예쁜거에요.. 몸매도 슬렌더인게 제 취향이고.

일하는 도중 연락 받았는데 집중 안돼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상황이 너무 꼬였어요...
딱 일주일만 일찍 이분 소개가 들어왔다면... 좋았을텐데...
이미 스토리에 올려버린 사진 때문에 주변 지인들은 다 새로운 여친이 생긴걸로 알고 있고
여자분도 이미 확정적으로 사귀는 상태라고 생각하는게 보여서...

이 새로운 소개를 덥석 받았다가는 마음고생을 너무 크게 할 것 같았어요
지금 만나고 있는 분을 어떻게 정리할 것이며
주변 지인들한테는 뭐라 얘기해야 할지....일이 너무 커질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 순간에는 그냥 지금 잘되고 있는 분하고 잘 만나보자 마음먹었어요

사실 저는 평소 주제에 안맞게 눈이 엄청 높은 편이고,
그동안 만난 여친들도 외모는 다들 예뻤어요.
다만 문제는 나만 좋아해서 매달리는 느낌이라 항상 지쳤었습니다.

이번에는 나를 너무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또 마음이 너무 잘 맞아서
눈을 좀 낮춰서 만난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거절을 하고 나서
그 주 주말에 지난번 소개받았던 분과 만났는데,
역시나 만나는 동안에는 참 좋더라구요, 제 옷을 골라주는 것도 모자라서 사주고 싶어하고
참 그동안 만난 사람들과는 다르게 서로 주고받는 애정이 이런거구나 싶어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에 분위기대로 고백해서 사귀는 사이가 됐구요.


하지만....
이미 거절해버린 예쁜 분이 계속 생각나네요... ㅠㅠ

그때 왜 거절을 했을까. 차라리 얘기나 해볼 걸
이미 주선자한테도 여자친구 생겼다는 얘기를 해놔서
이제와서 다시 소개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지금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든다거나 실망스럽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이제와서 후회해도 이미 돌이킬 수 없다. 그냥 잊자
몇번씩 생각하는데도 계속 문득문득 떠오르고 후회가 되어서 힘듭니다...
프린트 신고
29 Comments
34 호루루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1 23:25  
신고
어쩔수없죠ㅠㅠ 인생은 선택과 후회의 연속인걸요...ㅠㅠ
1
27 아리20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1 23:26  
신고
성급하게 사귄것도 결국 결과론적인 관점에서 그런건데 너무 크게 신경쓰지마세요. 차 샀는데 그날 비오면 차를 괜히 오늘 샀다고 후회하지만 차 잘만 타고 다닐거잖아요?
이런 잡생각은 얼른 떨쳐내고 당장 앞에 있는거에 집중하면 될거같아요 이쁜사랑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1 Lucky Point!

5
34 아구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1 23:27  
신고
두번째분을 소개받으셨다고 한들 상대방도 나를 마음에들어 사귈확률은 아무도 모르는것입니다.
지나간 여자와 버스는 다시 잡는거 아니래요 ㅎㅎ

저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지금만나기로 한분께서 매일 운동간다는 그 꾸준함과 관리하고자하는 모습이 마음에듭니다
4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1 23:30  
신고
빨리 사귀고 헤어지고 다시 소개 받....
3
35 오매불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1 23:31  
신고
현재 여친된분 정리하고 새로 소개받았으면..
지금하는 후회보다 100만배는 더 후회할지도 몰라요
5
36 다우챠갸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1 23:34  
신고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결국 엄청 후회했습니다 돌아오는건 맘에 들지 않았던 여친에게서의 성향이 안 맞다며 갑작스런 이별통보 였었죠..
이 여자를 안 만났더라면 내가 맘에 들어했던 다른 여성분과 더 좋은 만남을 가졌을텐데 말이죠
후회하기전에 맘에 드는분 만나세요
2
55 ㅅㄱ얼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1 23:34  
신고
제 주관이지만 이 여자 저 여자 다 만나봐도
결국 자기랑 맞는 여자가 제일 낫더라구요
아무리 이뻐도 언젠간 싸우고 헤어지고 이뻣던 기억밖에 없는데
성격이나 이런저런 부분이 다 맞으면 오래 사귀고 추억도 늘더라구요
이쁜거보다 성격이 최고란 말은 안하겠습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가치관은 있고 그건 나이먹어서도 바뀌지 않으니까요
저는 이제 30대 되고 보니 외적인 것보단 성격 맞는게 최고더라구요
이쁘고 성격까지 맞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부디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헤어지고나서 후회하기엔 늦어요
0
42 smgp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0:04  
신고
외모 중요하죠.
근데 지나고 보면 그거 별로 안중요해요.
꽃은 곧 시들거든요.

지금 분 성격 잘 맞는다 싶으시면 좀 더 진지하게 만나보세요.

그리고 아예 작정하고 양다리 문어발 할거 아니면 곁눈질 딴마음 다 버리시고 올인하세요.  사람 만나는건 상점에서 물건사고 환불하고 하는거랑 다르잖아요.
3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0:14  
신고
자기 자신을 띄어주고 맞춰주는 사람이
그렇게 헌신적으로 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감사한지는

그 사람이 없을때 비로소 느껴질겁니다.


후회는 할 수 있을 지언정
그 사람이 그렇게 글쓴 분을 잘 챙겨 준다는 보장이 없잖습니까?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이런 생각을 하실 부분은 아닌 것 같고

후회는 할지 언정

지금 만나고 계신분이 글쓴 분한테 실수 한것도 없고
정말 잘하시는거 같은데

빨리 마음을 고쳐 먹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3
59 매일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0:19  
신고
음.... 지금 그 마음 변할거같으면 일찍 정리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싶습니다 ㅜ ㅜ
0
23 티그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0:27  
신고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마음 가는대로 맘에 드는 분 만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저도 맘에 드는 분이 계속 생각나서 전여자친구한테 집중못하고, 안 좋은 점이 눈에 밟혀서 결국 빠르게 이별했었어요 생각 잘하셔서 더 맘에 맞는 분들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과 타이밍은 되돌아 오지 않으니까요 ㅠ
0
34 말마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0:55  
신고
이 또한 진한 인연인거 아닐까요?
0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1:04  
신고
결혼도 아니고 .. 
안 맞는거같다애기하고
미팅 나가세요
1
17 zousudis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2:40  
신고
머리로는 착한척하고 아랫도리는 성욕에 지배당하면 저런 상황이 됩니다. 같이 있는 동안은 괜찮은데 헤어지고 집에 갈때 현타오고 생각 많아진다? 백퍼입니다. 만났을때가 진짜 마음이 아니라 혼자있을때가 진심입니다. 만나서는 직접적인 감각 자극이 있으니까 잠시 호르몬에 지배되는거죠. 남자는 여자 외모가 마음에 안들면 절대 오래 못사귑니다. 객관적인 외모가 아니라 주관적인 외모요. 외모가 걸린다는거부터 이미 시작하면 안됐습니다. 그분이 다이어트 하면 프로필에 있던 그 귀여운 여자가 될것같습니까? 인스타스토리에 잠깐 올릴 전신샷도 보정으로 허벅지 줄이고 엉덩이 늘리는게 여자인데 하물며 카톡프사는 어떨까요.
4
43 puchuchich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7:56  
신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ㅎㅎ 본인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세요...한국은 자기 욕망 숨기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남이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닌데..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야 나이 먹어서 후회 없는 삶이란 생각을 하죠..! 맘에 드는 외모 중에 절 좋아도 해주는 사람을 찾는게 맞아요. 나머진 다 대충 만나시구요
1
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6:17  
신고
인연인거죠. ㅎㅎ 그래서 누군가를 만날때는 늘 신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두번째 여자분이랑 잘됐을거라는 보장도 전혀 없는데 너무 단정지어서 후회하실 필요까지는 없을것 같습니다.

지금 만나는 여자분 다이어트하고 운동하면서 더 예뻐지실일만 남았을텐데, 성격도 좋다면 오히려 응원하고 더 진심으로 대해주세요. 화이팅! 정 싫으면 어쩔 수 없지만, 사귈거라는 확정도 없는 고작 소개예정이었던 여자때문에 후회하는건

너무 앞서가는 것 같아요. 또 성격이 나랑 안맞았을수도 있잖아요.

지금 내 곁에 있는 인연에 집중하지 못하면 언제나 후회로만 살아가시게 됩니다.
1
65 불알만삼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7:32  
신고
다필요없고 자기 좋아해주는 여자 (남자)가 최고입니다..
0
45 상도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8:14  
신고
그 예쁜 슬렌더 여자가 님을 좋아할 거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2
29 인이인이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08:51  
신고
아직 어리시다면 끌리는대로하심이ㅎㅎ
0
46 홍매1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11:23  
신고
만나보지도 않은 여자 분에 대한 후회를 왜 하나요?
그 여자 분이 님을 좋아할 확률도 크지 않을텐데요.
이미 지나간 상황에 후회는 본인만 괴롭게할 뿐입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으니 나중에 예쁜 분 만날 기회는 또 옵니다.

일단 지금 여친과의 연애를 즐기고 또 최선을 다하시고
좀 더 만나봐도 외모때문에 도저히 감흥이 없다고 느껴지면
그때 헤어지고 다른 예쁜 분 찾으시면 되죠.
3
38 밥은먹었숟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11:24  
신고
진짜 복에 겨워 배부른 소리를 하시네요 ㅎㅎ..
0
35 hollad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12:11  
신고
’사실 저는 평소 주제에 안맞게 눈이 엄청 높은 편이고,
그동안 만난 여친들도 외모는 다들 예뻤어요.
다만 문제는 나만 좋아해서 매달리는 느낌이라 항상 지쳤었습니다. ‘
여기에 어느정도 답이 나와있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작성자님만 좋아서 매달리는게 아닌 서로 좋아하는 연애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또 지금 여친분이 그렇게 좋아해주는걸 알고 있는데 안사귀고 그 예쁘신 분하고 만났는데 잘 안되면 결국 다 놓친게 되어버릴 수도 있잖아요 ㅎㅎ 신포도라고 생각하느거일 수도 있지만, 다른 선택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거란 보장은 또 없는거죠 ㅎㅎ 굳이 후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
30 이가튼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18:50  
신고
뭐 수학문제도 아니고 답도 없는 마음 문제에 생각 많아지면 힘들고 병만 생깁니다 진짜로. 심지어 수학문제도 고민 오래하다가 정신병 온 수학자들 많아요ㅋㅋ
그냥 자기 마음에 솔직하세요. 연애는 내 마음이 끌려야죠
지금 여친분에 집중하려 해보시고 계속해서 마음이 안 끌리면 칼같이 헤어지십쇼.
보아하니 여친분 좋으신 분 같은데 글쓴이분이랑 헤어져도 또 좋은 사람 만날 테고 헤어지는 거 죄책감 가지지 마시고요
0
23 롱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19:32  
신고
사진이 보정사진이라 실제 만나면 오크가 나올겁니다.
2
41 스털링궁둥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22:13  
신고
처음부터 삐걱거리면 아닌거같습니다
0
27 안니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2 22:47  
신고
바보같이 기회 놓쳤네요 까비요~
0
46 hanul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3 05:34  
신고
사랑은 서로 호감이 생기는게 제일 좋은겁니다, 그 예쁜 분과 잘 이어질거란 보장은 없으니 현재 사귀는 분에게 충실하시길..
미모도 따지고 보면 가죽 한 꺼풀

Congratulation! You win the 26 Lucky Point!

0
37 노포만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3 06:13  
신고
퍼거슨 또 1승 추가
2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2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 중동 근육질 대물 섹스킹 Gattouz0 과거작 모음 139.3 GB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NDRA 019 리무브 마츠모토 메이 초결벽증 아내 이웃 노숙자에게 NTR
  • 애미야국이짜다 NHDTB 213 리무브 미야자와 유카리 / 텐마 유이 / 호시 아메리
  • manman1 manman 모리히나를 너무 좋아한다면... 침 보지즙 오줌 조수 전부~ 다 마셔줘」 점점 흥분즙 조금씩 암…
  • 조커든 B4410
  • 애미야국이짜다 NSPS 628 리무브 니노미야 와카 아내 다른 남자에게 NTR
  • wakuday 답변 신고 FC2PPV-4979341 귀염 아담 제복 대물
  • 에른데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ONED 496 리무브 쿠루키 마이 무한 질척질척
  • 고수가되겠어 코스즈 미칸 / 미즈노 나노하 / 안도 하루노 / 아마미야 히비키 / 시노자키 나츠카 / 미즈모토 요우
  • 라루스 목구멍, 이쁨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