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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그사친의 사정2탄(제목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3 숟가락8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 10659 31 2023.04.18 18:44
안녕하세요!
쓰는김에 써보자! 하고 이어서 가보겠습니다!!
제목 지어주신 헬게이트님 감사합니다!

전편(?)
여사친 : 나 어제 끝났어. 그리고 입에 싸줘
라고 합니다..
그 분위기, 그 눈빛, 그 목소리까지..
이미 머리는 성욕에 지배되어
거부란 단어는 머릿속에 없습니다..
--------------------------------
여사친 : 나.. 오랜만이라 천천히..
나 : 응. 아프면 말해. 천천히 할께.
하고 이미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지만,
여사친의 애액을 귀두에 충분히 묻혀
클리를 귀두로 살살 비벼 충분히 적신 후
여사친의 보지에 살며시, 천천히 삽입 합니다.
여사친의 입에선 "핫.." 이라는 외마디 신음과 함께
제 목을 끌어안는것이 느껴졌고,
저는 왕복운동을 하며 조금씩 조금씩 깊숙히
삽입을 시작 했습니다.
3분의2쯤 삽입 되었을때 쯤,
여사친 : 더 들어올게 남았어..?
나 : 아직 좀 남았는데? 만져봐
하니, 못믿겠다는 듯 손을 뻗어 아직 좀 남아있는
부분을 더듬거리며
여사친 : 하아... 지금도 미치겠는데, 남았다고?
나 : 아파? 천천히 할까?
여사친 : 아니.. 너무 좋아.. 강하게 해줘..
라는 소리에 뿌리까지 흡 하고 넣어주니
여사친의 신음이 울리기 시작하더군요..
양손을 잡고 빠르게 삽입을 하니,
잘 내던 신음도 내지 못하고 고개를 저으며
살 마찰음과 물소리만 나더군요.
신음에 패티쉬가 있는 입장으로 참으로
못마땅하여 손을 놓아주고는
입으론 가슴, 한손으로는 클리를 비벼주며
천천히, 살살 삽입을 해주었습니다.
여사친 : 하아.. 진작 내가 먼저 따먹을껄. 크다고 한거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완전 좋네. 니 자지가 내가 따먹은것 중에 제일 큰거 같아.
라며 거친? 야한? 말을 하는데,
그냥 대화로만 하던것 보다 더 흥분되고,
분위기가 야해지더군요.
나 : 더 깊숙히 박아줄께
하며 뒷치기 자세를 취하며
삽입을 하였고, 한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신음 자체가 격이 달라지더군요.
여사친 : 나 여태 한번 가는것도 힘들었는데, 지금 몇번을 가는지 모르겠어.. 쌀거같아..
하며 가만히 있어도 보지를 움찔움찔 거리며
야한(?)말들을 쏟아내더군요..
저도 여사친의 야한말들과 조임, 그리고 털이 다 젖을 정도로 물이 흘러나와
사정감이 들어,
나 : 나도 이제 한계야. 쌀거 같아.
여사친 : 입에, 입에 싸줘
라고 하여 자연스럽게 입에 가져가니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상태의 자지를
정말 맛있게 빨아주며 흔들어 주더군요.
저도 받기만 할 순 없기에 손으로 열심히
보지를 괴롭혀주니
신음과 함께 빨아주는 그게 너무나도 야하고
흥분되어 결국 입에 싸버렸습니다.
입에 싸는 내내 혀로 귀두를 비벼주고,
다 싸고 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빨아주며 흔들어주는데
저도 모르게 몸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처음 느껴보는 흥분감 이였던거 같습니다.
------------------------------------
이렇게 첫(?)경험 썰 이였습니다.
그 뒤로 사진으로 알몸사진, 속옷사진 등
주고 받았으나, 아쉽게도 인증이 되어있지 않기에
올릴수 없는게 아쉽네요 ^^;
다음 썰은, 차에서, 모텔에서의 썰이 남아 있으니,
시간되면 빠른시일(?)내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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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66 Hellgat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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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용 까지 해주시고 ㅎㅎ 감개무량합니다~
이글을 보고 계속 머릿속에 남는 글귀가
아직도 더 들어올게 남았어? 남았어? 남았어? 남았어..
감히 15~최대18까지 예상해봅니다 ^^
퇴근길에 즐거이 보고 갑니다~!!
다음편도 기대만빵 할게요~^^
0
43 숟가락8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18 19:36  
신고
앗.. 글로 유추하시다니...
네.. 정확하십니다.. 17.3 - 17.8정도 나오네요 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목 또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ㅎㅎ
1
69 ekxmekx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8 21:04  
신고
청룡열차 타셧군요~
축하드립니다
0
63 pkkp35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8 22:25  
신고
글 읽자마자 제대로 서버렸습니다 ㅎㅎ
0
33 goto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8 22:31  
신고
빨리 돌아오세요 ㅎ
0
61 한잔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8 22:55  
신고
빠른 시일내로 돌아오실것을 권장?합니다 ㅋㅋ
0
26 바람의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19 08:26  
신고
이야 왠만한 야설보다 더 꼴릿하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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