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전에 여자가 관계를 거부하거나, ”빨리 끝내..“ 하면서 가만히 있는 경우가 반복되다 보면. 자존심 상해서 ”드럽고 치사해서 안한다“ 라는 마인드.
2. 회사생활이 지치고 힘들어서 밤일이 안되는 경우
대부분 이 두가지던데요..
근데 가장 확실한건 남편 분과 솔직한 대화로 풀어보는게 좋을 거 같네요
섹스가 재미 없어서 아닐까요.
재미 없다는 범주에는 과체중이나 외모의 변화도 있겠고...
외모 자체의 열화 보다도 외모로 인해 관리 안되는 습관이나 평소 생활에 대한 불만, 트러블 같은게 연상되면 짜증나서 맘이 안생기니까요. 특히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일수록 더 예민한듯 하고...
혹은 섹스 중의 태도 같은 행위적인 부분도 있으리라 보입니다.
애무나 반응 없이 삽입 사정만 추구한다거나, 자극적인 변화 시도나 노력은 없는데 뭔가 해보려고하면 타박한다던가. 혹은 앞서 몇차례 언급 된것 처럼 그간 잦은 거부를 해온 이력이 있다면 그것도 확률이 높겠구요.
외도로 인한 원인도 있다고들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런 쪽은 경험도 없고 주변에 그런 사람들도 없어서 어떻다고 말을 못하겠네요.
우선 솔직한 대화로 원인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야동 자주 보시면 테크닉을 업그레이드해보시거나 새로운걸 시도해보시거나 의상이라도 바꿔보시는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