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다들 어떤 의미로 사시나요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5 6650 12 2023.04.21 21:00
이제 서른하나 되는 보통의 직장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한번씩 아니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왜 사는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일엔 온갖 회사 업무에 사람 스트레스에, 자격증 공부에 지쳐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꾸준히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순간의 행위일 뿐인 것 같습니다. 일하고 돌아오는 주말에도 행복은 없는 것 같고, 여자친구를 만나도 그저 그런 일상 같습니다.
열심히 벌어서 저축해서 집을 사던 새 차를 사던 결혼을 누군가와 하던 결국 다 의미없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문득 어떤 불의의 사고로 죽는거나 세상에서 없어진다면 몸도 정신도 편할것 같다는 생각도 한번씩 듭니다.
과거는 이룬 게 없고 현재는 숨막히고 미래는 막막합니다.

그냥 친구 부모님 여자친구 제 주변 누구한테도 하소연하면 그들이 걱정할까봐 이상하게 보거나 혹은 언짢아 할까봐 익명의 힘을 빌려 주저리 적어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빕니다.
프린트 신고
55 Comments
64 장겨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02  
신고
태어난 김에 사는 느낌...?
2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1 21:02  
신고
간단하게 생각하는게 최고지요?
0
64 장겨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04  
신고
너무 깊게 생각해도 해결되는 건 별로 없더라구요 나만 힘들게 사는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빛을 보겠지 하면서 사는거죠 뭐. 행운이 작성자분에게 가길 기원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9 Lucky Point!

1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1 21:08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들 비슷하게 살겠죠
감사합니다
0
38 허호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06  
신고
오토바이타보세요 고배기량으로
1
3 상윤하중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06  
신고
30살인데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살아요..만약 제 앞에 안락사알약이 있다면 그냥 주저없이 삼킬꺼같네요..아프고 무섭고 용기가 없어서 그냥 사는듯...?
3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2 08:13  
신고
저도 그방법이 있다면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제 이세상에 없다면 선택했을 것 같네요
0
37 돼지d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11  
신고
문득 어떤 불의의 사고로 죽는거나 세상에서 없어진다면 몸도 정신도 편할것 같다는 생각도 한번씩 듭니다.
공감합니다.
저도 살아있는 이유를 못 찾았는데 그냥 남들이 하는 담배나 술처럼 일시적으로 살 이유를 만들어가는데
 아이돌,가수, 배우 덕질하면서 드라마 보는 낙이랑 콘서트 가는 낙으로 살아요  콘서트 가서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가수 응원하면 아드레날린이 확 분비되거든요
아 참 축구도 k리그 가끔 직접 보러가서 같이 응원하면  재밌고.. 해외축구도 좋아하는 팀 잘하면 재밌고
가족이랑 맛있는거 먹는거?...  이런 때에 살아있음이 좋단걸 느껴요
취미를 즐기라고 말씀드리려했는데 다시 읽어 보니 취미를 즐기실 시간이 없어보이셔서 조금 아쉽네요
살아계세요 살다보면 언젠가 살 이유가 찾아올 거라고 전 믿어요 저도 아직 못 찾았지만..
1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2 08:14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좋아하는 것들이 있지만 그런것들이 너무 무용하다고 느껴져요...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들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52 졀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11  
신고
죄송하지만 대한민국에 어느정도 중산층에 태어난 거 자체가 굉장히 큰 행운 입니다.
0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2 08:15  
신고
맞습니다... 사실 다 각자의 삶에서 만족을 못해서 우울에 빠지고 더 높은것을 쫓으려 해서 힘들어 한다 생각합니다
0
25 DDi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26  
신고
어쩌다보니 태어나서 살고있는데
재미있는것 의미있는것을 일부러라도 찾으려 노력중입니다

예를 들어
하는 일에대한 목표
일을 좀더 깊히 이해하려고 하는 공부
남들이 이쁘다 라고 하는게 왜 이쁜건지 생각해보고 억지로라도 공감해보기 등

의식적으로라도 하니까
좀 낫더라구요 전
0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2 08:16  
신고
모든것에 조금 더 깊은 의미를 두고 바라보라는 말씀이시네요... 밥 한끼를 먹어도 조금 더 음미해본다던지..
0
57 모찌가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36  
신고
저보다 어리시고 직장도 있고 여친도 있으신데 그러지마세요ㅠ 저같은 별 볼 일 없는 존재도 아직 앞으로 나아가지 않습니까
0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2 08:16  
신고
저도 아주 별볼일 없이 하찮은 존재인걸요.. 파이팅 입니다..
0
36 나비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36  
신고
일단은 그런 생각을 하니까 다른 동물들이랑 다르게 사람인거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긴하네요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긴 하지만, 교회를 떠나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찾는건 아무래도 종교 생활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요

물론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수 있지만 종교의 순기능만 생각한다면요..!
0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2 08:17  
신고
어떤 종교든 제 우울한 감정이나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0
29 야무치크리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41  
신고
인생 노잼시기를 지내고 계시는군요.
쳇바퀴 도는듯한 매일 똑같은 일상... 앞으로도 이 상황이 바뀔것 같지는 않고... 인생의 큰 변화를 주긴 용기가 나지 않고... 사람 사이의 스트레스도 인생을 우울하게 만들죠...
저도 비슷한 시기가 있었는데 주변에 마음을 터 놓을만한 사람과 지금의 답답함을 말해보는것 만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무슨 의미로 인생을 살고 있는지...
사람은 결국 인간관계의 충만함에서 행복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주변엔 당신을 아끼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0
48 Holidee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4.22 08:19  
신고
사실 공부니 인간관계 스트레스 피로
금전적인 부담 등으로 친구는 꽤나 있지만 제가 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몇 친구들에게는 제 이야기를 해봐야 겠어요
0
49 일기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4.21 21:43  
신고
제가 글쓴분의 상황을 겪어보지못했기에 심경을 헤아릴수없으며 어떤 조언도 위로가 될수없다 생각합니다. 단지 힘내시라고 한마디 해드릴수있는게 제가 할수있는 최선이네요. 힘내세요!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3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5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 SCUTE-6136
  • SCUTE-6134
  • SCUTE-6132
+More 새 댓글
  • 안뇽우 어디서 많이 본 면상이라 생각했더니 알파고 김성현이네
  • JFlo 비밀댓글입니다.
  • flo7 비밀댓글입니다.
  • 섭쿤12 농후한 그란 맛이있음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4 비밀댓글입니다.
  • 난교질내사정 이토이 루카는 확실히 생질싸를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자지 좀 괜찮다 하는 배우들한테 정액 한발씩은 다 보지로 …
  • 푸링프링 아오사카 아오이
  • rifjrwl 스샷으로 품번찾기 감사합니다
  • 매일매일매일 노모이고 여자는 아무것도 안입었어요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