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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줘도 못먹은 여자는 못잊는다

28 legendhe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7 16274 3 2019.05.30 02:55
예전에 제가 20대 초반때 친구가 여자 술자리에 불렀는데 얼굴은 평범한데 여우처럼 색기있고 끼가 많아 보이는 여자였음 술집 1차 하고  2차 술집 끝나고 다들 집에 이제 갈려고 그러는데 처음본 그여자가 저한테 속사이면서 그여자 :  저 오늘 집에 안들어 갈래요  나:  네?( 그때 전 너무 순진해서 이여자가 미쳤나? 갑자기 왜 이러나 잔깐 고민함 가만히 생각 해보니 헐 그말은 섹스 ! 섹스! 하자는 말인데 이걸 어쩌나 친구가 아는 여자인데 꽃뱀은 아닌것 같고 모텔을 대려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또 고민하다가 그여자 근냥 택시 태워서 보냈네요 보내고 나서  아... 아깝다  줘도 못먹다니 난 참 에휴 여러분들은 기회가 있으면 저처럼 절대 놋치지 마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사기귀전에 선 섹스 후 사귐 이라더군요 한국도    성에 개방적인 나라가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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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48 민들레가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0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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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각나는 한명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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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legendhe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5.30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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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왜 솔직하지 못할까요.. 남자들이 야동 보고 자위 하는건 변태다 뭐다 그러고    자기네 들은 사귀기 전에는 절대 섹스 안하다 그러고 정작 나이트 클럽 가보면 섹스  목적으로 온 죽순이 여자들이 대다수임 꼭 나이트 왜 왔냐고 물어보면 춤만 추러 왔다고 내숭부림 나중에 보면  부킹 합석한 남자랑 같이 손잡고 모텔 가던만요 한국 여자들이  섹스 전부 밝히는건 아니지만 제발 솔직해 지면 좋겠네요..
2
36 와웃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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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이트에서 1년 5개월동안 일했었는데 성인나이트는 그럴수 있지만 어린친구들 다니는 나이트는 세수를 목적으로오는 남자 95프로, 여자는 5프로 정도밖에 안됩니다.. 물론 생각없다가도 정말괜찮다 느낀 남자 만나면 같이 나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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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구운아몬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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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가는 여자들이..... 세상 여자의 몇퍼센트나 될까영 ㅎㅎㅎ
전 태어나서 한번도 안가봄
제 여동생도 두번 가봤다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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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legendhe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5.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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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3대 욕구가 식욕 성욕 수면욕인데      여자들이 성욕이 평소에는 남자보다 약할뿐 배란 주기 일때는 여자도 성욕이 강해집니다 옛날 조선시대 때부터 여자가 밝히면 헤프다는 인식이 아직 까지 있다보니 그런것 같네요 여자의 내숭이 매력이긴 하죠 하긴 대놋고 남자한테 한번 하자고 여자들    달라들면 남자들도 무서울것 같네요..오히려 여자들이 솔직 하면  거부감이 들수도 있을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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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ilsoshi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6.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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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 아니라 배변욕 아닌가요? 배변에 성욕이 들어간다고 아는데...
0
28 legendhe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5.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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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프로..  흠  의외로 적네요 근데 이건 남자들이 여자들 꼬시는 능력에 따라서 여자들 맘도 바뀌고  %로도 달리지는거라.. 나이트마다  손님오는 입장수도 전부 다르구요  저도 나이트  안간지 오래되서 요즘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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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legendhe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5.3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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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나이트는 대부분 바람피는 아줌마    아저씨들 불륜이 많죠.. ? 전 20대때 나이트좀 여러번 다녀보고 30대 이후로는 나이트 안가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0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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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골드위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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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억에 남는 아쉬운 여자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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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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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먹고싶은분들이 더 많겠죠,

Congratulation! You win the 74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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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dec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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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개방되 있지만 손잡고 모텔 들어가도 여성이 모텔비를 지불해도 합의하에 했어도 증거 없으면 성폭행범으로 몰리는 세상이 됐죠 ㅜㅠ 요즘 원나잇시 상대방 녹음이나 녹화(상대방 찍히면 안됨) 해놔야 안전하죠 ㅜㅠ
1
44 닭다리는내꺼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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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후회되는 기억에 남는 여자가 딱 생각나는데
20년전 부비부비가 한국에 막 들어왔을때 나이트클럽에서 여자가 제 꼬추에 엉덩이를 막 비벼대는데
속으로 "이 미친X이 냄새나는 똥구녕을 신성한 내꼬추님에 비벼싸!" 이러면서 뒤로 피했더니
여자가 벙쩌서 딴데로 가뿌렸는데 , 그 후 언젠가 알게 됐죠. 그여자가 내게 부비부비 한거였고
제가 잘 받기만 하면 바로 원나잇 이였는데!!!  크~~~~~으~~~~~~읔 ㅜ.ㅜ 
p.s. 저는 나이트클럽세대이고 클럽은 외국클럽빼곤 한국클럽은 근처도 못가봤으며, 부킹 이번생에는불가얼굴이라 '원나잇' 이 꿈입니다.
1
36 사겨라사겨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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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갔다가 만난 30초반 누나였는데 그날 키스와 가슴 쪼물딱까지 하고 헤어졌다가
다음날 만나서 누나 차 타고 밤에 드라이브 하는데 뜬금없이 중간에 굉장히 후미지고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더라구요
여기서 얘기 좀 하다 가자는데 '음? 갑자기 차 세우고 뭔 얘기?' 이러긴 했지만 전 별 의심없이
순진하게 진짜 얘기만 하고 갔어요..
며칠 뒤에 또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또 눈치없이 그냥 날리고..
결국 못 먹고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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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하하하사라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6.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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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중반에 3살 많은 누나랑 영종도 놀러갔는데
누나랑 어찌어찌 얘기 하다 그런쪽으로 빠졌는데 그때부터 30분 넘게 발기가 안풀려서 아랫배가 아팠거든요.
누나가 저기 가서 쉬다가자고 했는데 등신같이 안간다고 했던 저를 후려치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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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legendhe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6.0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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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서 서로 좋아서 합의하에 하는거면 문제 될건 없죠 여자도 줄때 남자가 모텔 안대려 가면 자존심 상해 한다네요 저도  저런일 이후로는 준다고 하는 여자는 거부 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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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허세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6.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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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사귀던 여친 사귄지 보름만에 자기 집에 초대 사소한 얘기 하다 방에서 잠을 잠

근데 그땐 진짜 초 순둥이여서 손만 잡던 시절이라 진도 뺄 생각은 안하고 진짜 잠만잠

두번째 데이트 하는데 먼저  dvd방을 가자고함
dvd 방도 처음 갔는데 침대에 각티슈가 있고 .. 조명도 껌껌..  디비디 방에서 많이 한다는 얘긴 듣긴 들었으나 그때도 아다였던 시절이라 진도 안뺌

세번째 또 집에 초대 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너무 빨리 진도 빼려다 빠꾸먹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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