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갑니다. 어떤 감정인지는 알 거 같아요. 누구나는 아니더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죠. 언젠가의 저도 몇번인가 그랬던 적이 있는 듯. 다만 그걸 이렇게 밖으로 내뱉으면 위 댓글의 선비들이 대거 출동한답니다. 글 쓰신 님도 그냥 딸 한번 치듯 답답한 맘을 싸고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살아가는거죠 뭐... 이걸 가지고 뭐 그렇게 욕할 일도 없죠. 여기서 좀 더 가면 욕 먹을 일이지만. 마음 속에서는 뭐 뭔 짓을 못하고 누구 겁탈을 못합니까... 걍 생각은 다 자유입니다.
논란이 크게 될줄 몰랐네요. 저는 그냥 전 여친 이야기. 썸탄 이야기 다 그 선배한테 말했는데... 그 선배는 전혀 본인의 남자관련 이야기는 1도 안하고 친구 이야기만 들어서 남친이 없나보다 처음부터 생각했던거 같아요. 현실에서는 호감을 표시한다던가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그냥 살짝 배신감?? 근데 회사 여직원보면 별의별 생각 하지 않나요? 저 여자는 침대에서 어떨까? 뭐 그정도 상상이었습니다. 논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