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Comments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한달에 6~10만원 정도 나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콤 외에도 방역업체는 많이 있으니 저가 방역업체를 알아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바퀴벌레가 느릿하거나 이미 죽어 있었다면 외부에서 들어온 바퀴벌레일 경우가 많은데,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퀴는 방역업체를 써도 들어옵니다. 일단 내부에서 바퀴벌레가 서식할 만한 공간이 없는지 찾아보시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거 같다 싶을 때는 가게 출입문 아래쪽에 기어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막(?)을 설치하시고 바퀴벌레 약을 직접 인터넷에 구입하셔서 설치해 놓는 게 더 싸고 효율적일 수도 있단 걸 알려드립니다. 방역업체가 하는 건 바퀴벌레가 내부에서 서식하는 환경을 서식 못하게 바꿔주고 외부에서 최대한 들어오지못하게 약을 뿌리는 정도인데, 결국 사람이 하는 거라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 방역업체를 써도 외부에서 계속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면 세콤아니고 세스코를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세스코 스티커만 가게에 붙여놔도 손님이 바퀴벌레 봤을 때 "아 죄송해요 외부에서 들어왔나봐요 ㅠ 저희 세스코 방역업체인데 죄송합니다" 이거 한마디를 할 수 있는게 엄청난 메리트고 알아서 자주 방문해서 관리를 해주니 심적으로 덜 불안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