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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중 만난 그녀 1탄

43 숟가락8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6 11471 14 2023.05.18 19:3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용기내서 다시 한번 작성해보려 합니다! ㅎㅎ
이번 이야기는 제가 한창 교육을 다닐때 있었던 일을 위주로
언제나 말씀 드리지만, MSG를 첨가한 부분이니,
그냥 야설이구나. 하셔도 됩니다 ^^

---------------------------------------------------------------

한창 신입직원 교육을 다니는 시기여서
주 5일 중 3일은 출장을 다니던 시기였습니다.
대부분의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그러하듯....
일 -> 집 -> 일 -> 집이 숙제마냥 돌아가던..
무료하고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모든게 안풀리는 그런 날 이였습니다.
9시 교육 시작이여서 7시30분부터 가서
셋팅하고, 준비했는데 교육시간 다와가서
갑자기 마이크가 안나오더니,
빔프로젝트가 연결이 끊기고,
교육장 올라오는 엘레베이터가 멈춰서
교육시간이 약 한시간 가량 연장되버리는.
무언가 일적으로는 깔끔한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시작부터 되는게 하나도 없더군요.
다행히 흡연실이 교육장 바로 위에 있어서
담배나 한대 피고 '천천히 다시 준비하자' 다짐하며
옥상에 올라가보니,
이쁘진 않지만 딱 봐도 몸매가 섹시하다를 뛰어넘어
꼴린다. 라는 표현이 바로 나올정도의 미시로 보이는 여성분과
한창 유행하던 베이글이라는 단어는 저 사람에게서
나왔구나 할정도의 앳된 얼굴, 그와 상반된 몸매를 가진
두 여성분이 같이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속으로, 아 저 두 명이 교육 들어오면 행복한 교육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교육장으로 돌아와 다시 셋팅을 마무리 하고
교육장에 들어오는 교육생 분들을 하나하나 스캔 하고 있었습니다.
두명 모두 교육장으로 들어왔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았으나,
한분은 직원분이셨고, 베이글녀는 소개로 들어와 교육생으로
온걸 알게되었습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책상 위에 가슴을 올리고 있습니다.
살짝 파인 티셔츠 안으로 밀가루처럼 하얀 피부가 자꾸 아른아른 거려
사실 교육하면서 잘 움직이진 않지만, 괜시리 그쪽으로 다가가
교육을 하고, 질문도 하며 내 머릿속에 UHD로 저장하려 노력했습니다.

교육이 3일동안 진행되어 출퇴근 왕복 4시간은 너무 무리일것 같아
근처에 모텔을 잡고, 저녁 먹을 겸 맥주나 한잔 하고
내일 교육 준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근처 두리번 거리며
번화가 근처를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어? 강사님이다!" 라는 소리에 돌아보니,
위에서 본 두분이 함께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마인드가 "일로 만난 사이는 일로 끝낸다." 마인드여서
가볍게 목례만 하고 "네.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노세요 ^^" 하고
지나가는데, 총총 뛰어와서는
"저희 치맥하러 갈껀데 같이가실래요?" 합니다.
"아니요. 괜찮습니다. 내일 교육 준비해야 해서요 ^^" 했더니,
"저도 내일 교육이거든요? 간단히 한잔 같이 해요!"
하길래, 저도 혼자보단 낫겠다 싶은 생각에 그럼 간단히 한잔.. 하며
근처 호프집으로 향했습니다.
호프집에 들어가니 옛날 감성 떠오르는 호프집 입니다.
칸막이로 칸칸이 다 막혀있고, 눅눅한 쇼파에 음식 주문 하기도 전에
메뉴판과 강냉이를 가져다 주더군요.
근데 미시녀가 안보이길래 "같이 계시던 분은 어디 가셨어요?" 라고
물어보자, "아, 남편 전화 받고 갔어요" 라고 합니다..
순간 어라? 이거..? 라는 생각과 함께 심장이 빠르게 뛰더군요.
맥주 마시며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갑자기 베이글녀가
"강사님. 강사님 좀 대물같아요" 하며 꺄르르 웃습니다.
저도 살짝 웃으며 "뭐 그냥." 하니,
"어? 진짜 대물인가보네. 아닌 남자들은 장난 아니라고 막 그러던데" 합니다.
"주관적인거 아니겠어요? 뭐 만져보고 이것저것 해봐야 아는거지?"
했더니, "오... 자신감..." 합니다.
갑작스런 얘기에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 화장실 다녀온다 하고
화장실 다녀오니, 어느새 베이글녀가 제 자리에 있습니다.
"어? 왜 거기로 갔어요?" 라고 물으니
"그냥요. 빨리와서 앉아봐요" 라며 쇼파를 토닥토닥 치는 그녀..

베이글녀 : 나 너무 궁금해요(소곤소곤)
나 : 뭐가요?
하며 모른척 해주니, 바지 위로 살며시 만지며
베이글녀 : 이거요. 강사님 자지.
나 : 여기서 이러면 곤란해요
베이글녀 : 일단 좀 만져보고 더 곤란해지면 딴데가요 우리.
나 : 누가 보면 어쩔려고..
베이글녀 : 조용히 해봐요.
하며 옷 위로 만지던 손은 어느덧 팬티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베이글녀 : 와..
나 : 왜요?
베이글녀 : 아니.. 어.. 음.. 잠시만요
하며 제 바지를 살짝 내리더니 자지를 구경(?)합니다.
베이글녀 : 귀두가.. 핑크네요..? 귀두 진짜 크다..
나 : 하하... 민망하네요.
베이글녀 : 근데 이뻐요..
하며 귀두에 쪽. 하고 뽀뽀를 합니다.
나 : 흐읍..
베이글녀 : 조용히 해요. 누가 들으면 어쩔려고
나 : 그래도 갑자기 그렇게..
하는 순간 입으로 빨기 시작합니다.
베이글녀 : 푸하.. 턱아파요.
나 : 어우.. 쌀뻔했어요..
베이글녀 : 헤. 저 잘 빨죠?
나 : 혀 놀림이 장난 아닌데요?
베이글녀 : 저 원래 이런거 잘 안하는데, 강사님 귀두가 이뻐서 저도 모르게..
나 : 어떻게? 맘에 들어요?
베이글녀 : 네! 귀두가 이쁘고 커서 좋아요!
나 : 하하. 님도 가슴이 크고 이뻐보여서 자꾸 보게 되는데요?
베이글녀 : 만져볼래요? 여기서 말고~
나 : 그럼 우리 나갈까요? 저 방 잡아 뒀는데.
베이글녀 : 뭐야~ 짐승. 벌써 방을 잡아놨데
나 : 아.. 전 출장이여서 ^^; 3일동안 출퇴근은 못하니깐요
베이글녀 : 앗.. 오해했네요. 근데 전 짐승이여도 상관 없는데 헤헤.
하며 웃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키스를 하게 되더군요.
키스를 하는 중에도 그녀의 손은 제 자지를 만지며
쿠퍼액을 귀두에 묻혀 살살 비벼주는데, 빨리 안가면
여기서 큰일이 나버릴것 같아, 후다닥 계산을 하고
모텔로 이동 했습니다.

---------------------------------------------------------------
글을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지..
분량조절이 너무나도 힘드네요..
걸러내야 할 부분은 걸러내야 하는데 ^^;;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더 재미있고, 읽기 편한 글로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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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51 고릴라00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5.1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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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어지러워요 어여 올려주세요.
0
46 조큐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5.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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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준비 되었습니다.
결제하면 될까요.
1
46 여사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5.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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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좋으시네요.
다음 2화는 더 길게 해주셔도 환영합니다!
0
63 pkkp35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5.19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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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너무 잘 쓰세요 ㅎㅎ 야설 읽는것처럼 아랫도리가 빳빳해지네요 ㅎㅎ
0
24 맛집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5.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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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 미쳤다
잘 읽고 갑니다
0
36 붉은기둥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5.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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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성추행을 하는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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