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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x) 3천만원 증발... 친구 죽이고 싶네요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3 20523 5 2023.06.05 04:05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씨형님들 말이 맞습니다!!! 이제와서 탓이나 하고 있고 저도 참ㅋㅋㅋ 선택은 제가 했기에 본인이 책임 지는거겠죠.

이런 저런 댓글들 보고 힘내 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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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Comments
31 쿠우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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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선택한 결과인거 같습니다. 친구가 정보전달 하였으나 최종결정은 본인이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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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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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ㅠㅠ 결정은 제가 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책임은 져야 맞죠... 전 그거인 것 같아요. 전화 한통 없어서 더 열받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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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잘츠부르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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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면서  투자 권유한 친구가 제일 잘못이나… 투자 선택은 본인이 하셨으니 본인 책임이죠뭐… 전화 생각 안날 만큼 충격이시거나…
0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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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다 맞는 말씀입니다ㅠㅠ 제가 선택하고 결정했으니 제 책임이죠... 큰 충격은 없는 것 같아요. 투잡 뛴다는 애가 퇴근하고 시간만 나면 롤을 하더라구요ㅋㅋㅋ 늦은 시간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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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솔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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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이 크시겠네요.
저도 19년도 친구가 결혼자금으로 돈을 좀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당시 28살이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일을시작하여 저축하는 재미로 적금이랑 예금 포함 1억 조금 안되게 현금이 있었습니다.
정말 친한친구였기에 의심도 하지 않고  결혼자금으로 빌려달라고하여 8,000만원정도 빌려주었죠.. 하지만 결혼은 거짓이었고 저포함 주변사람들에게 다 그런식으로 돈을 빌렸더라구요.
그리고 20년 12월 친구의 부고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네, 예상하다 시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나중에 장례식장이후에 고인이된 친구 부모님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금융권을 제외한 빚이 6억정도라고... 총 빚은 8억이 좀 못된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친구 부모님께선 아직도 일하시며 빚을 청산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제돈 8,000만원 안받기로 했습니다..
글쓴형님의 조언까진 아니더라도, 아마 친구분도 같이 잘되고 싶었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친구, 돈 둘다 잃어서 그래도 친구라도 남아있는게 다행인 일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연락한통 없는 친구가 밉겠죠.
술도한잔하고 이글을 읽게되어 두서없이 작성한 글이지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나쁜생각은 최대한 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2
29 비둘기99999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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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정도 빚지기도 쉽지않은데.......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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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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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릭님도 엄청 맘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너무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저였다면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지금까지 버텨 주시고 제가 다 감사하네요...
남 걱정도 해주시니 정말 좋으신 분 이세요. 늦은 시간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내겠습니다!!! 솔릭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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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토이프렌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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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큰일 치루셨네요... 친구도 잃으시고 돈도 잃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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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앙기모찌롱노찌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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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어디 거래소 상장 돼있던 거임요? 이쪽 분야 빠삭해서 냄새가 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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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앙기모찌롱노찌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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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레퍼토리가 맞으면 신고해서 합의로 적당히 돌려 받고 친구 손절치기까지 가능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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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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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레퍼토리가 있는걸까요? 전 코인에 대해선 완전 무지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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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앙기모찌롱노찌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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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부터 해서 23년 초까지 사람 많이 등쳐먹던 일인데,
재단을 하나 까서 코인을 만들고 돈만 주면 상장 시켜주는 거래소에 올립니다.
그리고 재단 직속이다 들먹이면서 조만간 업비트나 바이낸스처럼 상타치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될거고
그때 팔면 인생 야무지게 살아가는거다 라는 식으로 조작된 상장코인을 중개 하는데,
40~50퍼 까지 재단에서 중개한 사람한테 수수료를 떼어줘요 예를 들어서 형님처럼 3000박았으면 1500정도
그리고 락업 같은 시스템을 걸어놓거나 해서 투자자들 묶어 놓고
투자자들이 가격 올려놓으면 일 꾸민 사람들끼리 익절 치면서 돈 몇 배 먹고 나오는식인데
이게 맞으면 개인이 이익을 얻으면서 1:1 투자 권유를 한거라 법적인 책임을 물 수 있거든요
0
28 앙기모찌롱노찌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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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친한 친구분인지 모르는데 작정하고 파헤쳐보고 돌려 받을 만큼 독한 마음 가지실 거 아니라면
부디 정말 선한 마음으로 권유 받았는데 일이 잘 안풀린거라 절대적으로 믿으시고 평생 잊고 사세요
0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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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바이낸스에 올라갈꺼라고 했었는데!!! 아주 그냥 뭐같은 놈들이네요ㅠㅠ 그럼 저랑 제 친구는 사기 당한걸까요?
아님 친구를 한번 파봐야하나 설마 설마... 그럼 투자를 권했던 친구 지인이 수수료 먹었을 확률이 크겠네요?!
고소를 할수있다면 하고 싶네요ㅠㅠ
0
28 앙기모찌롱노찌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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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솔직히 냄새가 구려요
100번 고민 하시고  100번 다시 고민 해보시고
친구 쳐낼 각오 하시고 알아내고 싶으시면 쪽지 남겨 놓으세요
다음에 코 풀러 올 때 쪽지 와있으면 아는 만큼은 알려드릴게요
1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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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입니다 ㅠ.ㅠ 아주 그냥 폭파 해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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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수혁이의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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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빨래질 당하셨네 빗썸코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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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봄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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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정말 남일같지않네요..
저도 정말 16년지기 부랄친구믿고 3500만원 투자한게있습니다. 사기범은 친구랑 같은 회사를 다니던 형이었는데,, 우리한테 한 수법은 결론은 폰지사기였지만 당시에는 현란한 혀놀림으로 유혹을 했더랬죠..
제 친구는 무려 8개월간 돈을 계속 부어서 2억 2천이라는 금액이었습니다.. 사기당한지 벌써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났고.. 피해자들이 18명에 금액만 17억이라고합니다 ㅋㅋ
그 친구가 다니는 회사에 피해자들이 대거 있어서 회사차원에서 고소를 한 상태이고 고소를 한지는 1년쨰인데 별 진전이없네요 ㅠㅠ
암튼.. 친구를 믿고 투자했다는거에 큰 공감이 됐네요.. 우리 모두 힘내요 ㅠㅠ
0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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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어질어질하네요 ㅠㅠ 진짜 선한 사람들 등쳐먹고... 이게 다 인간의 욕심 때문이죠 뭐 흑흑

우리 힘내봐요!!! 좋은날 올꺼라 믿습니다!!! 행복하세요
0
21 만석닭걍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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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사기 17년부터 유행이였죠... 하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신거ㅇㅖ요 . 죽이고싶은거 이해하지만... 빨리 잊으시는게 본인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경험담입니다
0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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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다 제 탓이죠. 말씀 감사합니다. 빨리 잊어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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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청백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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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당하신겁니다. 요즘은 코인이라는 더 좋은 방법이 생겨서 방법이 참 쉬워졌는데 주식하고 똑같아요.
주가총액 200~300억이면 소형주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장도 되있겠다 꽤 있어보이는 주식같죠? 심지어 내 친한 지인이 상승주라고 알려줬고 심지어 최근 몇주간 소폭씩 상승하고 있었구요. 근데 그 지인이 지금 사서 딱 2주만 있다가 팔면 지금 같은 추세면 한 50% 먹는대요. 그래서 실제로 샀더니 한 일주일 간은 그놈 말대로 조금씩은 올라가네요? 와 이제 일주일만 더 기다렸다 팔아야지 했는데 몇일만에 순식간에 하따 몇번 치고 순식간에 반토막납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그래도 몇백억짜리 소형주를 겨우 그놈이요?
200~300억짜리 소형주면 한 50억이면 장난질 가능합니다. 거기에 주변에 이거 상승주라고 퍼트리고 같이 장난쳐주면 하락전에 미리 알려주겠다고 퍼트리라고 하면 개미들이 몇십억 더 물려줍니다.
주식조작범들은 초기 50억가지고 1주에 1만원짜리 주식이라고 가정하고, 5만주를 천천히 상승매입합니다. 그러면 미세하지만 꾸준하게 상승장 추세가 만들어집니다. 거기에 소문이 더해졌으니 개미들이 서서히 몰리기 시작합니다.
1주당 약 1만원짜리 주식은 어느새 1.5만원이 되어있었고(50% 상승) 50억을 넣었으니 주식조작범은 75억짜리 주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딱 절반 정도만.. 약 2.5만주를 순식간에 팔아치웁니다.
그러면 주식조작범은 약 37억어치를 순식간에 빼먹습니다. 당연히 주가는 대폭락...
즉 주식조작범은 37억의 현금과, 해당 주식 2.5만주가 남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주식은 자연스럽게 천천히 주가 조작전의 정상적인 기업의 가치로 주가가 천천히 회복하면서 만원선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면 천천히 분할매도 하면서 2.5만주를 팔아치웁니다. 즉 10억을 해먹습니다.
와 영화같다 그죠? 네 영화맞습니다. 주가조작은 치밀하게 감시받기 때문에 정말 교모하게 주식을 여러 곳에서 천천히 매수해야하고, 팔때도 조심해야 하고, 초기 자본도 많이 필요하죠. 물론 모든걸 철저히 했음에도 꼬리가 잡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근데 코인은요??????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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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당한거네요. 친구놈 한번 파봐야겠어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정말 세상엔 별일들이 다 있네요ㅠㅠ 후후
무지하면 당한다 다시한번 배웁니다...
0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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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에 돈도 없는 터라 정말... 후
한번 파봐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
20 가자나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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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쇼 저도 그렇게 7천 날렸지만 결국 제 선택이더라구요 살면서 그런 값진경험도 나쁘진 않습니다.
0
37 픽션픽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0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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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정말 힘드셨겠어요ㅠㅠ 우리 모두 힘내요ㅠㅠ !!
0
36 우디우더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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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본인선택인데 왜친구를탓하는지?
14
30 아기분좋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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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지 친구가 뭐 사라고 협박 한 것도 아니고 선택을 본인이 했으면 책임도 본인이 지는겁니다.
1
1 MrFis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6:25  
신고
그렇게 소중한 자기 돈을 가지고 도대체 왜 남의 말만 믿고 투자를 하는지 ㄹㅇ 이해가 안되네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2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14:26  
신고
자음글자 경고..
0
47 볼바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6:36  
신고
모든 투자는 본인 선택입니다
투자에서 욕심 부리면 결국 끝은 파산입니다
친구 탓하지마시고 본인 잘못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투자하는 1인이지만 다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합니다
2
36 이카르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8:09  
신고
쉽게벌려고 했으면 그만한 각오도해야지요.
만약 님이 벌었다면 정보없이 그냥 산 누군가돈 피빨아서 번거였을텐데..  나도 코인, 주식 예전에는 그런 정보 얻어서 산적있는데 죄다 작업질.
코인판에서는 그렇게 날린 사람들 허다하고, 이미 돌이킬수없는거 본인의 욕망을 탓하세요.
1
51 폭격기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8:14  
신고
님이 님 손으로 매수한건데 누굴 탓합니까
0
22 억수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8:46  
신고
친구한테 하소연하다 친구까지 잃어요
0
28 sadoqwejasd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8:53  
신고
3천이면 상대적으로 엄청 대단히 큰돈은 아니라 다행이네요..
구리다 하더라도 접는게 좋은것같습니다.
투자는 본인 선택이지 강요가 아닙니다. 코인상장은 들어봤을 법한 사기 유형입니다.

투자 이야기를 들었을때 의심하고 이런 방법의 사기가 있나 체크하고 사셨어야합니다.

비싼 교육비 냈다고 생닥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0
15 할렐로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8:57  
신고
본인 멍청한짓 했다고 길게도 글 쓰셨네요… 결국 본인 욕심에 한 짓 아닌가요? 좀 웃겨요
3
22 공중토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9:07  
신고
아쉬운건 아쉬운거지만, 친구입장에서는 글쓴이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설명해준건 맞을겁니다...
빗썸에 들어가있는 코인을 작전할정도로 그 개인이 대단할거라면, 자금 8천만가지고움직이지도 않을거고..  친구도 손해를 봤으니까요.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뭐가됐든 정보를 얻었다 ->(매우 아닐확률이 높음), 설득을 당해 코인을 샀다(본인의 투자) 이므로 결코 친구탓을 해서는안된다고생각하고,
생각보다 피해가 크긴하지만 3천정도면 1년열심히일한다는 댓가로, 교육받았다고..생각하시는게 맞는듯해요.

결과적으로 돈잃었으니 친구탓..? 친구는 좋은정보라고 불명확한정보지만 주려고 했고, 산건 본인입니다. 남탓하지마세요..ㅎㅎ
0
44 참직이형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9:11  
신고
투자는 누구잘못이다? 본인잘못
1
33 아라사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09:39  
신고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네요
투자권유하는 친구나 본인책임인데 남탓하는 쓴이나
1
40 wjs89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05 10:03  
신고
친구가 모가지에 칼 들이밀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친구탓을 왜 합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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