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님 말대로라면 질과 연결된 기관이나 질에서 저만큼의 대량의 수분을 보유하고있는 상태에서 분출을 한다거나 자극이 시작된 순간부터 수분을 모아 분출을 한다는건데.. 그러면 심각한겁니다..
질에서 저장한다면 질내뿐인데 저만큼의 양을 저장할수 없을 뿐더러 저장하지 않은 상태라면 순식간에 몸의 수분을 끌어다 써야하는건데 이렇게 되면 탈수증세가 올수도 있고, 만약 질과 연결된곳중에 자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것도 말이 안됩니다.
저만한 수분이면 평소에 조금씩 생기더라도 평소에 질쪽으로 흘러버릴테니까요.
저장할수 있다면 여자분들이 생리할때 생리대를 착용할 필요가 없죠
추가로 분출하는 방향을 보고 생각해봐도 질이라면 밑으로 쏟아져야 정상일텐데 질이 하늘쪽으로 솟아있는것도 아니고, 만약 님말대로 질에서 분비된다는것과 저 방향으로 분출되는 질방향이면 남자는 여자를 눕혀서가 아닌 세워서 잠자리를 가져야 할겁니다. 평생을 말이죠.
만약 눕혀서 하게되면 꽈추가 꺾여서 들어가야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