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입니다 글내용에 자식을 서두로 내뱉지만 가면 갈수록 자식은 쏙 빼놓는 이 현실 이게 대한민국 불륜의 인식의 정도입니다
댓글에서는 아이 생각하며 쓰는 사람들도 막상 본인 이야기가 배우자 중 한 쪽이 불륜이란 상황이 닥쳐오면 실상은 혈육들끼리 먼저 알리고 숨기지 말아야 하는데 꼭꼭 숨기는게 당연하다듯 본능이 되어버린 불륜의 인식
그러다 항상 끝에 결국 알려진 후는 이미 엔딩은 나온상태 알려질 수 밖에 없는데 말이죠
486세대들이 하던 짓들 이제 다음 두세대가 되돌려 받는거죠 님 좆된거 맞아요 일본의 공익광고 한구절 생각나네요
'배우자 중 한 사람이 불륜을 저지르면 그 자식은 평생을 용서할 수 없는데 용서 하는 척 가면 쓰고 살아가야한다'라고
결국 누군가는 아이가 다 크면 꼭 알아달라는듯이 얘기하게 되있죠 이게 불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