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여사친과 진도를 뺄 생각을 안하죠..
님이 말하는 여사친과의 진도는 섹스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여사친 이상의 관계 즉. 여친으로 만들기 위한 진도인가요?
전자라면. 보통은 여사친과 섹스를 하기 위해 진도를 빼고,. 분위기를 만들고 하진 않죠.
보통 여사친과 의 섹스는 흔히말하는 사고 인해 생기죠.
작성자분과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 외롭기도 했고(연애보다는 성적으로) 야한이야기도 여러번 주고받고 그 친구 몸매에 혹해
1차 2차로 술을 마시고 집 데려다주면서 화장실을 빌린다고 하고 결국 관계까지 하게 됐었습니다.
결국 쾌락에 몸을 맡겼고 서로 합의 하에 관계를 가졌지만 다음 날 그 친구 집에서 눈을 떴을 땐 그 친구에게 욕정을 품었다는생각에 눈 앞이 아득했습니다. 미안함과 고마움에 사귀게 되었고 많이 좋아했지만 끝은 좋지 않더군요.
그때를 생각하면 쾌락으로 인한 행복 보다는 후회가 더 밀려옵니다.
지금도 그 친구를 만나고는 하지만 예전 친구일 때 처럼 대할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친구 보다는 멀고 남 보다는 가깝지만 남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들 경조사 외에는 만나고 싶지 않기도 하고요.
친구는 친구일때가 좋습니다.
친구를 잃어 슬퍼하지 마시고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