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27살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3 6932 0 2023.06.30 22:3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년제 대학 상경계열 졸업한 27살입니다..!
요새 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깊어져,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해 몇자 적어봅니다.

우선 저는 작년에 치른 9급 공무원 시험을 초시에 합격한 이후, 학교 졸업을 이유로 임용을 미루고, 현재 발령 대기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올해 중에 임용이 되지 싶습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 것은, 앞으로 9급 공무원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행복할지에 대한 불확신 때문입니다.
제가 시험에 응시하기로 마음 먹고 합격하기까지는, "그래도 공무원이면 굶어죽을 걱정은 없겠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실직에 대한 걱정은 없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이제 와서 드는 생각은, "내가 내 한계를 너무 일찍 정해버린 것이 아닌가" 입니다..  아무래도 박봉인 것이 사실이고, 공무원 경쟁률 역시 끊임 없이 하락하고 있고, 퇴사자들 역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들 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소식만 접하고, 자연스럽게 제 스스로도 자존감이 낮아지다보니, 이 길로 가는 게 맞는지 의문만 계속해서 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다른 길로의 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지, 혹은 공무원 생활과 병행하며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라고도 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주변 친구들의 대기업 취업 소식, 이런 소식 저런 소식을 듣다 보니 자존감도 바닥을 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너무 혼란스러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프린트 신고
33 Comments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30 23:56  
신고
제가 가장 아쉽게 생각하던 부분중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0
48 호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2:25  
신고
윗분말 듣지 마시라니까요ㅋㅋㅋㅋㅋ
이분 걸핏하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데 본인이 바보인거 같다...'
'저학력자라서 지금 너무 밑바닥인생인데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 갖고 싶다.'
'본인이 자지를 많이 연구해봤다'
.....등등등

이상한 말 하시는 분입니다!!^^
2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2:35  
신고
아하... 좀 특이한 분이셨네요...;;; 감사합니다...!!!
0
37 jinmuk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30 22:50  
신고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저도 진지하게 답변드립니다.

우선 공무원을 하세요.

요줌 같은 시대에 공무원은 한계가 있는게 맞습니다. 인풋대비 아웃풋도 안나오고 말이죠.

하지만 우선 공문원을 하라고 말씀드린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일하면서 남는 시간에 본인의 재능을 찾고 이것저것 시도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세상 너무너무 좋은 정보들이 널려 있습니다. 무료로요. 과거에는 고급 개발자만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요즘엔 하나의 솔루션으로 일번인도 사용 가능하도록 준비 되어 있습니다.

차근차근 시작하세요. 본업을 두시고 부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작게 본인의 재능을 찾아보세요.

스타텁씬에는 MVP라는게 있습니다. 가장 최소한의 중요한 기능을 담은 프로덕트라는 의미인데요. 본인만의 MVP를 찾으시고 세상에 툭툭 내던져놔 보세요. 본업을 하면서 남는 시간에요.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 다 포기하고 다른 일을 찾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 돈은 결국 필요할거고, 돈이 없으면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 돈을 벌 생각을 하고 일을 찾아야 합니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나의 MVP를 찾으세요. 시도해봤는데 안된다? 그럼 시장에 맞지 않는 프로덕트였던 겁니다. 또 다시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세요. 그리고 또 던져놔보세요. 이걸 피봇팅이라고합니다. 시장에 맞는 아이템이 나올때까지 계속 시도하는겁니다. PMF를 찾는 과정이죠.

위 내용은 사업화를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가장 작게 시작하는 방법은 마케팅을 배워보세요.

SNS를 키워보시고, 블로그를 키워보시고 본인만의 채널을 만들어 다양한 사람들이 방뮨하게 만들어 보세요.

일단 사람들이 꾸준이 방문하는 내 채널이 있다면, 돈 버는 것은 쉽습니다. 내 채널에 쇼핑몰을 연결해도 되구요. 내 채널에 광고할 광고주를 모집해도 되구요.

여러가지 방법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우선 본업을 가지세요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6.30 23:59  
신고
두서 없는 글인데도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큰 도움을 받은 느낌입니다..
0
48 놓친샤워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30 22:50  
신고
일단 다녀보고 생각해도 늦지않습니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일하면서 다른 것도 생각해보시죠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02  
신고
네.. 내려놓더라도 겪어보고 하는 것이 맞는 길인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1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03  
신고
말씀해주신 대로, 우선 겪어보고 판단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
25 영주니57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30 22:57  
신고
저 님이랑 동갑인데 20대 초반에 9급 들어와서 이제 5년 지났는데 동기 중 반은 나갔어요 이제 6년차인데 수당 이것저것 다 합쳐도 월 실수령 기준 250 안되고요 승진도 안되는 직렬이라 올해 8급 달았어요 업무와 민원스트레스는 말할것도 없고요 지금부터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들어와서는 더 그럴거에요 뭐가 맞는지는 누구도 선택 못해주지만 잘 생각해봐요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03  
신고
현실적으로 와닿는 조언 감사드립니다..!
0
60 원펀매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30 22:57  
신고
공무원하시느라 고생하시네요
일단공무원준비했던 기간도 있을테니 경험하고 이직을 준비하던, 아니면 공무원분들도부업(?)이  되는지 잘모르겠는데 부업도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04  
신고
아무래도 부수입에 제한이 많다고들 말씀하시더라구요... 말씀해주신 대로 우선 경험해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0
18 안초딩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30 23:22  
신고
다녀보고 이직하시는게 맞을듯요~ 본인 적성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05  
신고
네.. 지레 겁먹는 것이 정답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
37 시기형시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30 23:26  
신고
특정직+지방직포함  15년 있었구요 어느 조직이건 사바사 케바케 입니다. 삶의 행복도면에서도 사바사 케바케가 적용이 되겠지요. 그런데 분명 나는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있다고 느끼고 주변 동료들도 그렇게 느낌에도 불구하고 불평 불만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냐구요? 본인의 마음가짐 그리고 행동양식이 삶의 행복도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야동보는 사이트에 와서 무슨 설명을 이렇게 장황하게 하느냐 라고 하신다면 그건 좀 멋적은데요 ㅎㅎ 그래도 어떠한 조직에서 일하느냐 이것도 분명 삶의 행복도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일반적인 근무시간인 나인투식스 이외의 시간에서 만족감을 찾을 수 있게끔 행복감을 맛볼 수 있는 것들을 본인이 찾아내는것도 꽤 재미있습니다.
예를 들면 새벽 런닝, 헬스, 수영같은 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서 컨디션을 올리는것 또 어느 날짜를 특정해서 이날을 내가 직접 집에서 이걸 요리해봐야지 하고 유튜브 참고하면서  요리만들어서 먹기, 이성친구와 교제하게되면 그건 그거대로 즐거울 거구요, 또 이런분도 계시더라구요 좋은 오디오 스피커로 음악듣는걸 좋아하는분은 스피커도 여러대 구매해서 음악듣는걸 좋아하는분도 계시구요 저 같은 경우 위에 이야기한것들 이외에도  휴식에대한 투자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침대랑 소파 베게 이불은 꽤 좋은 걸 씁니다. 그래서 취침시간에 더없이 편안하고 행복감을 느끼죠.
이처럼 행복을 느끼는 수단과 방법이 이외에도 무궁무진 하니까요. 임용전이신 지금부터라도  고민만하지마시고  기분좋은 미래를 상상하시면서 행복의 수단을 반드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07  
신고
정말 말씀해주신 대로, 제 마음가짐은 부정적이고 아쉬운 것만 찾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당장에 관점을 바꾸긴 어려울 것 같지만, 조언해주신 대로 사소한 것들에서부터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0
28 더쿠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6.30 23:34  
신고
공무원되면 가장먼저 대출이 진짜 빵빵하게 잘나옵니다.
본인 업무만 편하다면 그걸로 재테크 하기 제일 좋은직업이 공무원인데... 일단 다니세요.
그리고 나서 고민해도 안늦습니다.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09  
신고
위로 받고자 올린 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말씀을 듣고 나니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된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언해주신 대로 겪어보고 판단하는 길이 맞는 것 같습니다..!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0:05  
신고
일단 발령 받아서 열심히 다녀보세요 공무원 괜찮아요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0:10  
신고
제가 자꾸 안좋은 요소만 꺼내려다보니, 부정적인 생각만 든 것 같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0
48 영웅본색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0:32  
신고
공무원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육군 부사관으로서 10년 딱 찍고 전역한 사람입니다.
제 주위에 경찰, 소방관 여럿 있고 제 친구 중에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7년째 시청에서 근무하는 친구도 있습니다만...
그냥 지금 사는 삶에 안주하고 적당히 사시는 데에는 공무원 만한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끝이에요.
뭐 재테크의 신이 돼서 돈 잘 굴리고 이런 거 아니면 쥐꼬리 만한 월급으로 얼마 불리지도 못합니다.
시드가 있어야 뭐 돈을 굴려서 불리기라도 하죠. ㅋㅋㅋ

시청에서 일한다는 친구가 맨날 밥먹듯이 한다는 말이 "7급이나 9급 시험치는 애들은 대학을 왜 나온지 모르겠다" 입니다.
뭐 요즘 대학 돈내면 다 간다고 하고 20대 반 이상이 대학생이라지만 7급이나 9급 공무원 하는 사람들 대학 등록비 그냥 갖다버리는 꼴이에요.
대학에서 배우고 왜 공무원 하는지 .. 이건 제 친구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라지만 대학까지 나오셨는데 공무원 인생은 너무 아쉽지 않나요?
꿈을 좀 더 펼쳐보세요.
물론 그 꿈을 펼치는 게 힘든 건 압니다만...
인생에 조금이라도 희망을 품고 사신다면 공무원은 비추입니다.
물론 처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인생에 안주하고 그럭저럭 사려고 하신다면 공무원은 정말 좋은 직업이에요!
저도 공무원은 택할 것 같습니다.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1:40  
신고
맞아요.. 대학 다니는 동안 투자했던 돈, 시간을 생각해봐도 아쉬운 점이 많이 남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0
25 달달리반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0:36  
신고
일단 다녀보세요. 첫 직장은 알바든 사업이든 창업이든 공무원 서기업 상관없이 일단 다니는게 국룰입니다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1:41  
신고
뭐든 경험해보는 것이 자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0
46 아이언휴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0:46  
신고
다녀봐야 뼈져리게 느낄것
0
24 홀로롤123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0:50  
신고
그냥 다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시대가 변혁하는 시기라서 어떤 쪽으로 간다고 미래가 유망하다고 장담하지 못해요.
그동안에 유망하다고 말해진 한국 주요산업들 당장 10년을 장담 못한다고 하는데가 천지고요.
공무원 힘들고 박봉이라서 요새는 비인기인 추세지만  생애 총소득으로 보면 결국 어지간한 직업보다 괜찮은 직업입니다.
나이도 늦지 않으셨고 27세면 30대 중반쯤부터는 공무원 월급도 중견기업급쯤까지 오를건데
10년 후에 본인이 선택하신 다른 산업은 존폐의 위기에 놓일 수도 있어요.
게다가 한국은 저출산으로 인해서 더욱 예상 불가능하게 산업의 구조가 바뀔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무얼 예상해서 인생 계획을 짠다는 것 자체가 무모하다고 봐요.
공무원이 고점의 한계를 정하는 걸수도 있지만 저점의 한계를 정하는 것이기도 해요.
당장에야 일 힘들고 박봉이라서 고민 많이 되겠지만 반대로 이만큼 미래 계획 세우기 괜찮은 직업도 이제는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1:42  
신고
여태 제가 생각치 못한 부분을 말씀해주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아직은 제 자신이 어떤 걸 원하는지를 스스로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귀한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0
24 영수기가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1:38  
신고
대부분 다녀보라는 글이 많네요.
다녀보다 결정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3년 5년 10년 다니다보면 내길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될때도 있을 거에요. 그럴때 그만 두면 뭐 먹고 살지? 라는 고민도 같이 하게 될꺼고, 공무원 특성상 동종업계이직이라는게 거의 없어요. 이럴때 안좋은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공무원 하더라도 안주하지 마시고, 틈틈히 자기계발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물론 사기업도 마찬가지지만요
0
30 시이더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7.01 01:44  
신고
네.. 말씀해주신 것처럼, 어떤 상황에 있어서의 대비는 반드시 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0
33 sze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7:26  
신고
제가 가장 후회하는게 공직 합격하고 경력 안쌓은거 입니다. 다른거 준비하고 결과내는데 생각보다 잘 안풀릴수도 있습니다. 같은 고민해본 선배로서 최소 1년은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세요. 나중에 진짜 잘했다는 생각들어서 저한테 감사 댓글 달겁니다.
0
37 세니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7.01 07:46  
신고
공무원친구들 다 하지 말라고 합니다 27세 시면 다른 더 좋은일 얼마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진짜  신규한테 일 짬시키는 것도 빡치고 월급통장 받으면 서러울거래요 차라리 알바를 하면 마음대로 그만두지 싶다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0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85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6
  • +66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3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5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45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54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82  09.27 8 FC2PPV-4980803
  • +69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8  09.25 11 SKMJ-793
  • +27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4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6 NPJS-276
  • +24  09.25 17 SNOS-385 키무라 아코
  • +14  09.29 18 SVMGM-054
  • +19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18  09.29 20 FC2PPV-4983569
  • +27  09.25 21 HUNTC-623
  • +24  09.27 22 FC2PPV-4981844
  • +14  09.26 23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9  09.29 26 FC2PPV-4740791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9  09.25 28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29 FC2PPV-4981580
  • +24  09.24 30 FC2PPV-4981668
+More New Post
  •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 배우이름좀 알려주세요
  • 【MyFans 히비키쿄】 압도적인 볼륨 몸매 영상 컬렉션 @hibikikyososama 【39V / 27.6 GB】
  • 야애니 풀버전 찾습니다.
  • +1 혹시 구글폼 설문 중복 방문 가능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 품번 좀 알려주세요
  • 고전 아프리카티비 bj
  • 부천 건마 공유좀 부탁드려요
  • 인천 처음
  • 배우 이름 찾아주세요!
+More 새 댓글
  • 동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윾머 1 28부터 진짜 강제같음
  • 몰라01010 비밀댓글입니다.
  • 디아이디 SCUTE-6118 젠바 마미
  • 디아이디 scute-6125 아이자와 미유
  • 뷰지캐넌 .
  • ㄱ닏ㅂ 박화영닮음
  • 디아이디 SCUTE-6129 젠바 마미
  • gksek 애완동물 후보생 #031 아야미 슌카
  • 몰라01010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