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은 딱히 갈데 없는게 맞고 날씨도 우중충할때가 많아서 안갈수있으면 안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차라리 다른 지역 날짜를 더 늘리던지 하는 방식추천.
굳이 간다면 스타벅스 1호점이랑 그 주변, 스타벅스 본사 , 시애틀 무슨 타워(우리나라 롯데타워가 훨 나음) 진짜 거의 없어요.
차라리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하는 쇼(서커스 같은)를 2~3개 더보고 야간 구경을 더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랜드캐년은 헬기,비행기 투어 할수 있으면 하시는 것도 좋구요.
경비행기 투어를 했었는데 저는 꽤 만족했습니다.
시애틀은 평균적으로 날씨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본점이 시애틀에 잇조 말곤 모릅니다 관광지로는 잘모르겟습니다 ,베가스는 언제가든 만족하는 여행지입니다 여자분이시면은 번화가 쪽으로 가셔서 호텔잇는 거리만 그냥 다녀도 볼께 많습니다 (밤에 가셔야되요 낮에는 사람들 안나옴)쇼 같은거 보셔도 되고 분수 호텔 이테리 호텔 그냥 걸어만 다녀도 잼나요 길거리 사진찐어주는 코스프레 여자분 한테 사진찍으면 20불정도 내야되니 조심하시구요 기념삼아 찍어도 되고 남자분만 계시다면 번화가 북쪽에 잇는 다운타운 추천드립니다 거기서 게임에서 나오는 스트립바 같은거도 잇고 잼남니다 그리고 그래드캐년은 홀드밴드 좋아요 단지 좀 멈니다
라스베가스만 일주일 놀아도 볼께 많고 그랜드 캐년만 일주일 놀아도 볼께 많습니다
일주일 여행이시면 삼일 삼일 끈어서 보시는 분많은데 모잘라요 엄청 힘드실겁니다
그랜드캐년은 군데군데 볼께 많아서 그냥 여행 패키지 끈어서 버스타면서 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저도 미국잇을때 한국 여행패키지 끈어서 봣습니다 운전피로도 없고 좋아요 모르는 사람도 만나구요
시애틀은 오래전 대화재로 인해 현 도심지가 실제 2층에 지어집니다.. 그위로 도로가 깔려서 지하에 엄층큰 예전 도시가 존재합니다. "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 찾아서 퍼블릭마켓 보시고 시긴밎춰 투어 가보세요. 가이드와 함께 딘체로 들어가는데 메우 특이한 경험이고 재난의 무서움도 알수있어요.
현재 시애틀 거주중입니다. 넵 맞습니다. 딱히 투어로 알려진 곳은 아니죠 ㅋㅋ.
여름 그러니까 지금 오시면 날씨는 굉장히 좋습니다. 보통 10월부터 시작해서 한 3, 4월 운 안 좋으면 5, 6월까지가 날씨가 오락가락 안 좋고 지금은 쨍쨍하고 좋습니다. 그러니 날씨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돌아다닐 곳을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편적으로 유명한 곳은 윗분들이 말씀하신 스타벅스 1호점, 스페이스 니들, 파이크 플레이스, 그 주변에 껌벽, 파이어니어 스퀘어 언더그라운드 투어가 있죠. 그리고 시애틀이 있는 워싱턴주가 숲이 많나 뭐 그래서 evergreen state, 푸르른 주? 라고도 불려요. 그래서 등산 좋아하시면 등산할 괜찮은 산도 꽤 있는걸로 압니다. 등산은 딱히 제 취미가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검색해 보면 분명 나올 겁니다.
제가 다녀본 곳도 보편적이지만 어느정도 나열을 해보자면 워싱턴대학교(UW-Seattle) 캠퍼스, 디스커버리 파크(Discovery Park) 일몰, 알카이 해변(Alki Beach), 보잉투어(Boeing), 치훌리 정원(Chihuly garden), 스노퀄미 폭포(Snoqualmie falls), 스페이스 니들 대신 콜롬비아타워(Columbia tower)가 좋았네요.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네요. 대중교통이 한국처럼 막 좋은 편이 아니라 여러 군데 가보려면 아마 차를 빌리는 편이 편할 거예요.
시애틀 거주 하시는 분들은 다 여름이 좋다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전 겨울에 가봣었는데도 상당히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아는 지인들에게 워싱턴주 얘기하면 레이니어 산과 올림팩 내셔널 파크 하이킹을 그리 추천하더군요. 하이킹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인데 아니시라면 아쉬운 점이기도 할듯요.
스타벅스 리저브앤로스터리를 꼭 가세요. 1호점보다 볼거할거 많아요. Museum of Popular Culture, The Museum of Flight 좋고요. 치훌리 미술관, 발라드 락도 시간이 남으시면. 축구 경기하면 한시간전에 파이오니어스퀘어에서 팬들이랑 행진 참여해보세요. 스노퀄미 폭포 노스벤드에 트윈픽스 촬영지들이 있고요. 우딘빌 가시면 와인, 맥주, 위스키 하루종일 테이스팅룸 돌아다니며 드실 수 있어요. 한군데만 가신다면 샤토생미셸 와이너리. 와인투어, 맥주투어, 미식투어 잘 되어 있고요.
베가스 건전 투어는 아침에 도보로 스트립에 있는 호텔들 다 구경 가능하고,, (볼 건 없어요) 밤에 오쇼(물쇼) 보면 끝입니다,, 점심이나 저녁에 호텔 뷔폐 하나 정해서 가세요 호텔마다 뷔폐 스타일이 다 달라요 검색하면 자세히 나오는듯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느 뷔폐든 돈 값은 못하는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