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제가 있을때마다 전화를 해놓고 아무말도 않하고 그렇다고 끊겠다고 하면 싫은티 팍팍내고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아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일할때 아니면 가족끼리있을때 때와 장소도 안가리고 지 기분나쁘면 이런식이네요 아주 돌아버리겠습니다 이야기를 해봐도 그대로고요 형님들 뭐 방법이 있을까요??
굉장히 지치게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네요.. 어쩔수 없습니다 윗분이 얘기했듯이 사람은 안변합니다 방법은 그냥 쌔게나가세요. 물론 욕을하라는건 아니지만 여자분이 좋아하니까 저렇게 싫은티 팍팍내고 헤어지잔 소리못하는거 잖아여 쌔게 나가요 만약 못견디면 안 맞는거예요 건승을빕니다.
뭐 기분나쁜일 있었나 내가 뭐 실수한거 있었나 하나하나 물어보세요
그래도 대답이없으면 오늘뭐했고 뭐가 어땠고 부터 시작해서 대답을 단답형으로라도 대답하도록 이끌어보세요
답답하다 이야기좀해라 말좀해라 이런식으로 다그치는건 절대 효과 1도없습니다
여성분이 자존감이 많이 낮은데 남자분을 많이 좋아하나보네요. 그럴경우 그렇게 속앓이하는점 하나하나 말 못하고 서운한점도 재대로 말 못합니다. 글쓰신분이 자존감 높여주려고 노력하고 참고 인내하실정도로 사랑하시는거 아니면 지치기 마련이고 이 관계는 정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상으로는 자존감 낮은여자를 열심히 사랑으로 높여놓으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하나뿐인 내편이 됩니다.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애매한 관계는 서로에게 상처뿐이 남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