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기라고 하는 게 근육을 사용하여 질입구를 좁게 만드는 건데 항문을 조이는 것처럼 지속적으로 힘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꽤나 성가시는 일입니다. 하지만 여자분의 질입구가 고속도로처럼 뚫려있거나 혹은 트렌스젠더라서 인조성기를 만들어 놓은 게 아닌 이상 조이기를 아예 못한다는 거는 불가능하고 관계시 어느 정도 조이는 느낌 정도는 있을 것입니다. 최소한의 조이기도 없다면 관계를 해도 자극은 거의 없겠죠. 다만 글쓴분께서는 혼자서만 너무 힘을 쓰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으신다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엔 체위를 바꿔가면서 혹은 덜 힘든 체위를 선택함으로써 체력의 소진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조이기 또한 아예 무시할 수 없으므로 여자분의 조이기 스킬을 레벨업 시키기 위해 케겔운동을 해야겠지요. 케겔운동은 인터넷 보시면 쉽게 배울 수 있고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남자와 여자 모두 노력하는 게 모두 만족하는 성생활의 비결아닐까요?
괄약근에 힘을 주는 방법을 잘 모르거나 지속하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상위에서 여성분이 남자의 허리를 양다리로 감싸고 꽉 끌어당겨달라고 하세요 그상태로 움직여보세요
두번째는 삽입된 상태에서 엄지 검지로 0를 만들어 질입구에 대고 손으로 페니스에 압력을 가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삽입한 상태에서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있는거죠
여자친구가 관계가 처음이었는데
얼마 지나서 몇번 경험이 생기고
나름대로 여유(?)도 생겼는지
이제 좀 어색하지 않아할때
살짝 농담으로 "내가 아래 힘주면 느낌이 나?" 라고 묻길래 "한번 해봐바" 하고 저도 신기해서 답했고
어떻게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제 몸이 아니니..
삽입한 상태에서 힘을 주니까 느낌이 나긴 하더라고요 손으로 쥐는것만큼은 아니지만 힘을 줬다는게 느껴질만큼 방법은 저도 모르겠으나 아직 어색할수도 있고 정말 모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관계의 횟수를 늘려감에 따라 하나씩 변화를 주어 새로운 느낌을 주는것도 반복되는 잠자리에 색다름을 줄 수 있고 그 변화중 하나로 조임? 을 익혀가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