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3 19020 5 2023.08.11 20:54
조언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23 Comments
44 요나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1 21:00  
신고
네 당연한 감정들을 겪고 계시네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마저도 헤어짐의 수순이니 다른 잘 맞는 분을 또 만나게 되실겁니다 ^^ 힘내세요.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1 22:37  
신고
감사합니다. 다들 똑같은 과정을 겪는다는게 위안이 되네요
0
5 제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1 21:17  
신고
차단하시죠...님한테 좋을게 없어요...ㅠㅠ
1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1 22:39  
신고
말씀대로 좋을거 하나 없는데 아주 조금의 희망?때문에 못놓고 있었네요 ㅜㅜ
0
30 messiisk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1 21:44  
신고
성숙해지는 과정입니다. 참고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땐 안 하는 게 뒤돌아봤을 때 제일 좋은 선택입니다.
헤어진 연인에 관련되서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흑역사 생성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이야 혼란스럽고 짜증도 나고 마음도 복잡하지 나중에는 인생에 털끝만큼도 영향 주지 않습니다.
글쓴이님 글 읽으니 '나도 그랬었지'하고 잊었던 감정이 떠오르네요.
잘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1 22:40  
신고
저도 언젠가 그랬었지 하는날이 오겠죠?
그땐 옆에 누가 있어야 할텐데요.. ㅎㅎ
0
27 ZUTOMAY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1 21:58  
신고
힘든 시간이죠. 차단하십쇼.

Congratulation! You win the 45 Lucky Point!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1 22:40  
신고
힘든 시간은 거의 지난거 같아요.
이제는 힘들다기보단 새로운 감정이네요
0
70 호롱롱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1 22:35  
신고
그냥 하고 싶은대로 마음가는 대로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라도 미련이 안남습니다.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1 22:41  
신고
이것도 맞는거 같아요.
다만 구차할 정도로 매달리지 않는 선에서...
1
43 젝키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1 23:09  
신고
성시경 - 한번더이별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1 23:25  
신고
크.. 명곡이죠. 한번 듣고오겠습니다.
0
18 칸토나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1 23:53  
신고
지우고 SNS 하지마세요. 사람이 후회할 걸 알아도 내 손에 닿으면 보고있게되더라고요. 즉 가능성 자체를 차단해야하는거 아닐지 싶기도해요. 결국 내 손해더라고요. 5년 6년정도 지났는데 단 한번도 염탐같은거 하지도 않았는데, SNS도 일부러 계정삭제하고 안했는데, 더구나 수도 없이 많은 여자들 만나고 고백도 받아보고 소개도 받아보고 만나봤는데, 유독 잊지 못하겠는 기준이 되는 여자하나가 남아있더라고요. 이게 참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던해지고 괜찮더라고요. 어떤 기분인지 쉽게 알 것 같아요. 신기하죠 맞아요. 인디밴드 좋아하세요? 모브닝-극야 한번 들어보세요. 가사 보는거 좋아하시면, 좋은밤되세요. 곧 또 다른 인연이 찾아올겝니다.
1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2 03:49  
신고
정말 많은걸 배운 연애였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행복해 본것도 처음이고, 새로운것도 많이 해보고, 처음 느껴본 감정도 많네요.
다 처음 느끼는 것들이라 신기한가 봅니다.
나중에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번씩 생각나는 연애가 될거 같아요.
긴글 감사합니다.
새벽감성에 노래도 들어봐야겠네요.
0
41 길빵디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2 00:06  
신고
ㅋㅋㅋ 저도 한6개월은 그러다가 다른 여자생기자마자 싹 까먹었어요 ㅋㅋ 까먹게 했던 여친이랑 헤어지고도 또 다른여자 만나기 전까지 또 반복했고요 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지만 미련한거죠 뭐 ㅋㅋ 이제는 그거 볼시간에 다른여자 찾고 있는게 더 편해진 나이라…. ㅋㅋ 현명한건 제가 깨달은거 보다  더 빨리 깨달으시길~ 화이팅!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2 03:53  
신고
처음에는 사람으로 잊는다는게 뭔가 배신하는거 같고 이해도 안됐는데 감정이 무뎌지고 시간이 지나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되겠다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이제는 사람으로 잊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네요.
저도 늦은나이 첫연애여서 깨달음이 늦는거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0
29 케이페프시빨대도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2 00:22  
신고
저도 첫 연애 때는 아니지만, 첫 사랑이자 첫 경험이었던 전 여친 때문에 고생 많이 했었죠ㅋㅋ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 복학하는 개강날에 전화로 차였어요. 진정한 연애다운 연애 했던게 그 친구가 처음이라서 많이 행복했었고, 해보고 싶었던 것도 많았는데, 많이 못 했어서 후유증이 너무너무 심했어요. 단 하루라도 생각이 안나는 날이 없었지만, 술만 마시면, 유독 좀 심했었거든요. 처음에는 전화번호도 다 삭제하고, 카톡도 차단박아보고, sns도 차단 박아봤어요. 하지만, 그 친구 근황도 궁금했었고, 혹시라도 하는 마음으로 다시 차단도 풀어봤고, '역시 나를 잊고, 새 사람을 찾았구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차단하고, 그 짓을 반복하다가 헌타가 오더라고요. 허허허허.
작성자님, 세상에 여자가 반인데, 굳이 작성자님의 감정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에는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이랑 여행 혹은 술자리를 했어요! 참고로 sns 비활 타는거는 절대로 비추천!! 비활하니까 더 우울해지더라고요ㅠㅠ 저는 sns에 보통 '나 잘 살고 있다. 나 너 없이도 잘 산다.' 이런 마음으로 근황을 올렸어요. 작성자님이 만약에 그 상대분을 그리워하거나 보고싶어 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에 여자가 반이라고 하잖아요. 여자는 여자로 잊는 거라고 했어요. 그 분 때문에 기분이 좋지않거나 힘들어 하신다면 저처럼 어서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하신 글이 공감 가서 추천 하고 갑니다. 파이팅!!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2 04:06  
신고
저도 헤어지고 첫 한달은 죽을듯이 힘들었지만 어느새 4개월쯤 지나니까 거의 잊혀지고 믿기지 않는 꿈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안하던 인스타도 해보고 카톡프로필도 괜히 의미심장 하게 바꿔보기도 했는데 이마저도 귀찮고 현타와서 안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조언처럼 해보고 싶던 취미를 하는중인데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마 새로운 취미 없이 집, 직장 반복이었으면 후유증이 꽤 오래갔을거 같아요.
긴 위로의 글, 파이팅 감사드립니다.
0
31 딸기맛농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8.12 01:09  
신고
저는 주변에 그런 친구들 있으면 그냥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저도 같은 경험 있어서 이건 안되겠다싶어 별짓 다해봤는데 어차피 차단하고 지워봤자 괴로움은 같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무뎌집니다 꼭 갑자기 모든걸 지우고 차단하지 않아도 돼요 점점 해소해나가는걸 추천합니다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8.12 04:12  
신고
저는 생각해보니 초반에는 너무 힘들어서 빨리 잊으려고 염탐 안하다가 어느정도 잊고 괜찮아진 후 염탐을 시작했네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자연스레 염탐도 안하게 될듯 싶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버리기 애매해서 남겨놓은 같이 찍은 사진들은 서랍에 넣어 놓고 한번도 꺼내본적 없네요.
조언 감사해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5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More 새 댓글
  • Stop91 추석 연휴도 지났는데 입원치료 좀 받아봐요.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겨랑이 스미 나호 유부녀 조카랑
  • 퇴근기절퇴근기절 시원시원 키크고 레전드
  • 타우타우 글쎄요 저였으면 미련없이 갈라섰을겁니다 온갖 변명을 다 대도 결국 작성자님과 성적인 친밀감을 거부한다는건 똑…
  • 김여눈 2026 소방착한명작 나르시스 형님
  • 세븐지니 이뿌다 이여자 또 없나요 영상 ㅋㅋㅋㅋ
  • 유따셩난겅 ㅎㅁㅋ
  • 가좌좌 S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점원씨가 무자각하게 발기시켜 버리는 바디 라인이 전부 드러난 접객 코요이 코난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