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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고민이 있습니다..

3 소파위의시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5 4169 3 2019.07.14 23:59
형님들..진지하게 고민이 있습니다..
일단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먼저 말씀드릴것이 바로 제가 키가 작다는 것입니다.  165입니다.(사실 164.9) ...
남자치고 너무 작은 키라서 키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무시도 받기도 했지만, 제 성격도 밝고 활달해서 사람들도 잘 사귀고, 저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는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 덕에 사실 키에 대해 그렇게 큰 고민 없이, 불행감 없이 잘 살았습니다.
근데.. 이제 본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여자치고는 큰 키입니다.(평균적으로 볼때) 키가 172 정도 되는 키의 소유자입니다. 저보다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쁩니다. 예쁜건 제 주관적인 생각도 있지만, 누가봐도 예쁘게 생겼다 할 만한 얼굴입니다. 그렇다 보니 지금 그녀와 많이 친해지기도 친해졌고,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분위기가 나쁘지만은 않은 이런 상황에서도(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이 사람에게 더 깊게  다가가는게 힘이 듭니다. 일단 제 스스로 자존감이 자꾸 떨어지고, 주위사람들 시선도 솔직히 신경이 쓰입니다. 드라마 영화 모든 곳에 나오는 연인들은 남자가 여자보다 키카 크고, 저 역시 남자가 여자보다 키가 큰 그림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생각들이 들면 그녀를 포기하고 싶은데, 사람 마음이란게 참 쉽게 안바뀌고 좋아하는 마음은 더 커져만 가네요..사랑하는데 그런게 무슨 상관이 있냐는 말도 들어봤습니다..사실 그렇긴 한데 쉽사리 이런 생각을 떨쳐내기가 힘드네요. 참 바보같다는 생각도 듭니다..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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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32 판다쿠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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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것보다 자존감 없어보이는 모습이 더 안좋아요. 그냥 빠꾸없이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0
14 오난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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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다 작은건 답없긴함 그래도 자신감잃지말고
깔창신고댕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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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n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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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하심 안됩니다~
1
43 ILOVESAKUR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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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보통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 알아보는 눈치가 수준급이라고들 하지요. 아마 글쓰신 분도 들어보셨겠죠?

좋아하는 감정을 숨긴채 더 다가가려고 하는것은 남녀관계에 진전이 없습니다.

조금 더 솔직해져 보세요.

"키 작은 남자로 살다보면 너 같이 나보다 키가 큰 여자 옆에 서있는것도 싫었는데, 네 옆에서는 그런 생각은 안드네.ㅎㅎ  키 작은 남자는 어때?"

농담반 섞어 상대방의 나에대한 감정을 물어보고 한걸음 한걸음 더 뼈가 있는 대화들로 확신을 가져보세요.

너무 질질끌지도 말고요.
0
26 뉴딩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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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없는 모습은 키가 작은것보다 더 안좋게 보인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여러가지 장점과 매력으로 키를 보완할 수 있는 멋진 남자가 되시길 바라요.
0
75 딸롱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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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에 치중하시기 보다는 자신만의 특성, 개성을 살리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내가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맞추기 보다, 나를 위해 맞춰주는 그런 이성을 만나는게 더욱 좋겠지요. 일례로 제 키도 작성자분처럼 눈에 띕니다(193cm). 대학 입학후에도 키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아님 다른 이유가...!?) 소개팅에서 고배를 마신적이 수 차례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키가 큰 저를 좋아해주는 이쁜 여친을 만나서 3년 가까이 사랑을 나누고 있답니다. 외형적인 부분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자신만의 장점, 강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하시는 것을 조언해드립니다.
0
22 alsrl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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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이 만들어 놓은 틀에 갇혀 길들여 짐을 당하며 살고 있습니다.
마치 모두가 다 그런것처럼 일반화 시키지요.
그 중 하나가 미의 기준입니다.

계속 그렇게 그깟 키에 억메여 살고 싶으신가요?
남들보다 키가 작다하여 죄를 진 것인가요?
누구 하나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 있던가요?
남자 보다 여자 키가 더 크면 잘못된 것인가요?

남자는 나 보다 키가 커야 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키는 유전자의 일부분에 불과 합니다.
고작 키 크다는 걸로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이야 말로 한심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내세울 것이 없으면 갖고 태어난 유전자를 내세웁니까.

스스로가 가둔 틀을 깨세요.
제발...

작은 키 때문에 자존감이 없다 하신다면 바꿔 말하면
고작 조금 작은 키 가지고 자존감이 없다는데 그 만큼 본인이 내세울 것도 장점도 없다는 것이 됩니다.
정말 그런가요?

제발 스스로가 가둔 틀을 깨시길 바랍니다.
부디...
키는 유전적인 결과물일 뿐 그 사람의 장점도 단점도 아닙니다.
1
34 더치라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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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 170에 머리가 큰 가분수죠 못 생겼다는 말을 종종 듣곤 했답니다. 어릴적에는 열등의식에 찌들었죠 근데 나이가 드니깐 어릴적 제 모습이 한심했었다고 생각들더군요 막연한 두려움과 패배의식과 열등감이 제 앞날을 많이 막았다고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마음보다 더 멋진 외모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모를 얼굴 키 패션 정도로 한정하는것도 어리석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음성 눈빛 언어 제스쳐 미소 행동 처세 지식수준 유머 이 모든것들이 마음을 표현하는 외모라고 생각합니다. 멋있고 예쁜 사람들 앞에서 외모로서 주눅든다면 마음도 못생긴 사람이라 생각되네요
제 얘기를 조금 드리자면 당당한 겸손함과 흩트러지지 않는 마음의 에너지를 늘 발산하고자 노력해왔고 나이를 먹어가니 그런 매력들이 풍기게 되더군요 그 이후로는 이성을 사귀게 됨에 있어 차이더라도 비굴하지 않고 또 예쁜 이성들 스스로 다가오는 게 어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길고 만날 사람은 많아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 따뜻한 수컷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지 체크한번해보시면 답은 나옵니다.
0
39 우너우너우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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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얼굴 예쁜여자를 좋아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같이 다니면 내가 더 돋보일 수 있는 심리적 요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자도 남자를 볼 때 남자의 키가 비슷한 요인이 됩니다.
백프로는 물론 아니지만 어느정도 통용되는 사회적  시각입니다.

하지만 당연히 백프로는 아니기 때문에 키를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매력을 계발하고 어필한다면 자신감과 더불어
좋은 자기발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0
3 소파위의시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7.1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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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장황이 쓴 글 읽어주시고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주신 말들이 위로도 되고, 힘도 얻게 해준 것 같습니다..사실 답을 아는데 그 답을 자신있게 외칠 용기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
51 카케무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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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는게 중요하다고  느낄순  있지만 자기감정을 숨기지말고 다가 서  보세요
용기가  필요하지만  도전 하지않는다면
얻을수 있는게  없어요

힘내세요
0
55 명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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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후회 안하고 후회면 해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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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해달바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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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키 180에 120키로 입니다
한때는 180에 73키로에 인물값 하겠단 소리듣고 순전히 여자때문에 폰을두개쓰고 마르지않던시절도 있지만 현재는 120키로고 자존감이나 자신감 모든게  그때 형성되서인지 지금도 당당하게 사는중.
 90키로부터 돼지로 친다면 돼지 10년차인데 8년연애하고 결혼까지해습니다. 부인은 6살연하에 키는158로 작지만 제가 원래 작은여자좋아하니 이상형만난거고 하연수,정소민닮고 몸무게는 43나갑니다 결혼전 와이프직장에서 찝적대던사람들이 있어서 위협아닌 위협까지 해야했던경우도 있고 120돼지가 돈이 많아서 저런여자가 같이다니나 싶겠지만 와이프집안이  더잘살고 와이프는 상속예정인 부동산도 상당해서 단한번도 서로 노후얘기해본적도없고 제가 농담식으로 나중에 택시나 한대 뽑아달라 했네요
암튼 이정도인데 결혼도 와이프가 메달려서 한겁니다.처가쪽에서 반대 굉장했고 와이프가 죽네사네 난리를쳐서 결혼한겁니다.전 마상이 심해서 안하려던거 마누라하나보고 한거고요. 말같지도 않은거 아는데 사람 매력이 외모에서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살찌기전 학창시절엔 외모가 좋았습니다.  반친구의 학원후배가 제사진을보고 반했다고 소개시켜달라는데 사진보니 얼굴이별로길래 싫다했죠 거기다 키도크다는데 전 진짜 작은여자가 좋기때문에 더더욱싫었죠. 그리고 일주일후 등교시간에 버스정류장에 사진속 그여자애가 있더군요. 절 보려고 정류장까지 온겁니다.들은대로 키크고 다리이쁘고 진짜 몸매는 환상인데 못생긴ㅋㅋ 모른체했죠 아는체하면 잡혀갈거같았으니...그리고 전 향수를 고1때부터 사용해서 실제로 인기가 상당....암튼 그여자애가 키 얼굴 향기 여자들이 좋아하는거 다갖고있다고 친구에게 얘기하고 굉장히 귀찮게 굴었던적이있는데 고등학교내내 이런친구들이 많았지만 연애경형은 1회 기간 7일 결만은 제가차임. 사유 노잼.
하드웨어는 슈퍼컴퓨터라고 자부하는데 소프트웨어는 산수만가능한 계산기였던거죠
그때 차이고 이유도 듣고나니 자신감없어서 나좋다고 줄서는 여자들이 많아도 뭐하나 하질못하니 사귈수가 없었죠
그러다 20살에 남중남고 벗어나 대학(남자 6명인 과에 진학.향수쓰던놈이니 여자쪽 감성있었던듯)에서 여자들과 어울려지내다보니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하고 포텐터져서 자신감상승하고 단 하루도 여친없이 지낸적없네요(사실6개월 솔로) 환승이별도 하고 폰 두개쓴이유는 헌팅할때 주저리 떠들 필요도 없고
 그냥 폰하나주고 전화할게요 라고 하려고 한거고 실패한적없고 술처먹고 실수로 친구여친한테 그랬다가 친구가 폰버리고 욕뒤지게 먹고 그후로 그짓접었죠...클럽가도 맘에드는 여자있으면 직진하고 대충얘기하다 "너가 남자애들 전번주면 걔네 너번호저장할때 ×월×일 샤넬귀고리 이딴식으로 저장해야 너 기억할정도로 수도없이 껄떡댄다 근데 난 너한테만 말건거고 이제 나갈거야 여기 더있어봐야 뭐해?춤처러온거아닌데?나도 쟤들처럼 여자 꼬시러온건데 너밖에안보이는데 더이상 여기있을 필요는 없지.밖에서 기다릴게"하고 손목띠 손에쥐어주고 나가곤 했죠 물론 실패한적 없고요 그후로 서서히 찌더니 현재 120됐고 찌는중에 현재 와이프 만난거고 항상하는말이 통통할때 만났는데 이젠 뚱뚱하다고 사진속 잘생긴얼굴 필요없으니 통통으로만가도 좋겠다고 하는데 신경도 안씁니다 이여자 애초에 제 외모보고 좋아한거 아닌거 아니까요. 제가 당시 여친에게 하는게 보고 "나도 저런 남자만나고싶다"이걸로 시작된거고 본인 알고지내는 1년동안 바뀐여자가 셋인거알면서도 저랑 사귄건 자신은 절 길들여서 장점만 빼먹을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더군요.매너는 말할필요도없고 유머 자신감 배려심 여자가 뭘원하는지 여자들이 좋아하는 아이템 유행 패션 화장법 1부터100까지 모르는게 없고 다 맞춰주고 제가원하는거 요구하고 암튼 여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다 갖췄다 라고 자부합니다. 이런 밑바탕이있어서 그런지 돼지가되도 여자가 항상있던 이유같습니다.100키로때 송지효닮은애를 만난적있는데 경험이 어찌나많은지 입으로만해서 싼건 처음이고 사정후 자극이 제일심할때까지 안놔주고 입으로하니 죽다살아난적이있는데 뚱뚱한 남자 싫어해서 첨만나보는거라고 한번더 느껴보고 싶으면 살빼라고 그럼 매일해준다고...그러던지 말던지 신경안썻고 어쩌다보니 헤어지자 먼저 말하게됐는데 몇달을 메달리던지 마지막밤을 보내자고 부를때마다 나가서 그빨림에 혹해서 나가고...
암튼 중요한건 외모가 아닙니다...
매력찾아보세요
유머는 노력으로 힙듬니다 그런데 코드가 비슷한사람이 분명있으니 잘찾아보시고
매너, 여자들이 좋아하는거 찾고 공감하고 공유하고 해주는거 노력으로 됩니다
노력으로 되는걸노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외모가 다가아닙니다
전 외모가있고 컨텐츠가 없을때 여친없었고
외모 컨텐츠둘다 있을때 너무 힘들정도였고
외모없고 컨텐츠만 있을때 헌팅은 어려워졌지만 연애는 쉰적이없네요 이때주로 환승이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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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흑석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7.2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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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 작은데요,

지금은 키 스트레스 안받고 삽니다.

방법은 간단하지만 어렵습니다.

키가 작다 > 해결책이 있는가 ? >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키는 어쩔 수 없다. 주어진 조건이다. > 그러면 더이상 고민하지 말자

위와 같이 생각했습니다.

네. 님이 자존감이 낮거나 높거나, 돈이 많거나 적거나 해도 키는 안바뀝니다. 받아들여야 해요.

나는 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로 태어나지 못했나? 아무리 답답해 해도 바뀌는 거 없고 헬조선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키도 마찬가지로 키 자체는 노력이나 운으로 극복할 수 없는 조건입니다. 그러니 그냥 받아들이고 마음 비우셔야 합니다.

대신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야겠죠. 근육을 키우거나 옷을 잘 차려입는다거나

돈을 열심히 번다거나... 이렇게 본인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존감 얘기 해주시는데, 이렇게 살다보면 자존감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키 뿐만 아니라, 다른 고민들도 마찬가집니다.

본인이 노력해도 해결할 수 없는 고민들은 그냥 고민을 안하는게 답입니다.

노력해서 해결 할 수 있는 고민들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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