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입니다
JTV - 그냥 착석바 같은곳이며 좀 얼굴좀 되는 언니들 많음
필리핀이란 나라자체가 몸이 작고 가슴도 없고 원숭이같은 원주민들이 많은데
세대를 거치면서 혼혈들이 많이 시장에 풀린상황
이쁘면 자기 이쁜줄알아서 제값(?)하려고 허세부리는 타입
스폰서를 찾아서 큰물을 노리는 타입
여러 손님을 홀려서 아이템을 습득하는 타입 등등 다양함
2차는 능력껏이며 보통 한두번 보고서는 절대불가
입장비, 연장비가 구분되어있으며 룸은 VIP라고 칭합니다
입장비 1000~1500p (업체별로 다양) 1시간 30분
연장비 800~1200p 1시간
보통 언니고르면 옆에 앉는비용 시간당 300~400p
언니가 술시키면 내가 내야하는 비용 300~400p
대부분 맥주, 작은 종류의 칵테일 이 무제한이며 소주도 있으나 한국소주가 아니라서 소주는 절대 비추(3일간 머리 지진나요)
문제는 다 끝나고 세금이 22% 붙습니다
KTV 일명 한국룸싸롱 같은곳은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저렴한곳은 못봤으며 대부분 비싸고 이쁘다고 할만안 애를 만나려면 7시 입장해서 놀다가 2차 데려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몇차례 접대는 받아봤지만 선호하지 않아서 잘모르겠네요
가격은 룸차치가 12000페소였나.. 그랬던거 같고 2차비가 5000페소 정도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네요. 그나저나 돈돈돈 밝히는건 여전 한것 같네요. 피싱걸은 정도가 넘어섰네요. 그때는 바끌라(여장 남자)가 참 많았었는데요 말이죠. 여태 다녀본 나라중에서 돈에 가장 미친 사람들이 있는 나라 같았습니다.
현재 시세에 대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편부터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일주일 넘게 안 올라와서 수시로 글 올라왔나 들어와 봤었는데 ㅎㅎ 2편이 한번에 올라왔군요. 항상 재밌게 잘 읽고 있으니 여유되시는대로 틈틈히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기를 따로 써놓으신건가요? 전 몇년 전 일도 가물가물한데 10년도 넘은 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신것 같아 대단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