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번이나 배우를 물어보는 게 안좋다는 뜻이 아니라 다른 어디선가 품번이나 인물정보가 없는 잡다한 사이트에서 야동을 보다가 (급궁금하네) 급캡쳐해서 여기다 그냥 올리는 듯해서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솔직히 물어볼 수야 있지만 게시판의 절반이상이 자기가 궁금한 것만묻고 다른 글은 게재하지 않는 일회성 회원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관리자님이 200포인트로 한번 질문시 바꾼다고 하니 좀더 신중하고 매너있게 관련힌트정보를 올릴 것으로 예상 됩니다
몇년전에 봤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캡쳐 한 장 없어서 기억만으로 스토리와 생김새 묘사한 걸로 결국 작품을 찾아낸 전설의 고수 일화가 떠오르네요. 그만한 애절함이 있고 사연이 있다면 그리고 어떻게든 생각나는 디테일 하나라도 더 떠올려 적는 성실함이 있다면야 고수분들이 나서셔서 찾아주고 싶게 되겠죠. 그치만 정말 아무 사이트에서 보다가 어 이거 누구지 여기 물어봐야지 하고 캡쳐 띡 띡 사진 한두장 올리고 내용도 없이 이거 누군가요? 이러고 답도 없는 글들이 종종 눈에 띄니 마음이 그렇긴 했습니다. 얼른 개편이 되는 수밖에 없지 하고 참고 있었는데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