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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집 초대했다가 너무 열이받습니다

11 막튜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60 23967 9 2023.09.23 22:40
자취를 합니다 가끔 지인들을 집에 초대하거나 할때가 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궁금하네요
8평정도되는 원룸인데..
1. 집안에서 기침을할때 손을 가리지않고 해서 집기에 다 튀게하기
2. 무좀인데 양말을 안신고 있고, 발닦은후 발매트사용
3. 코털 정리하는 가위를 사용하거나..
4. 샤워타올 사용
5. 화장실에 슬리퍼신지않고 들어갔다가 그냥 걸어나오기
6. 침대위에 외부활동옷 입고 올라간다거나
7. 신발장을 마음대로 뒤져서 편한 신발을 신으려하거나
등.. 저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집에 들인거를 너무 후회했습니다 지인들이 가고나면 집 구석구석을 닦아요 지금은 완치했지만 이전에 무좀 옮은덕이있어서 굉장히 고생했던 기억이있어서..  정말 앞으론 절대 초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구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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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Comments
52 피노키오3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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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튼 친구들을 두셨군요
1
34 봄날은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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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느정도 예민하신거 같아요
근데 원룸도 집들이를 하나요...?
0
11 막튜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9.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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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들이 아니었습니다 ㅎㅎ
1
40 avsee0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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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들이 무례한게 맞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글쓰신 분도 조금은 예민하신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그런 예민한 부분들이 있는데
그냥 초대 안하는게 맘편해요ㅎㅎㅎ
0
43 bigWeasel1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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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벽이 있고 굉장히 깔끔한 편이에요 그래서 집에 사람들을 초대할 때 되게 예민한 편인데 1,5,6,7번은 저도 공감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침대는 많은 분들이 예민해하는 공간이죠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2번은 제가 무좀이 없고 무좀 있는 친구도 없어서 잘 모르겠고 3번은 그걸 어디에 사용했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4번도 샤워하려고 쓴게 아니라 다른 용도로 쓴거라면 좀 그럴 것 같구요 결론은 예민하신 편은 맞는 것 같아요!!!
0
20 잠이오질않네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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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누군가에게 민감한게 다른 누군가에겐 당연하고 아무것도 아닌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공간(집)에는 불편한게 있으면 보통 초대를 안하는게 낫습니다
저도 깔끔하게 쓰는 지인들은 아무렇지 않게 초대하는데 안 그런 경우는 최대한 집에 들이는 상황을 피하려고 하는 편 입니다
0
64 장겨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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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민한 편이긴 한데 물론 서로 배려해야 맞지만 저런 거 하나하나 다 걸리신다면 되도록이면 집에 초대를 안하시거나 자주 안 부르시는게 나으실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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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2 김가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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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주제와 다른 이야기지만
친구들은 본인의 거울입니다.

본인의 상식 수준에서 많이 벗어나는 지인이라면 거리를 두는게 현명하신 것 같아요
0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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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벽이 있는데...이런 사람은 초대를 안하는 게 맘 편합니다 ㅎㅎ
0
29 갈레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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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예민하다고 느껴진다면 당신이 저런행동을 하는 빌런인거죠.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으셧다면 자기집에서야 저럴수있어도 남의집가서는 조심해야하는게 당연한 매너입니다. 핵가족화의 문제가 아니라 님의 가치관이 큰 문제가 있는거에요.
4
40 출발AV여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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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집주인도 예민한거 맞음. 자기 생각과 틀리다고 다짜고짜 너 빌런 이러는 님이 더 무섭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9 Lucky Point!

0
42 낙일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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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평원룸에 미국식으로 스텐딩파티하시면 됩니다...

그냥...부르지마세요 뭐하러 내공간 보여주고 스트레스받습니까?
0
33 대구의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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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평소에 싫어하시는 분들만 다 초대한거 아닌가요? 애초에 집에 초대하고 뒷상황은 다 지인들의 무지함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 그 정도로 불쾌하셨으면 지인분들도 오셔서 똑같이 불편함을 느끼셨을거에요. 내가 상대방에게 느끼는 감정은 반대로 그 상대방도 본인에게 느끼는 감정과 항상 비슷하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0
35 호욤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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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해도 너무 불편하네요
저랑 비슷하신 성격이신거 같아서 너무 와닿습니다.
자취하면 절대 집들이 안해인겠네요
0
11 막튜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9.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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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집들이는 아니고 초대입니다 사실 주변에 와서 놀다가 늦어져서 집에서 재워달라고한거였지만..
0
37 고츄바사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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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로 신경 쓰인다면 초대 안하는게 맞죠 ㅎㅎ
예민 하신거 맞습니다. 모임은 밖에서 하시죠
0
41 이김김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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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예민하진 않는데 쓰신분은 본인 생활습관과 차이나는 분들은 초대 안하시는게…
0
20 홍도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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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신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마지막 줄을 안쓰셨다면 작성자님 예민한 신경과민증 환자란 식으로 키보드에서 손 가는대로 내뱉고 토해내는 댓글은 지금의 1할정도였을거라 생각합니다
놀러온 지인들이 굉장히 매너가 없네요  예민하다기보단 소심하시거나 의사표현이 확실치 않으신걸거라 생각합니다
한명이 조금 라인을 넘을때 작성자님이 별 터치가 없으시니 나머지 사람들도 우루루 편하게 있던것 같은데요    당사자 입장에선 정말 불쾌하겠지만 지인들의 밖에서의 모습과 집에서의 모습은 또 다른거니  다른 모습을 본거라 생각하시는게 맘 편할것 같습니다.  다만 작성자님 집을 본인 집처럼들 여긴거고요..
0
11 막튜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9.2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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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이야기했죠.. 제가 깔끔떠는거라며 오히려 이상한취급을 하고 그냥 있더라구요 ㅎㅎ
0
44 pang123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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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거 맞는 것 같은데
4
57 시간은금이라고친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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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매너의 문제
2. 들어오자마자 얘기를 수차례 먼저 하시는게 속편함.
3. 이건 좀...
4. 이것 도 좀....
5. 이건 예민과 매너의 중간
6. 어우야....남의 집 침대 위에 굳이..?
7. 어 음....

지인들이 아직 초등학생인가요?
1
65 달나라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42  
신고
일반인 입니다.
1. 이해가능
2. 이것도 넓게 이해가능
3.  비매너
4.  비매너
5. 비매너 이지만 (넓은마음으로 화장실이 깨끗하다고생각하고) 이해.
6. 비매너
7. 비매너
저였으면 이정도구요.
집에 친구들 안들여요~
그리고 어지럽힌거는 치우고 가라고 말해요저는 기존적인건.
예) 설겆이하고있으면 주변정리는 기본으로
그리고 남의 물건 쓸때는 물어보고 쓰는게 당연한건데...코털 정리가위하고 샤워타월 침대는 저같으면 바로 내쫒았어요~
다시는 집에 누구 들이지마세요~저보다는 민감하시고 예민하신거 같으시네요~~
이것도 경험이에요^^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0
48 마늘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44  
신고
초대를왜합니까?우주복입고와도 불편해할거같은사람이 지인들 초대해놓고 번호매겨가며 뭐가 좆같았다 뭐가좆같았다 이런걸따지고있어요?ㅋㅋㅋ초대를하지를마세요
이와는별개로 내주변에는 이따위사람은 제발제발없기를 기도합니다.글쓴이분 진짜 더럽게 재수없고 최악이예요 글만읽어도 짜증이몰려옵니다 ㅋㅋㅋ
5
65 달나라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50  
신고
ㅋㅋ 말에 강약이 쎄시네요^^
일부러 초대한다기보단 친목이라던가 아무튼 처음이니 경험이라고 해두죠~
욕설글은 수정바래요~~경고먹어요~
0
11 막튜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9.24 00:07  
신고
우주복은.. 제가아니어도 불편할것같은데 ㅎㅎ
0
46 뀨있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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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여..
저는
1. 불가능
2. 불가능
3. 가능
4. 가능
5. 가능
6. 불가능
7. 가능
불편한 부분은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
18 칸토나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48  
신고
손절해도 되는 쓰레기같은 친구들입니다. 기본 매너와 예의가 없네요.
0
39 dkdl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3 23:52  
신고
인간관계가 좁은 저의 입장에서는 집들이에 부를 정도의 친한 친구들이란 가정하에 모두다 쌉가능 다만 면전에 욕하면서 씹새야 매너 좀 해라 이런식으로 쿠사리는 넣을 것 같은데
이렇게 글 써서 내가 맞는건가요 내가 예민한가요 할 정도는 아닌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ex) 이사했는데 회사사람들처럼 적당히 거리 있는 사람들이 이사했는데 집들이 해야지 이런식으로 온거면 예외입니다.
0
11 막튜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9.24 00:08  
신고
집들이 아닙니다 초대라기도 조금애매한게 주변 놀라왔다가 늦었으니 집에서 하룻밤 재운거라..
0
30 김지리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14  
신고
저도 글쓴이 생각과 같습니다
그리고 예민한거 아닙니다
당연한겁니다
1
39 머리인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19  
신고
친구를 들이기로 한 이상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근데 저도 그런거 신경쓰기 싫어서 집에 누구를 안들입니당
1
21 잠온다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23  
신고
예민하고 안하고
이해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한마디로 글쓴이분이 이해못하겠다 난 더이상 사람들 들이지않겠다 하신다면
그게 정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공간안에서 당신이 예민해요 뭐 그런걸로 그래요 라고 한들
그게 정답은 아니라는 거죠

암튼 이건 그저 객관적인(?) 답변일거지만
주관적인 의견이라면
전 더이상 사람 안들입니다 ㅋ

전 같이 찌개 먹을때 숟가락 담그는거, 반찬 뒤적이는거 이런것도 싫어해서
사무실에서도 밥먹을때 따로 1인분으로 나오는 음식만 시켜먹는답니다.

예민하고 자시고 마시고 할것도 없어요
내가 싫고 짜증나고 신경질나면 그게 나한테 맞는 답이죠
무조건 글쓴이 분 의 심정에 맞추세요
이미 이런 걱정하시는게 어느선에선 남을 배려하는거니깐
나머진 본인에게 맞추세요
0
51 서해번쩍동해번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24  
신고
마음을 쓰셨는데 하필 또 재우시게 됐군요..

일반적인 초대보다 재우는 것은 더 공간의 침해?랄까요 그게 심하죠.

샤워타올도 그렇고 침구류도 그렇고 발 매트도 그렇고요..

저라면 제가 사용하는 제품들은 두고 친구들에게 이거 이거 쓰라고 안내했을 거 같아요.

근데 기본적으로 기본 매너는 좀 없는 친구들 같긴 합니다.

저도 가능한 집에 사람 안 들이고 신경 안 쓰는 게 마음 편한 타입입니다.

초대하더라도 식사 정도만 하고 무조건 집으로 보냅니다. 물론 매너 없고 더러운 친구는 초대도 안 합니다.

원래 더럽게 사는 사람은 깨끗한 거 보면 깨끗하게 사용을 못하거든요.
0
66 입속에검은잎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30  
신고
미필이신가요? 군대다녀오셨으면
저정도는 그냥 그러려니 할꺼같은대
집에들인이상 저정도는 감수해야하지않을까요?
살짝 결벽증세도 있으신거같고...
1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7:00  
신고
저는 군대 다녀와서 오히려 무좀에 더 민감해졌어요. 무좀 걸린 선임이 제 슬리퍼를 마음대로 신고다니던 걸 신어서 결국 저도 지금까지도 무좀으로 고생하고있거든요. 무좀 걸린 사람이 제 발매트에 발을 문댄다거나, 신발장에서 마음대로 신발을 꺼내서 신어보려한다거나 하면 어이쿠.. 저야 오히려 제가 무좀이니까 극구 말리겠지만, 글쓴이 입장에서는 반대의 이유로 말려야할 수 밖에 없겠죠.
0
11 막튜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3.09.25 08:57  
신고
미필군필개념이 아니라.. 무좀은 전염성이 굉장히 높은 병이에요 ㅎㅎ 본인이 먼저 양말을 신거나 조심해서 각질을 떨어트리거나 진물 묻히는걸 조심해야합니다..그걸 무좀을 모르고 집에들인 집주인이 감수해야할까요..?
0
35 guardad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5 09:22  
신고
무좀은 신경 많이써야돼요 ㅋㅋ
0
36 scumba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33  
신고
의외로 더러운분들 많네요...
2
28 수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36  
신고
물론 지인분들도 예의가 없는 부분이 있지만
글쓴이님이 결벽증상이 있는데 왜 굳이 집으로 부르는거에요?
그냥 마지막 말씀처럼 집에 아무도 들이지마세요
3
45 오리둥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09.24 00:41  
신고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니까요.
글쓴님 이해되구요.
집에오신분들이 배려가 부족해보이네요ㅎㅎ
다음부턴 그냥 집에 다른사람안들이시거나
그럼에도불구하고 초대하고싶은분이생기거나
배려충분히해주실만한분만 초대허시면 될거같습니다.

아무튼 제일 꼴불견은
자신과 기준이다르다고 입맛대로 평가하고
비하하거나 훈계질을하거나
배려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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