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클럽에서 만났던 여자애는 어느정도 영어나 한글이 가능했고
하노이쪽에선 유흥이 별로 없었던것 같네요 무슨 호텔 지하에 있던 룸이였는데 달러로 계산하고 가격도 비쌌고 문제는 가짜술 조니워커 블루 킹조지5세 를 마셔줘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땄는데 참... 부드럽고 연하더라구요 마치 알콜함량 5%급 와인인줄 알았습니다
꼬실꺼면 하노이 클럽가서 꼬시면 편합니다 일단 애들이 착했어요....
호치민은 좀 큰 호텔에 마사지 서비스하는곳있는데 한국식으로치면 안마방인데 대충 씻기고 대충 조물조물 마사지좀하다가 대충 흔들고 나오는곳입니다
일단 젠장 이뻐요..
전 베트남 처자들 참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작고 아담한데 나올곳 나오고 들어갈곳 들어간?
아무튼 그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