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둘중 하나 인데요
1. 술먹자고하거나 관심을 보이는 여자애하고 선관계가진후 여자친구는 안사귄다는 스탠스로 일관하면서 가끔씩 만나는 사이로 지내자고 합니다(이 경우가 매우 쉽습니다)
2. 운좋게 원나잇 하게 되는 경우, 모든행동에 있어 매너있게 대하고 향후 간헐적 만남을 약속합니다
보통 제정신이 아닌상태 or 약간 들뜬상태가 전제되어야해서 술이 매개가 되어야하는것 같긴합니다.
좀 잔인한 답볍이 될 수도 있는데..
어차피 이런 의문을 갖고 있는 사람은 별짓을 다해도
웬만해선 안생깁니다
특출나게 잘생기거나 능력이 어마어마하거나
한 사람들은 따로 만들려고 안해도 일상에서
그냥 생기기도 합니다(잘 꾸미는 훈남이라면 좀만 노력하면 생길테고..)
사실 얼굴 아니면 돈인데
둘다 안된다면 괜히 노력한다해도 결말이 안좋을 수 있으니.. 그냥 너무 하고 싶다면 차라리 돈주고 사먹는게 편한 선택일 듯 싶어요
예외의 경우로는 못생남까진 아닌 사람이 말빨이 엄청 좋거나 재밌으면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