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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준비하려고하는데...

18 헬린이입니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9 4861 0 2019.09.01 11:43
안녕하세요. 현재나이 25이구요 공시를 현재 생각하고있습니다.
근데 찾아보니까 기본베이스나 공부머리가 있어야 어느정도 소화가능하다고들 하시네요.
저는 중학교때 거의 미,양,가 이랬습니다...(수-우-미-양-가순 맞나요??)
그리고 고등학교는 인문계(시골이라 맘만 먹으면 갑니다)를 가서 평균 6중반등급맞은거같아요
국어는 5등급, 영어는 7~8... 한국사는 이과라서 아예 모르구요.
현재 영어는 고3이후로 아예 공부를 하지않아서,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수준으로 예상됩니다.
공부를 시작하게되면 지방직9급준비할거같고 계열은 행정쪽 제외하고 알아볼거같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공부습관과 집중력도 부족하고, 머리도 이런상태에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해도 되는지 요즘 심히 고민이네요...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냉정,냉철하게 말씀해주셔도되고, 꾸짖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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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Comments
23 사다리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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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가장중요합니다 영어를 1등급  비슷한난이도 그이상되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하던데요
일단 단어자체도 수능영단어를 베이스로 하고 그이후 공시용 영단어를 더외우게합니다
1
43 폭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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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있다면 가능하겠지만 집중력 부족이면 노답입니다.
9급시험을 쉽게 보시는거 같은데
상대평가고 인서울 하물며 서울대생도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모의고사 한번  쳐보세요
답 나올 겁니다.
개인적으로 써놓으신 걸로만 봤을때는 가망이 없습니다.
4
18 헬린이입니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9.01 23:30  
신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ㅎㅎ 모의고사는 몇점정도 밑이면 아니라고보시나요?
1
43 폭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2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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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제외하고 국어 국사 영어 중에 50점이하 하나라도 있으면 포기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만약 50이하가 없어서 시작하시더라도 1년차에 70이상 안나오면 깔끔하게 포기하세요
0
19 마리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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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면 절대 하지마세요.
1
48 김메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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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다 떠나서

막연하게 , 아 공무원 해야지 .경찰해야지 .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큰일납니다. 공무원 시장에 장수생이 많은 이유가 한번 발을 들이면 빠지기 정말 힘들어요. 내년 한번만 내년 한번만 하다가 순식간에 30살 되거든요.
정말 절박한 생존을 위한 공부, 혹은 내가 진짜 지식을 얻고 활용하고 싶은 공부가 아니면 안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 겁니다.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본인만 아는 거구요.
일단 조금씩 공부를 해보시고 천천히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1
18 헬린이입니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9.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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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해야지..이랬던거같습니다 좀더 천천히 공부해서 생각하거나.. 다른일을 해보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57 시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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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 정말 미친듯이 공부만 하겠다면 모르지만 그정돈 못하겠다 싶으면 다른 길 찾는 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2
8 예측샷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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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승진한 8급입니다. 9급은 일주일에 60시간씩 꾸준히 계획대로 공부만 하면 1년만에 합격합니다. 5급시험은 정말 공부머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
22 alsrl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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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에 전문가가 되려면 많이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건 잊혀지되 실수는 잊지 말아야겠지요.

공부는 습관이라 생각하세요.
앞으로 님의 모든것은 시험에 맞춰져야 합니다.
우순선위 1순위.
말씀드렸듯이 습관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첫 째로 우순 선위는 공부입니다.
둘 째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공부하는 요령)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공부하는 방식은 사람의 성향에 따라 잘 되는 공부 법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쓰고 말하며 귀로 듣고 네 가지를 한 꺼번에 하면 기억도 오래남고 좋은 공부법이다??
아닙니다. 이론상 그럴 듯 해 보입니다만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렇게 가르침을 받아 왔지만 나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습니다.
누구는 조용한 공간에서 누구는 주변 소음과 상관없이 누구는 눈으로만 보며 누구는 짧은 시간에 집중력 있게 누구는 쓰면서 해야 잘 되고... 등등..
본인에게 맞는 공부 법을 어떻게 알 수 있냐하면...
많이 해봐야 합니다.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단시간에 할 수 없습니다.)
아직은 학창 시절에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실수도 있습니다.
단 시간에 알아 낼 수 없습니다.
남들 보다 두 배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생각하셔야 합니다.

세 째로 공부하는 습관 입니다.
눈 뜨자마자 눈 감을 떄까지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 날 하루에 할 양을 정해두셔야 합니다.
오늘 몇 시간 공부해야지. 하는 시간으로 기준을 세우지 마시고 과목의 목차에 "단락"을 기준으로 목표를 정하세요.
최소한 오늘은 이만큼은 해야 한다.

네 째로 복습 입니다.
3일 전에 날 했던 부분부터 어제 공부한 내용까지 오늘 공부 시작전에 반드시 다시 보셔야 합니다.

다섯 째 설명하기.
내가 공부한 내용은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그 주에 공부한 내용을 설명하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설명 하란 말은 아니고 혼잣말로 그 내용에 대해 설명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완벽하게 내 것이 됩니다.

여섯 째 공부하는 방법 (요령) 터득.
위 내용대로 6개 월 정도 하다 보면 분명히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이 생기고
책을 보면서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차츰 차츰 보이기 시작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님은 남들이 공부할 때 다른 일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일이든 노는 것이든 그 무엇이든...
남들이 한 만큼 이상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셔야 합니다.
빠른 시간안에 결과를 얻으려 하지 마세요.
분명히 오래걸릴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포기해야 할 어떤것들이 있을 겁니다.

지금 게시글을 적으신 그 순간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왜 그것을 해야하는지 그 이유가 간절하다면..
그 누구도 아닌 본인 스스로가 자부할 만큼 "나는 정말 열심히 했다." 라고 말 할 자신이 있다면...

최선을 다 했다는 말을  거짓 입니다.
즐기면서, 재밌게?? 거짓 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최선"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재밌게? 즐기면서?"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다만 스스로가 떳떳하게 열심히 했다. 라고 자부할 정도는 가능 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만족도를 높히세요.
이정도 쯤이야... 라는 자기 합리화는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된다면 스스로 자부할 정도. 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목표는 시험이 아닙니다.
높아진 만족도에 본인 스스로 "난 열심히 했다." 라고 거리낌 없이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님의 목표는 이것입니다.
결과는 따라 오는 겁니다.
- 목표와 가치는 눈에 보이는 그 무엇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두세요.
그러면 조금은 달리 생각할 수 있고 달리 행동할 수 있습니다.

하라. 하지마라. 라고 그 누구도 단정지어 말 할 수 없습니다.
본인의 선택입니다.
다만 무슨 일이든 결과를 두려워하고 과정이 귀찮다면 그 어떤것도 이뤄낼 수 없습니다.
5
1 여행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2:48  
신고
답글 멋있으세요
0
22 alsrl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3:19  
신고
아이디가 여행녀 이시라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정상 여행을 많이 못다녀 봤습니다.
이제부터 다녀보려 하는데요.
가보신 곳 중에 여행지 추천 좀..
인증 사진을 위한 카페, 식당 등이 즐비한 곳, 풍경이 좋은곳, 사람 많은 유명지 등 이런 곳은 그닥...
혼자 조용히 사색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하루나 이틀 혼자 가볼까 하구요.
인테넷으로 일부러 찾지는 마시고 생각나는 곳이 없으시면 답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게시글 적으신 분..
바로 위에 장문의 댓글을 적은 사람 입니다.
게시글과 엉뚱한 내용의 댓글을...
죄송합니다.
0
1 여행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5:34  
신고
ㄴㄴ 좋은분 의견 동감하네요. 글쓰신분도 고민 많았을덴데.. 좋은분 같아요
1
22 alsrl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5:56  
신고
여행지 추천 부탁드렸는데.. 생각나는 곳이 없으신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8:38  
신고
장태산 휴양림....
책 한 권 가지고 가세요...
1
22 alsrl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9:35  
신고
고맙습니다. 기사님.
0
18 헬린이입니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9.09.01 23:33  
신고
와...정말길게써주셔서 뭐라 몸둘빠를 모르겠습니다.. 읽으면서 한편으로 제자신에게 부끄러워지네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1
30 강서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8:47  
신고
????연 4500이요????
오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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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재황용쓰레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2:42  
신고
가능성 없어보여요. 현직 9급인데, 1년 3개월만에 합격했습니다. 수능영어 1등급이었고 다른과목 2~3등급이었어요. 그리고 신규 9급분들보면 학벌 다들 인서울입니다.  만약 해보실꺼면 해보세요. 대신 1년 공부해서 합격까진 아니더라도 그 수준에 비빌 점수 안나오면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1
45 억이는구라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2:53  
신고
힘든길 무리해서 걸을려는것을 추천드리고싶지않네요. 공부머리가 아니신거 같으신데 공시준비하는 동안 되게 괴로우실거에요.
1
28 quruqur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3:47  
신고
25이시면, 이런저런 알바나 봉사활동 같은 간접경험을 최대한 여려방면으로 해보시고 좋아하거나 관심이 생기는 일을 해보세요. 이것저것 다 해보고 해도해도 안되면 그때 공무원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공무원은 나이 제한도 없고 실제로 신규 때 동기중에 57살 아저씨도 있었습니다.)
그냥 마땅히 할게 없어서 하는 거면 99프로 망하거나. 1프로의 확률로 합격하더라도 나중에 후회합니다.
1
44 대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7:26  
신고
앉아있는 습관 먼저 기르셔야 합니다.
꾸준함이 답이에요.
1
38 고두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8:19  
신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요 저는22이고 저도 지방 일반고나왔습니다. 지금은 고려대 (과는 안밝힐게요) 재학중이구요.
다 떠나서 제가 작성자분보다 사회경험도 더 적고 이러하겠지만 제 경험상 지방고에서 6등급이었으면 양아치였든 아니든 그냥 공부를 1도안한겁니다. 이점에 대해선 본인께서 알고계시는거같구요.
공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순 없으나 솔직히 사회경험을 정말 혹독하게 치르시지 않거나 어릴때부터 힘겹게 사신게 아니라면 우리나라에서 20대초중반까지 정신력을 기르는 건 공부라고 생각합니다(예체능은 제외할게요)
작성자분의 현재 경제상황이라거나 어떤 사회적 구조내에서 불안감의 정도즈음은 예상을 못하겠으나 (아마 25쯤이면 생각이 많긴 하시겠죠.) 솔직한 말로 본인이 생각했을때 본인이 가슴뛰는 마음으로 공부할수 없을거같다라고 생각이 들면 해도 안될겁니다. 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5년을 준비하든 10년을 준비하든 오히려 공시생이라는 하나의  명분으로 더 열심히 안사시고 그냥 말그대로 폐인이 될 가능성이 높죠.

제가 이렇게 좀 러프하게 말씀드리는건 정말 이게아니다 싶으신 생각이 아니면 하지않으셨으면해서입니다.
생각 잘해보시고 그래도 25이면 청춘이지 않습니까. 무엇을 하시든 행복하시길 바라며
웬만하면 준비하지마세요. 공무원 그리 좋은 직업이라고 할 순 없네요.
1
30 강서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19:32  
신고
보험으로 돈을벌면서 공부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돈벌면서 될때까지 응시하세요
같이 화이팅합시다
0
49 Rain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1 21:15  
신고
영어를 잘해야 유리한게 공시입니다
영어투자하는데 지겹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천천히 산길을 걷는다고 생각하면서 하세요
그래야 덜 지루할 겁니다

또 한국사를 좀 더 재미잇게 하는 팁을 드리자면 저같은 경우는 업적과 사건 기준으로
만화를 직접그렸습니다
그렇게해서 다음에 다시볼때 만화로 보니까
기억도 잘 나고 편했습니다
공시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저도 공시생이지만 ㅎㅎ)
0
50 킹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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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 해보면 답나옵니다.
일요일 저녁은 제외하고. 주중에는 밥만 먹고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최소한 잡생각없이 책은 보면서 버티는걸 한달 유지라도 가능하면
시험 시도는 해볼수 있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그냥 생각조차 하지마요. 시간아깝습니다.

글쓴분이 영어도 기본이 없고 집중력도 없다고 하니 적어도 3년 이상은 공부해야합니다.
원래 영어가 기본도 없는 사람들은 3년은 해야하는 걸로 알아요.
길고도 험란한 길이 될겁니다.

영어가 가장 큰산이기는 하지만. 영어가 안되기 때문에 최소한 독서는 되어야 합니다.
통독 했을때 기본상식이 있어서 이게 무슨말인지 혹은 무슨말일것 같다 정도의 이해력은 가지고 있어야
시험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문맹이 아니고서야 글을 봤는데 무슨말일 것 같다도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분들 엄청 많습니다.  책을 너무 안읽어서 읽는거 따로 이해하는거 따로인분들도 많고요.
0
51 sdafasd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03 00:38  
신고
9급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동창중에서 공부못하던 애들도 합격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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