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그냥 하소연..

17 오감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5 5791 0 2024.01.15 12:40
어제 첫째 애기 약 먹이다가 욱해서
흘린 시럽 닦았던 물티슈로 얼굴을 마구 비벼버렸습니다..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고
저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네요..

사용하는 커뮤니티가 이곳 뿐이라 그냥 써봤습니다..
프린트 신고
15 Comments
83 Fuucufu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2:42  
신고
....? 학대글 아닌가요 이정도면..?
6
17 오감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1.15 12:56  
신고
이런 행동도 학대겠죠..
정말 자괴감이 듭니다..후
0
66 고뤠구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2:45  
신고
너무 사랑스럽지만 가끔은 너무 화가 난다고하더군요 그럴수도 있다고 봐요 애아빠친구들이 한번씩은 이럴때있다했어요 너무 자책마세요
4
17 오감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1.15 12:58  
신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 너무 힘드네요..
얼른 정신 차리고 더 잘 해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47 으하구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3:39  
신고
처음이라 하셔서 흘려 들으셔도 되지만
혹시 우울증 아닌가 걱정되네요
평소에 그러지 않았는데 별일 아닌데 감정 조절이 힘들면 보통 마음이 힘든 상태이더라구요
0
32 Wad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4:14  
신고
법륜스님이 말하시죠  아이한테 욱하면  욱하는 아이가 된다고요
0
52 무에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4:29  
신고
전 제 아이는 아니었지만, 조카 기저귀 갈아주면서 욱 한적은 있었네요.. 그래도 속으로 싹혔죠..아기한테 그러면 미안하잖아요..미안한 마음은 이번으로 끝내실거라 생각합니다!!
0
24 철궈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5:07  
신고
준비가 아직 덜 된 상황에서 책임감도 부족하고 애초에 부모자격 및 자녀에 대한 사랑이 많이 없는 듯 합니다
아직 너무 어린 아기한테 그런 감정이 벌써 느껴질 정도면 시간이 지나면 더 심각할 듯 합니다
진짜 전문가랑 상담 받아보세요.  애기가 벌써 걱정되고 미래가 걱정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0 Lucky Point!

1
54 wassu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6:35  
신고
이런 아이 얼굴에 시럽을 너무 많이 묻히셨군요. 다음 번에 더 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0
65 달나라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6:40  
신고
아이가 혹시 몇살일까요?
그리고 아기 약먹이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아기가 잘먹는것하고 섞어서 주는방법도있고
예)요플레 좋아하면
요플레에다가 약을 한번에 전부는 말고 조금씩 조금씩 섞어서 주는방법입니다.

육아 스트레스를 누구보다 이해하는 한사람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전 엉덩이도 빨개지게 때린적있어요..ㅠㅠ
하고나면 후회해요..ㅠㅠ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6:41  
신고
솔직히 여기서 비난하시는분들 대부분은 애 키워본적 없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도 제가 새벽에 정신줄 부여잡기도 힘들정도로 피곤한데 아이가 울어제끼면 얼마나 화가나던지

저희가 사람이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컨디션이 극도로 저하된 상태에서 스트레스가 오면 화가 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본인도 예상치 못한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오는 것이기 때문에 충동적인 행동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본인과 같은 상황에서 죄책감을 받습니다. 그것 또한 너무나 당연하지요.
모든 것은 인정하고 예상하는데서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 본인에게 스트레스를 가져오는 것은 당연하고 (또한 그만큼 기쁨도 줄 것입니다.)
본인이 신체적으로 약해진 상황일 수록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를 수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같은 상황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지' 가 아니라 (불가능하기 때문)
똑같은 상황이 다시 발생한다면 내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해 놓는 것입니다.
ex) 즉시 아이를 그대로 두고 방안에 가서 침대에 얼굴을 파붇고 소리를 치다던지 / 생각을 정리한다던지...
저는 방안에 들어가면서 부터 이미 조금씩 풀리더군요(순간적인 화라는 것이 그만큼 높은 감정이지만, 또 그만큼 순간적이기도 합니다.)

본인과 아이를 위해서라도 너무 깊은 죄책감은 가지지 마세요. 왜냐하면 심신미약 상태에서 그 죄책감은 사태를 악화시키며, 우울증 같은 2차적인 정신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깔끔하게 인정하고 깔끔하게 예방해봅시다.
1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6:54  
신고
사람 아닌거 사람 만들기 너무 힘들죠...
힘내세요.
우리 기르느라 고생하셨을 부모님 생각하며 힘내봅시다.
힘들어도 나보고 방긋방긋 웃는 애기보면 또 녹잖아요...ㅠㅠ
1
26 maymayma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7:13  
신고
키우다 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있습니다.
애기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음에 안그러시면 됩니다.
말 못하고, 못알아들어도 마음은 다 전해지니 반드시 사과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잘 쉬어야 자녀에게도 여유가 생기니, 잠잘 시간도 챙기시고 잘버티세요. 너무 자책마시고 힘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1 Lucky Point!

0
70 썬더파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18:47  
신고
애기.. 진짜 키워본 사람만 압니다. 힘드시고 짜증도 많이 나죠.
당분간은 한 인격체라기보다는 아이의 보호로봇으로 사는 느낌이죠.
화도 나시겠지만, 화가 나도 참으셔야해요. 아직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잖아요, 애기는.
육아 화이팅하십쇼.
0
39 강알리아빠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5 23:41  
신고
애 키워본 사람은 공감하는... 글이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1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7 23 FC2PPV-4981844
  • +21  09.29 24 FC2PPV-4983569
  • +32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2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5  09.24 27 FC2PPV-4981668
  • +21  09.29 28 SCUTE-6118
  • +16  09.26 29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9 30 START-640 혼죠 스즈
+More New Post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More 새 댓글
  • Stop91 추석 연휴도 지났는데 입원치료 좀 받아봐요.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겨랑이 스미 나호 유부녀 조카랑
  • 퇴근기절퇴근기절 시원시원 키크고 레전드
  • 타우타우 글쎄요 저였으면 미련없이 갈라섰을겁니다 온갖 변명을 다 대도 결국 작성자님과 성적인 친밀감을 거부한다는건 똑…
  • 김여눈 2026 소방착한명작 나르시스 형님
  • 세븐지니 이뿌다 이여자 또 없나요 영상 ㅋㅋㅋㅋ
  • 유따셩난겅 ㅎㅁㅋ
  • 가좌좌 S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점원씨가 무자각하게 발기시켜 버리는 바디 라인이 전부 드러난 접객 코요이 코난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