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무 주식앱에서 검색에서 주식 옆에 ETF 누르시고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거기서 주식처럼 사고파실수가 있어요
TIGER는 미래에셋에서 운용하는 ETF에요. ETF는 일종의 펀드라고 이해하시면 되고 이걸 주식처럼 바로 사고 바로 팔 수 있어요
CD금리투자는 금융투자협회에서 매일 고시하는 예금증서를 추종한다고 보면 돼요
작년 수익률은 3.6% 네요 이 금융상품 금리가 3.6%라고 보시면 돼요
엥간하면 금융에는 댓글 안 다는데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 글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금융 재테크는 남한테 묻는게 아닙니다.
답답해도 은행이나 증권사 가고 도서관이나 서점 가서 책 읽는게 답입니다.
어른들 부동산 돌면서 물어보고 커피 마시다가 계약은 안하고 나오듯이
은행 증권사 책에서 본인이 필요한 정보 판단하고 계약이나 구매는 최대한 미루고 판단하다가 확신이 서면 하는 겁니다.
블로그 글은 광고 같다고 하셨죠? 그렇죠 꽤 많은 글이 광고 입니다. 근데 안 그런 글 단순히 정보전달 글도 많습니다. 경제 블로그 유튜브가 특히 위험한 점은 믿고 덥석 사거나 계약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글을 요구하시면서 블로그를 믿지않는 작성자님께는 발품팔고 시간 들여서 공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함무로 추천 못 드립니다.
혹시 내가 추천한 책이나 블로그 유튜브 보고 투자했다 실패하면요?
본인이 챙기셔야합니다.
1억 모아보셨잖아요. 그 마음 그 끈기로 책 보시고 은행 증권가 가서 물어보세요. 물어만보고 책만 보고
당장 계약이나 구매는 마시고요.
그래도 뭘 봐야하냐? 싶으시면.
경제 뉴스에 나오는 경제용어들 알아보는 책 같은거 있습니다. 그런걸로 일단 경제 뉴스와 친해지십쇼.
돈 불리기 급해 죽겠는데. 뭔 공부야? 하실수 있습니다. 근데 힘들게 번돈 남에 말이나 쉬운 방법으로 배운 투자로 못 지키고 못 불립니다.
수능 공부 고시 공부도 엉덩이 싸움이고 끈기 싸움인데 돈 공부는 날로 먹으려고 드시면 안됩니다.
딴 생각하지 말고, 예금 드세요.
괜히 딴 사람들 이야기 듣다가 손해나면 피눈물 납니다.
1억 모을 때까지 재테크를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쪽에 관심이나 흥미 없는 분일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는거 듣지 말고
적금하세요
재테크를 성공한 사람 별로 없습니다
적금 예금 들고 성실하게 사는게 돈도 안정적으로 불어나고, 마음도 편합니다
1억 전까진 건드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언제부터 인가 머리속에 있던터라 별 생각 들어도 걷어내며 모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단타하며 하루에도 몇번이나 감정선 오가는 사람들이 약간 있어서 . 그게.. 더 노동력을 요구하는것 아닐까 싶었어요. 감정변화에 따른 데미지도 노동강도와 다르지 않다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