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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 헤어지기

34 키키리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4 23294 4 2024.01.17 05:06
어찌저찌 잘 살아남은 갓 성인 된 05년생입니다 혹시 벤당하는거아니겠죠?여자친구와 내일모레 200일이에요 여자친구는 다니는 회사 때문에 새해 1월1일부터 술마시고 노는걸 못즐기다가 최근들어 1943 헌팅포차 이런곳에 다니기 시작합니다 오늘째로3번 갔네요 참고로 저는 매우 싫어하는 환경이에요 애초에 헌팅포차 문화 자체를 싫어하고 저급해보이더라구요 근데 여자친구는 그게 좋았던건지 일주일동안 세번이나 갔네요 두번째 간 날은 심하게 싸웠네요 연락도 계속 몇 번 보내야 확인하고 전화하면 화내서 심하게 싸우고 결국 집까지 억지로 보내고 그랬더니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거면 그만 만나는게 맞다" 이러더라구요 이별은 부정했습니다 다음날 만나서 솔직히 털어놨죠 "나는 그런곳 자체를 싫어하고 저급해보인다" 안 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안 갈 자신이 없다고 그래서 연락이라도 잘보면 다음엔 보내주겠다고.. 이랬더니 기여코 오늘 헌팅포차 가슴까고 가서 반지도 안 끼고 연락도 제대로 잘 안되고 옆에 찌라시 심어서 감시 시키고 그랬네요..(가슴 깐건 헌팅포차 인스타 스토리보고 알았습니다 하하)찌라시 말로는 아무것도 안 했다고 걱정하지말라고 그러긴 했어요 저는 일부러 화도 안냈습니다 다 모르는 척 했어요 작정 했습니다 내일 일부러 직장앞에 가서 꽃다발주고 기분 좋아진것 같으면 데이트하다가 같이 잠자리좀 가지고나서 이렇게 말 할려고요 "너가 헌팅포차를 한 번더 간다면 너가 저번에 말 한대로 우린 그만 만나는게 맞는것 같다, 이제와서라도 안 가겠다고 약속하면 아예 없던일로 하겠다" 이렇게 말 할겁니다 혹시 덜 잔인한가요? 안간다하면 믿고 받아줘야되나요? 아니면 제가 여자친구를 못 믿고 너무 집착하는건가요? 쓰니 분들의 피드백이 너무 필요합니다 흑 참고로 헌팅포차 가기 전에는 사이 매우 좋았습니다 헌팅포차 가는날에만 이러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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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55 엿보기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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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사람인겁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아요. 굳이 그런 년 만나면서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그리고 다신 안간다고 하면 100% 믿으실겁니까?  '하지만 여자친구는 안 갈 자신이 없다' 이미 여기서 답 나온 거 같은데요. 조금만 연락안되도 의심하고 싸우고 결국 비슷한 이유로 헤어질겁니다.
아직 어려서 그 사람이 전부인 거 같고 전에는 사이좋았으니 내가 노력하면 바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아니에요.
굳이 잔인하게 헤어져서 똑같은 사람 될 필요없이 그냥 그만 만나는 게 좋아보입니다.
1
41 idksoza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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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데 헌팅포차 가는건 좀 ㅋㅋㅋ 헌팅도 많이 들어오고 원나잇도 할 수 있는 환경인데 남친있는분이 거기 가는건 좀 그렇네요
그래도  복수 한답시고 적은 안 만드는게 요즘 세상에는 좋아보이네요 그냥 헤어지세요 그 버릇 절대 못 고칩니다
0
38 똥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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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거없이 칼같이 끊어 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
41 ager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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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솔직하게 말씀 드릴게요
여자친구분이 못느껴보던 남자들의 집중된 관심과 호의를 즐기는것같아요.
둘이 신뢰가 있다 해도 불화는 생길수밖에 없을거고. 머지않아 이별하게 되겠죠..
싫다고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면
그건 못바꾸는 겁니다.
헌팅포차 가기전엔 사이가 좋았다고요??
미안하지만 착각입니다..사이가 좋았다면 싫다고 말한 당일에 가진 않죠.
깔끔하게 헤어지던가. 맘좀 접고 적당히 잠자리 상대로만 만나던가 양자택일이 될것같네요..
목메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감정낭비 마시고 청춘을 즐기시길 바래요.
세상에 여자는 많습니다 :)
0
30 킹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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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있는데 미안한 마음 같은 건 없고 거의 당당하네요...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그 정도로 빠졌으면 20대 후반쯤 되야 고쳐집니다. 구글에 헌포 죽순이, 클럽 죽순이 검색해보세요.
그러다가 나이 30 쯤 되서야 정신차린 분들 많습니다.
원나잇 안한다고 해도 언젠가는 한번은 자는 일 생깁니다. 반대로 님이 갔다고 생각해보세요.
술 엄청 마셨는데 우연히 예쁘거나 (혹은 내 취향) 몸 좋은 여자분이 자자고 하면 님 안흔들릴 수 있을 것 같나요 ?
이건 뭐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도 똑같습니다. 애인 있으면 애초에 안가는게 정상입니다.
1
22 자신있게추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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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젊은 인생선배로써 조언드리자면
저도 딱 그런 상황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그때 막 재수한답시고 엄청 힘들던 때에 그랫습니다
그때당시에 엔비투 클럽이랑 그린라이트가 엄청 유명했었는데

뭐 위에 형님들이 여자들은 많다 다른년 만나라 그러는데
일리있는 말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솔직히좀 그게 어렵거든요 힘들고 와닿지도 않고

근데요
한번 그러기 시작한년들은요
진짜 계속그래요
한두번이면 끝날거 같았어요 저도
질리면 그만두겠지 정신차리면 그만 하겠지
근데

사람 다 똑같아요
안그러더라고
스무살이면 막 고삐풀릴땐데요

그 순간에서 갈리는거 같아요

저도 말씀하신 그런곳 좋아하고 많이 다녔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한두번 다니는 이런 어친 여자친구들의 비율보다요
소위말해 죽순이 죽돌이들이 태반입니다

봤던 친구들 또보이고요 얼굴도 외워요
그러면 여자친구분이랑 헤어지면
솔직히 그 여자분 인생이 보입니다.
형님들은 아실거에요ㅎㅎ

어차피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거니. 잘선택하시길 바라며
이런 긴 댓글 거의 처음 남기는데
꼭 도움이 되길 바래요
그냥 제 이야기 해봤어요
0
44 Kezzer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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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놓고
TV로 우리 이혼했어요, 환승연애 등등
이런거 봐서 보지 말라고 하는거랑 같은 상황 같기도...
전 포기해버렸습니다. :(
자꾸 부딪치기만 해서
0
11 PorscheTyc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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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있는데 헌팅포차 즐기는거면 그냥 걸레인데요?
2
29 샤인머스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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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갈아탈라고 맘먹은게 보이네요. 먼저 차일듯.
0
65 달나라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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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배운 도둑질이 오래갑니다.
스스로 끊을수도 없구요.
맘편히 보내주세요~
좋은 사람 만날겁니다.
0
50 Miir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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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상황이 애매해져셔 작성자분이 강하게 말하고 헤어지자고 말해도 여자친구한테 큰 충격을 주거나 압박감을 주기 힘듭니다. 이미 여자친구는 이별까지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라 작성자분 보다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요.

그리고 이미 서로 다름을 맞춰나가는 수준이 아니라 여자친구분의 행동이 일반적인 사람이 납득하기 힘든 수준이라  작성자분이 상황을 통제하려고 해봐도 본인만 계속 상처받다가 역으로 차이실 수도 있습니다.

나이 먹고 고쳐질 수도 있다지만 그 시간동안 작성자 분이 정신을 갈아넣으면서 희생할 이유도 없고 고쳐진다 해도 그런걸 즐기는 욕구는 결국 다른 걸로 표츌되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성인되었으니까 좀 이해해주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정도면 그냥 아닌겁니다. 성인 되었다고 다 몇번씩 그렇게 즐기는게 아니라 정말 소수의 사람들만 그러고 계속 즐겨요.
작성자분 여자친구가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인 겁니다.
본인 자존감 계속 갉아먹지 마시고 단호하게 잘라내셔야할 관계인 것 같습니다.
멀쩡하고 잘 맞는 사람 많습니다.
0
43 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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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헤어지는게 맞네요.
신이 도와준거라고 생각하고 다른 여자 찾길 바랍니다
1
30 julli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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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인한 이별이라고 하면 그냥 아무 말도 아무 연락도 없이 그냥 연을 끊으시면 됩니다.
여자친구가 님을 좋아했던 만큼 잔인해 질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아무 감정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아픔을 주려고 하지 마세요.
본인과 맞지 않는다면 그냥 이쯤에서 연을 끊으시면 됩니다.
0
62 하고시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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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해봤자 님만 힘들어질 상황입니다. 그냥 손절하세여.
0
20 ❤️❤️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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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답 알잖아요

또 이제 막 20살이고 바스트도있고 반지빼고 놀 정도면 헌포에서는 어느테이블이나 다 갈수있는 프리패슨데여..ㅋㅋ

저거 버릇 못고쳐요 아시잖아요?
회사때문에 못다니다가 이제서야 갔다?
1월하고 얼마나됐다고 벌써 헌포맛에 중독됐는뎅..말 다했죠

만약 헌팅이 목적이 아니라 그 헌포 분위기나 빵쓰빵스한게 좋으면 그쪽한테 같이가자고 그랬겠죠ㅋㅋㅋㅋㅋ

고등학생때 알던 그사람 이제 다른사람이에요~
본인 감정정리 될 때까지는 못헤어지실 것 같은데 그냥 바뀔거란 기대갖지마시고
천천히 감정 갈무리하시고 헤어지시는 답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0
34 말마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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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헌팅포차를 가는데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1. 남자 꼬셔서 먹으러
2. 남자에게 꼬셔져서 먹히러
3. 헌팅당해서 먹히러
4. 헌팅당하고 먹으러
5. 헌팅당하면서 거절하면서 우월감 즐기러
6. 헌팅포차의 젊은분위기 즐기러
7. 노는 행위, 스트레스 푸는 행위를 헌팅포차밖에 몰라서

등등 다양합니다. 이유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어요. 사람은 자신의 경험으로 타인을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이게 소통을 막습니다. 여자친구분이 진심으로 무엇을 위해 헌팅포차에 가는지 들어볼 필요가 있어요.
헤어지시저라도 어차피 이해안되는 짓 하는 여친은 앞으로도 무조건 만날겁니다. 포인트는 이해안되는 짓을 안하는 여자를 찾는건 불가능하니,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는게 어떨까 해요.

저는 단순히 '헌팅포차를 간다' 라는건 문제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가는 저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0
40 출발AV여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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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내용보니 정말 어린 친구인 느낌이 확오네요. 일단 뭘 잔인하게 헤어져요..애당초 결혼 할 사이도 아닌데 그리고 남친이 있는데 빨통까고 그냥 술집도 아닌 헌팅 포차 간다는거 자체가 어느 정도 딴맘이 있는 겁니다.
제일 베스트는 그냥 여친이 아닌 섹파로 마음속으로 정의 내리고 돈 최대한 적게쓰시고 빠구리만 겁나 하세요. 그러다 보면 술집 드나들다 알아서 딴 남자에게 갈겁니다. 그때까지 굿섹라이프 즐기시고 잘가 해주세요
0
35 깨진종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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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거면 그만 만나는 게 낫다."

에서 더 이야기하고 생각할 거리가 있나요..?
이제 1월 중반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3번째에다 말을 해도 안 갈 자신이 없다느니 하는 소리나 할 거면 더 잴 게 없는데 뭘 고민합니까.. 동갑인 거 같은데

강한 딜량은 그만큼 강한 반발을 가져옵니다. 뭘 더 할 생각은 말고 그냥 그렇게 보내세요..
0
58 빨통마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20:14  
신고
저게 잔인하게 헤어지는건가요?? 걍 별 생각없이 헤어지고 바로 헌팅포차 가서 남자 골라먹을 거 같은데 ㅋㅋ
0
36 붉은기둥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7 21:32  
신고
헌팅 포차에서 가슴 깐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다른 사람 앞에서 가슴 깐다는 뜻인가요?

헌팅포차가 가슴도 까고 하는 곳인가요?
1
29 케이페프시빨대도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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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요ㅋㅋㅋ 이걸 계획까지 짜서 여기 올리는 거는 작성자님이 그 분 한테 아직 마음이 있어보이네요.
저는 스무살 남자랑 스무살 여자는 쪼큼 결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좀 다른 것 같아요. 만약 스무살 막 성인 된 남자들이 클럽이나 헌포 가면 이쁘고 섹시한 누나들이 군대부터 갔다오라고 관심도 잘 안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랑 다르게 막 성인된 스무살 여자면 남자들이 다 달라붙지 않을까요?ㅋㅋㅋ
그 분이랑 일주일에 세 번 싸웠다고 하셨죠. 여기서 이제 안싸우겠습니까 결국엔 또 싸워요ㅋㅋㅋ 심지어 같은 이유로요. 작성자님은 클럽 헌포 같은거 안좋아하한다고 했죠. 근데 그분은 거기에 환장해서 작성자님이랑 계속 싸웠죠. 화해해서 달라질 거였으면 진작에 달라졌죠.
여기서 더 끌지말고 감정소비같은거 하지말고 헤어져요. 그래도 만약 헤어지면 몸이 외로울 것 같다?
엔조이로 만나요. 아니면 작성자님도 환승 준비해요. 썸녀를 만들던가. 세컨드를 만들어놔요. 암만 봐도 여기서 더 끌어봤자 좋을 거 없어보이네요. 클럽이나 헌포는 여자 입장에서 뷔페나 다를 게 없을 건데요ㅋㅋ 잔인하게 헤어지긴요.



저도 예전에 이런 적 있어서 감정이입도 되고 공감이 되긴 하네요. 힘 내요. 세상에 반이 여자라고 하잖아요. 스무살 영계면 집구석에서 글 쓰기 보다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 것 같아요. 친구가 없으면 대학교 가기 전에 몸을 만들어서 CC도 해봐야죠. 흑자헬스가 말했죠. '얼굴이 박살났으면 몸이라도 작살나야된다'
0
30 김도령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8 01:11  
신고
동생아 형들이 얘기하는거 잘 귀담아 듣고, 얼렁 헤어지렴 답없다잉
0
44 킹캉킹캉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8 03:12  
신고
소싯적에 헌포좀 다녀봐서 아는데요 남자친구 있는데도 오시는분들 많습니다… 보통 있다고 하면 열에 한 일곱은 내빼는데 아닌 남자분들은 그럼에도 들이댑니다 근데 만약 그 사람이 잘생겼다? 있어도 있는게 아닌겁니다 심지어 여자친구분께서는 반지까지 빼고갔다는데 이건 걍 원나잇이나 헌팅 모두 작정하고 간거라봅니다 애초에 여자친구분은 헌팅들어오는 남자분들한테 남자친구 없다고 말한다에 99%확률 봅니다 얼른 빠른시일내로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운좋으시네요 이제 스무살에 아직 젊고 창창한데 200일쯤이야 빠르게 걸러낸거같네요
0
37 ddr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18 03:22  
신고
어차피 결혼할거 아닌데 그냥 즐기죠 그게 안되면 헤어지는게 맞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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